잡채할때 제일 귀찮은게
시금치 다듬고 씻고 데치는 일인거 같아요
어떤 레시피 보니까 삶지 않고 씻어서 그냥 볶던데
무슨 차이가 있을까 싶네요
잡채할때 제일 귀찮은게
시금치 다듬고 씻고 데치는 일인거 같아요
어떤 레시피 보니까 삶지 않고 씻어서 그냥 볶던데
무슨 차이가 있을까 싶네요
때문에 데쳐야한다네요
볶으면 빠져나온 옥살산도 같이 먹게되지않을까요
잡채 하느라 볶는거면
괜찮지 않을까요
되요. 더 파릇하고 맛있어요.
다만 충분히 씼어야..
시금치는 미세모래 때문에 한 두번
씼어서는안되더군요.
진짜 모래가 가라앉지 않을 정도가 되려면
물에 충분히 담가 두었다 네댓번을 행궈야.
이걸 단축시켜주는게 데치는거더군요.
꼭 짜야 잡채가 불지않아요.
고슬고슬 퍼지지 않은 잡채 드시고 싶다면
데쳐서 물기 꼭 짜세요
꼭 짜야 한다는걸 오타가 등록되었네요
데칠필요없이
그냥 커피포트에 물 끓여서 볼에다가
시금치 잠기게
3분정도 담갔다가 짜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