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여자들도 며느리도 있고 시모도 있어요
여긴 맨날 시모만 세상천지 이상하고 며느리는 다 정상인줄 아는데 그럴 리가 있나요
자신을 객관화 하는 건 굉장히 힘든 일 같아요
불평 많고 시모 흉 많이 보던 형님네 며느리 맞았는데 이제 또 며느리 흠을 그리 잡네요
며느리가 시모 되니 옛날 자기 입장 다 잊더군요.
그런 여자들도 며느리도 있고 시모도 있어요
여긴 맨날 시모만 세상천지 이상하고 며느리는 다 정상인줄 아는데 그럴 리가 있나요
자신을 객관화 하는 건 굉장히 힘든 일 같아요
불평 많고 시모 흉 많이 보던 형님네 며느리 맞았는데 이제 또 며느리 흠을 그리 잡네요
며느리가 시모 되니 옛날 자기 입장 다 잊더군요.
밖에서만 본인 성격 드러내거나 일부러 그럴수도 있어보여요. 잘보이고 싶은 사람 앞에선 세상 도덕적인 사람, 천사처럼 행동하고요
음식점이나 서비스업에서 젤 진상들 직업군 보면,
음식점이나 서비스업 종사자 라잖아요.
자기가 당한거 그대로 밖에서 하는 거에요.
나도 당했는데 너도 당해봐라 하면서.
전에 사회에서 만난 지인이
자긴 백화점에서 어떻게 진상짓을 하면 직원이 어떻게 해주는지 안다는거에요. 자긴 굉장한 진상 짓을 할수 있다고. 컴플레인도 어느 수준으로 걸수 있다고.
전에 그 지인이 백화점에서 일한적이 있대요. 그때 겪었던 진상들 행동 기억하고 있다가 본인이 하더라구요.
물론 일상 생활이나 가까운 사람들 앞에선 성격 엄청 좋았어요.
제 시모도 본인은 상당한 우아하고 기품있고 며느리를 너무 위해주는 시어머니인줄 알더군요;;;
시모랑 며느리 관계에서는 갑이 시모라 못된 짓을 더 하게 되죠
을이 갑을 치기는 어려우니까요
그런 을이 갑이 되었을 때 올챙이적 생각못하고 똑같은 갑질하는건 멍청한 나쁜 여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