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 말 되게 싫어하는 장녀인데요
정말 저게 이제 세상의 진리 같을 정도로
장녀 아무리 부려먹고 쥐어박아가며 키워도 부모에게 크게 불이익될 게 없더라고요
명시적으로 시킨 일도 없고 그냥 장녀가 눈치껏 알아서 한 일들이고 쥐어박았던들 옛일이 증명이 되길 하겠어요... 그냥 그걸로 끝이예요.
그런 장녀는 그 호구 근성, 요구하지도 않은 책임감으로 또 어디가서 다른 사람한테 호구짓이나 안 하고 있으면 다행이예요.
그리고 오히려 장녀가 마흔쯤 연락까지 끊어주면 재산 안 나눠 줘도 되고 잘되었다고 생각하겠다 싶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