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속에서 올라오는 구취땜에 미치겠네요

고충 조회수 : 3,969
작성일 : 2026-02-14 22:16:49

가족들이 구취가 심하다고 해서 병원에 가보려고 해요
치과 이비인후과는 다녀왔는데 원인을 못찾았고요
속에서 올라오는 냄새 같아요
가족들도 그렇게 말해요
내과 가면 될까요
내장이 고장 난걸까요 
양치하고 나와도 말하면 냄새가 난데요

IP : 119.64.xxx.17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4 10:24 PM (118.235.xxx.85)

    편도결석 아니면 위액역류냄새일듯요

  • 2. 원글
    '26.2.14 10:27 PM (119.64.xxx.179)

    편도결석도 없다고 진단받았어요
    위액냄새가 역류 하는걸까요

  • 3. 윗님
    '26.2.14 10:28 PM (61.74.xxx.107)

    위액역류도 냄새 나나요?
    전 이비인후과에서 편도 결석은 없다는데 목에 음식이 걸려있는 느낌이거든요
    의사가 너무 짜증스러워서 자세히못물어봤어요ㅠ
    그게 편도결석일까요?
    위산 담즙역류도 있긴해요
    저도 입냄새 너무 심해요 썩은?냄새요ㅠㅠ

  • 4. 공복을
    '26.2.14 10:30 PM (118.235.xxx.85)

    없애보세요.
    제산제를 드셔보시든지요.

  • 5. 병원꼭
    '26.2.14 10:36 PM (223.39.xxx.159)

    지인이 님같은 증상이었는데
    (정말 말 할때마다 거짓말 안하고 ㄸ냄새)
    난소암 진단받았음.
    초기라서 수술만 받고 항암은 안해도 되는...

  • 6. 간에서
    '26.2.14 10:45 PM (219.255.xxx.120)

    해독작용을 못해도 냄새가 어마어마

  • 7. ㅇㅇ
    '26.2.14 11:15 PM (59.30.xxx.66)

    식도에 계실이 있으니깐 냄새 나네요
    자주 리스테린해요
    역류성 식도염도 있어요 ..

  • 8. ....
    '26.2.15 12:35 AM (112.148.xxx.119)

    위액 역류는 냄새가 좀 다르죠.
    토사물 냄새는 시큼하지 않나요?

  • 9. ㅇㅇ
    '26.2.15 6:20 AM (118.235.xxx.169)

    혹시 헬리코박터균 있는지 검사해보세요

  • 10. 60mmtulip
    '26.2.15 9:57 AM (211.211.xxx.246)

    소금물 하루에 2리터 정도(0.5에서 0.7정도의 농도)마셔보세요

  • 11. ㅇㅇ
    '26.2.15 9:58 AM (119.198.xxx.247)

    우리아버지.. 담도암4기신데
    정말구취가 방안에 가득할정도
    암판정받기전에 입원하고 검사하는 일주일간 커튼쳐진 침대공간에 썩은감자냄새가 가득했어요 직접적인 구취도 그렇고.
    그게 수십년간이었는데 항암시작하고 딱 멈췄어요

  • 12. 남편
    '26.2.15 10:31 AM (223.118.xxx.108)

    제 남편 헬리코박터균 박멸하고 구취 없어졌네요 위내시경으로 확인했습니다

  • 13. 저희도
    '26.2.15 11:22 AM (14.51.xxx.134)

    남편 입냄새가 심해서 가글하고
    숨쉬는 숨에서도 냄새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코세척도 수시로 했는데
    소용없었어요
    헬리코박터 치료약 복용하고 없어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0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 04:28:56 34
1796200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ㅇㅇ 04:28:34 75
1796199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1 ㅇㅇㅇ 04:13:54 153
1796198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1 시슬 03:16:08 257
1796197 무슨심리일까요 친정엄마 03:06:43 189
1796196 47세 이별 상담(?) 19 007 02:40:59 1,140
1796195 시가와 절연하니 5 큰며느리 02:19:19 1,033
1796194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 02:09:26 322
1796193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5 기억이 01:59:59 1,255
1796192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01:38:24 518
1796191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8 에휴 01:36:14 1,295
1796190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1 ... 01:29:45 640
1796189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1 ../.. 01:16:28 173
1796188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01:02:58 1,225
1796187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7 풍수 00:54:15 1,881
1796186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00:35:29 745
1796185 레이디 두아 질문 7 ... 00:27:10 1,915
1796184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7 ........ 00:20:34 2,045
1796183 쳇gpt요~ 3 ........ 00:17:51 779
1796182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29 나무 00:11:42 3,532
1796181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후 … 00:10:47 3,039
1796180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1 ㆍㆍ 2026/02/17 1,241
1796179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6 ㅇㅇ 2026/02/17 666
1796178 남자가 사별하면 14 639 2026/02/17 2,738
1796177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3 시누 2026/02/17 4,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