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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없애면..명절에 차례도 안지내나요?

ㅡㅡ 조회수 : 3,953
작성일 : 2026-02-15 17:13:23

제사없애면 명절엔 어떻게 하는건지..

ㅇ차례도  안지내나요?

떡국 올려서

 

그럼 음식 뭐해요?

차라리 제사상이 편한것같아요.

집안사람들 우루루 오는것도 아니라서 손님칠 일은 없으니.

 

이래나저래나 음식하는건 마찬가진데..제사없앴다고  안오는것도 아니고..

절 좀 하는게 그래 힘든것도 아닌데

IP : 125.185.xxx.2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5 5:15 PM (118.235.xxx.81)

    각자 연휴 지내면 됩니다
    여행가거나 휴식을 취하면 되잖아요

  • 2. ㅁㅁ
    '26.2.15 5:1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전 차례 생략
    내사람 기일은 챙깁니다

  • 3. ..
    '26.2.15 5:17 PM (211.208.xxx.199)

    그럼 님네는 님이 솔선수범해서
    손님도 오라하고 제사 지내시면 됩니디.

  • 4. ...
    '26.2.15 5:20 PM (114.204.xxx.203)

    각자 정하죠
    지내기도 하고 안하기도하고

  • 5. 안지내요
    '26.2.15 5:20 PM (1.236.xxx.114)

    근데 하고싶으면 하세요
    누가 잡아가는것도 아니구요
    저는 차례안지내고 전안부치니 살것같아요

  • 6.
    '26.2.15 5:22 PM (122.35.xxx.27)

    그게 문제래요 오면 음식해야하니까
    그래서 여행가신다고
    기회입니다
    나가세요
    길들여놔야 합니다

  • 7. ....
    '26.2.15 5:22 PM (118.235.xxx.234)

    제사 안하면서 차례도 패스~
    코로나 지나면서 시어머니가 없앴는데, 시부가 시모랑 남편에게는 잔소리한데요. 명절날 이게 뭐냐고... 본인 아버지, 어머니 제사 날짜도 모르시면서, 제사날짜 시모랑 저만 알아요. 이젠 뭐 상차림 없어요. 식구들 좋아하는 음식만 합니다.

  • 8. 그렇죠
    '26.2.15 5:23 PM (203.128.xxx.74)

    제사 차례보다 사람이 안와야 해요
    산사람 대접이 힘든거지
    차린거 올렸다 먹는건데 그게 뭐 힘들겠어요

  • 9. ...
    '26.2.15 5:25 PM (118.235.xxx.213)

    왜 음식에 집착을 할까요?
    좀 내려놓고 편하게 지내면 안되나요?

  • 10. 뒷방마님
    '26.2.15 5:26 PM (59.19.xxx.95)

    식구끼리 좋아하는거 몇가지해서
    떡국하고 먹으면 되겠네요

  • 11. ...
    '26.2.15 5:26 PM (39.125.xxx.93)

    평소에 자주 보는데 차 막히고 식당 문 연 데도 별로 없는
    명절에 모일 필요 있나요?

    전주에 모여 밖에거 식사하면 될 거 같은데요

  • 12. 우린
    '26.2.15 5:31 PM (211.252.xxx.70)

    차례 없앴어요
    그런대도 전은 몇가지해요
    며찰 식구들 먹고 놀려고요

  • 13. 남자들 진짜
    '26.2.15 5:34 PM (116.41.xxx.141)

    지네 부모 제사 날짜도 모르는 인간들이 태반
    심지어 계절도 모름
    그정도로 관심도 없는 주제에 오로지 먹는것만
    온 신경씀 아님 주위 친척한테 한소리 들을까봐 그런 걱정뿐 ..
    그래놓고 뭔 제사제사. ㅜ
    여자들 없으면 다 없어질 일을 ㅠ

  • 14. ......
    '26.2.15 5:43 PM (211.225.xxx.205) - 삭제된댓글

    우리 양가집 제사 다없앴고 명절도 안가요.
    각자 집에서 평상시하고 똑같아요.취업해서 서울사는 아들들만오는데 친구들 만난다고 나가고 밥도 안먹으니 그냥 휴가입니다.

  • 15. ,,
    '26.2.15 5:46 PM (211.204.xxx.222)

    제가 죽을만큼 아파서 못가니 제사 없애셨어요
    외식합니다
    명절에도 문여는 식당 많아요

  • 16. ....
    '26.2.15 6:30 PM (1.233.xxx.184)

    음식 차려놓고 절 꾸벅하는 차례나 제사가 무슨의미가 있는지...시모들 본인이 아파서 못하겠으면 제사없애자고 선언하면 되는거예요 시부 돌아가셨는데 꾸역꾸역 지내겠다고 딸이랑 며느리들 흉보지말고 정 지내고싶으면 딸이랑 둘이 챙겨서 지내면 좋겠어요

  • 17. ...
    '26.2.15 6:49 PM (106.101.xxx.209)

    외식합니다~명절에 문여는 식당 많아요222

    여행갔었는데 올해는 집에서 보냅니다~

    설날아침 떡국만 차려 먹고
    연휴내 쉴거예요~영화도 보러가고

  • 18. ㅇㅇ
    '26.2.15 6:54 PM (106.101.xxx.199)

    하고싶은대로 하면됩니다.
    명절차례 없애고 제사는 지낼수도 있고
    제사 없애고 명쩔차례 지낼 수도 있고
    다 할수도 있고
    다 안 할 수도 있고요

    우리 친정은 명절은 성묘로 퉁치고(납골당 가까움) 제사는 통합해서 1번 지내요.

  • 19. ㅇㅇ
    '26.2.15 7:06 PM (118.235.xxx.227)

    며느리의 노동력을 당연시하는 명절문화는
    사라져야죠

  • 20. ㅇㅇ
    '26.2.15 7:15 PM (169.213.xxx.75)

    하고 싶으면 님이 다~ 하시면 됩니다

  • 21. 미적미적
    '26.2.15 7:57 PM (211.173.xxx.12)

    제사는 없앴는데 밥을 같이 먹어야 한다고 남자형제들은 아침 여자 형제들은 저녁에 모여야한다니 가야한다데 그럼 제사지내는 거랑 뭐가 바뀌는 건가ㅠㅠㅠ

  • 22. ….
    '26.2.15 8:26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제사, 차례 안지내는데도
    제사, 차례음식 몇가지는 꼭 해요. 특히 전~~~
    어차피 뭐라도 먹어야되기땜에 하는거라고.
    시집식구중 두명이 전을 좋아하다보니 꼭 하네요.

  • 23. 저희 양가
    '26.2.15 8:39 PM (180.71.xxx.214)

    추석 설. 제사 없앴는데
    명절 여전히 가요
    짜증나고요
    차라리 제사 지낼 때가 진심 나아요
    제사 후 밥먹고. 바로 갔었는데
    이게 제사를 없애니. 부모들이 같이 어딜가고 싶어하고
    맛있는거 먹으러 가고 싶어하고
    아주 힘들어요
    일년에 너무 여러번 만나니
    외국가서 살고 싶을 정도에요

    결혼 해 독립했는데
    뭔 결혼 전보다 더 자주 함께 해야하는 상황
    아주 버거워요

  • 24. ...
    '26.2.16 10:39 AM (58.231.xxx.145)

    해본사람은 알아요
    제사가 힘든게 아니라 산 사람 입이 오는게 더 무섭고 힘들다는거. 가족끼리 지내면 가족들먹을 음식해서 상에 올렸다 먹는데 뭐가 힘들겠어요? 제사음식따로 몇끼 먹을음식 또 따로~
    각자 먹을 음식 해서 들고 와서 모여봐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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