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26.2.13 8:19 AM
(211.235.xxx.130)
-
삭제된댓글
요가할때 그 손모양
2. 아마
'26.2.13 8:25 AM
(59.7.xxx.113)
그 아파트 고인물이라 관리소장이랑 친할 수 있어요. 앞유리 창문에 메모 붙여서 바짝붙여 주차해달라고 쓰세요. 저도 그런적 있는데 아이가 문열고 나오다 다리 끼어서 고생한적 있어요. 차가 크면 깻잎주차 해야죠
3. 제생각
'26.2.13 8:26 AM
(112.154.xxx.177)
차 두대로 좋은자리 맡는 건 염체같지만 어쩔 수 없을 것 같고
주차선 밟아서 두대 자리 차지하는 건 못하게 해야죠
아파트 카페 같은데서 여론을 만드세요
4. kk 11
'26.2.13 8:28 AM
(114.204.xxx.203)
두자리 차지는 안되죠 경고문 븥이라 해요
5. ㅇㅇ
'26.2.13 8:33 AM
(39.7.xxx.178)
차 두대로 좋은자리 맡는 건 염체같지만 어쩔 수 없을 것 같고
주차선 밟아서 두대 자리 차지하는 건 못하게 해야죠..2222
제 차가 작아서 주차선 밟은 차 옆에 일부러 주차해놓기도
합니다.
주차선 밟은 차 운전석 옆으로요.
6. 흠..
'26.2.13 8:40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차 두대로 좋은자리 맡는 건 염체같지만 어쩔 수 없을 것 같고
주차선 밟아서 두대 자리 차지하는 건 못하게 해야죠.
진짜 큰 차량들은 좀 붙여서 주차해놓는게 예의 아닌가요? 차 바퀴 살짝 틀어서 선 밟는 인간들은 정말 추접스럽기 까지..
7. 흠..
'26.2.13 8:41 AM
(218.148.xxx.168)
차 두대로 좋은자리 맡는 건 염체같지만 어쩔 수 없을 것 같고
주차선 밟아서 두대 자리 차지하는 건 못하게 해야죠.
진짜 큰 차량들은 좀 붙여서 주차해놓는게 예의 아닌가요? 차 바퀴 살짝 틀어서 선 밟는 인간들은 정말 추접스럽기 까지..
그리고 관리소가 무슨 힘이 있겠어요. 솔직히 저런 뻔뻔한자들은 어짜피 말해도 안먹혀요.
알아먹을 사람이면 애초에 저딴식으로 주차 안함.
8. ..
'26.2.13 8:44 AM
(125.130.xxx.146)
아반테라 웬만한 곳 다 들어가요. 저도 일부러 매너없이 주차해놓은 큰 차 운전석 옆에 주차해놓아요.
9. 저희도
'26.2.13 8:45 AM
(211.177.xxx.43)
입구 명당자리는 지정자리처럼 대요. 소형차로 번갈아 대면서 자리 맡는데 짜증나지만 어쩔수 없고 애쓴다 생각해요.
선밟는 차는 사진찍어 아파트 게시판에 글 올리면 경비원 분들이 바로 이동조치 해주시더라고요
습관처주차하는 거라 배려많은 사람들만 신경쓰고 불편해요.
10. 고정주차는
'26.2.13 8:49 AM
(182.219.xxx.35)
어쩔수가 없다지만 저렇게 거의 운행 안하는 차들은
좀 한갓진 곳에 주차하던가 해야지 남들도 다 주차하고 싶은
현관 앞 넓은자리 고정으로 차지하니 같은 관리비 내는거
맞나 싶네요.
11. ㅇㅇ
'26.2.13 8:56 AM
(121.136.xxx.161)
아파트 단톡방에 선 밟고 주차한 차에 대한 불만 글이
자주 올라와요. 이게 그런 사람만 계속 그러는 거라서
불만 글 올라오는 구역이 따로 있어요.
다행히 저희 구역쪽은 다들 얼마나 배려심 넘치게 주차를
하는지 누가누가 기둥에 바짝 붙이나 대회 하는 것 같아요.
제 차도 오래된 아반테인테 기둥에 바짝 붙여서
주차를 하니 남편이 막 웃으면서 제 차는 그럴 필요 없다고.
뻥 좀 보태서 제가 주차한 곳은 3분의 1이 남아요ㅎㅎ
12. ..
'26.2.13 8:56 AM
(114.203.xxx.30)
알박기 하는 차량 얘기하는 거 같은데
얌체지만 뭘 어쩌나요. 자리 맡아서 하는 것도 노력이죠.
저라면 안 하겠지만. 그럴 에너지도 없고요.
진짜 애쓴다 싶던데요.
13. ㅇㅇ
'26.2.13 8:58 AM
(121.136.xxx.161)
고정주차는
어쩔수가 없다지만 저렇게 거의 운행 안하는 차들은
좀 한갓진 곳에 주차하던가 해야지 남들도 다 주차하고 싶은
현관 앞 넓은자리 고정으로 차지하니 같은 관리비 내는거
맞나 싶네요.
ㅡㅡㅡ
글쎄요.. 이건 아닌 듯.
14. ㅇㅇ
'26.2.13 9:16 AM
(211.234.xxx.252)
주차선 위반하지 않으면 문제없죠
어쩌겠어요.
그자리 제비뽑기로 번갈아 세우자는 대안이 라도 세우자는 거 아니면,
그 자리 사수하는 것도 쉽진 않을 텐데 진짜 애쓰쟣아요ㆍㅎ
15. ㅇㅇ
'26.2.13 9:17 AM
(14.48.xxx.230)
나갈일 없어서 고정 주차해놓은걸 뭐라 할순 없죠
좋은 자리라서?
같은 주민이어서 주차권리도 같이 있는데 같은자리에 항삿
주차한다고 왜 욕먹어야 하나요
큰차라고 좋은자리에 주차하는게 잘못된것도 아니고요
16. 어
'26.2.13 9:21 AM
(211.235.xxx.10)
이 문제는 아파트 대표에게 말씀을 하셔야 해결이되요..
17. 문제없는거
'26.2.13 9:25 AM
(175.209.xxx.199)
문제없는거 아닌가요?
보아하니 suv인것 같은데 지정차선에 안들어가는것도 아니고
자주 사용 안하니 구석 정도에 주차하고 자주 차량 이용하는 사람이 현관앞에 대고 이용하는게 효율적인거 아니냐는 얘기시죠?
자기차만 존재하는 주차장이면 안쓰는차는 안쪽에 자주 쓰는 차는 바로 앞에 두는게 효율적이지만
이건 내차와 남차의 문제잖아요
주민들이 다 주차장 사용하는건 같은 권리인데 그걸 뭐라할수는 없어요
18. ㅇㅇ
'26.2.13 9:27 AM
(211.234.xxx.103)
그런데 어떻게 해결을 하죠?
경노석 노약자석처럼 뻔히 자리 놔두고
나만 매일 대면 안 되니 구석으로 가요?
하루는 구석 하루는 그 자리 대요?
뭘 어떻게 해결을 하나요?
원글님처럼 곤두세우고 신경 안 쓰는 사람이 더 많을 수도 있어요.
뭔가 규칙을 위반했어야 해결을 하죠.
대표가 완장차고 양보하세요~ 하라는 건가요?
19. ...
'26.2.13 9:33 AM
(218.147.xxx.4)
솔직히 법적으로 문제 있는것도 아니고 뭐 어쩔수 없죠
그런데 그런 경우가 있다 해도 대체로 신경안쓰고 아 저런 스타일도 있나보다 하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더 많아요 원글님처럼 아주 자세히 분석?하지 않고
20. 네네
'26.2.13 9:34 AM
(182.219.xxx.35)
주차차량은 많고 자리는 협소하니 별일도
아닌거에 신경썼나봅니다.
조금씩 배려해주면 좋을텐데 오늘도 아파트너에
다른 분이 사진찍어 올리셨길래 저도
궁금해서 여기 글올려봤네요.
주차선 밟고 통로주차는 항상 같은 차들이
하더군요. 입주민들이 사찐찍어 올리고 민원
넣어도 마찬가지이고..
21. ㅇㅇ
'26.2.13 9:50 AM
(14.48.xxx.230)
주차 선 밟는건 관리실에 얘기해서 방송으로 서로 주의하자고
할순 있죠
남의차가 항상 좋은자리 차지하고 있다고 민원 넣을수는 없죠
그사람의 권리인데요 불법도 편법도 아니고요
22. 근데
'26.2.13 9:50 AM
(211.234.xxx.11)
이런 경우는 얌체맞고, 얄밉지만, 뭐라 할 수는 없겠어요. 두자리 차지하거나 그런것도 아니니..ㅠㅠ 본인이 그거 지키려고 나름 힘들게 사네요. 차를 모시고 사는 사람인듯요.
23. ㅇㅇ
'26.2.13 9:55 AM
(61.74.xxx.243)
어휴 우리 아파트에는
경차 자리 두칸에 큰차가 한대 항상 알박이로 주차되어 있는데
관리실에 얘기해도 그때뿐
징그럽게 그자리 고집하더라구요.
24. ....
'26.2.13 9:56 AM
(106.246.xxx.38)
저희아파트 주차장 넓은 자리는 항상 남의 자리에요
정말 넓고 아무방해도 못받는 두자리는 카니발 한대랑 하얗고 큰 벤틀리ㅋㅋㅋ
벤틀리 앞 유리창에는 경고문 딱지가 붙어있어요
25. 어
'26.2.13 10:16 AM
(211.235.xxx.10)
그런경우가 있었어요.
두대 자리차지하는 비싼차..
나중에 알고보니..주차두개자리 추가비용을 지불하고 사용중이더라구요..
26. ㅇㅇ
'26.2.13 11:03 AM
(122.153.xxx.250)
우리 아파트에도 넓고 좋은 자리 항상 같은 차가 있어서 의아했는데, 어느날 보니 경차와 자리 바꿈을 하더군요.
애쓴다 싶었어요.
그래도 그걸 뭐라 할 수는 없죠.
그 가족의 노력인데요. 불법도 아니고.
주차 힘들면 작은차로 바꾸면 됩니다.
큰차 타면서 어쩌고저쩌고.
왜, 본인 편하자고 다른 주민의 권리를 침해하나요.
단, 선 밟는 주차는 계도해야하고요.
27. 제가 글을
'26.2.13 11:15 AM
(123.142.xxx.26)
잘못읽고 잘못이해했나요?
그게 왜 문제가 돼죠?
2자리 주차가 아니면 원래 자기가 선호하는 자리가 있고
거기가 비고 기회가 오면 주차하는거 당연하고,
그 기회가 자주있다해서 그게 문제인가요?
그 자리 남겨두고 별루인 다른 자리로 가요?@.@
28. ㅇㅇ
'26.2.13 1:24 PM
(117.111.xxx.235)
주차선을 넘은 것도 아니고
차로를 방해 하지도 않았는데
무슨 문제이죠?
누구나 좋아 하는 자리에 주차했다고 시샘하는거네요
29. ...
'26.2.13 1:51 PM
(211.221.xxx.221)
-
삭제된댓글
안움직이는건 그 차주인 마음이지만
2칸차지는 욕듣죠.
30. ...
'26.2.13 1:54 PM
(211.221.xxx.221)
안움직이는건 그 차주인 마음이지만
2칸차지는 욕듣죠.
아는 사람도 약간 구석탱이지만 2칸차지하면서
옆차 못대게 핸들을 꺽어놨더라구요.
경차라도 들어갈려다가 바퀴보면 뒷걸음칠...
그 차주의 인성을 보고 놀래서 가까이 안 감.
31. 고정 주차
'26.2.13 6:45 PM
(180.71.xxx.214)
해놓는 거야 어쩔 수 없고
두자리 차지하는건 그냥 타이어 빵꾸라도 내 버려야지
열받겠네요
우리 동네도 큰 외제차 보면 두자리 떡하니 대놓거나
애매하게 선밟아서 해놓던데
그쯤 되면 주차 못하는거 아닌가요?
주차도 못하는 주제에 외제차 탄다고 그렇게 주차해 놓는거 보면
요즘 블랙박스 있어서 뭐라고도 하기 그렇죠
예전엔 진짜 주차 잘못해놨다고
바퀴 구멍 내기도 하고요
(제가 그런게 아니라 저희 집 차량 그래놨더라고요 아빠차를)
유리창에다 쪽지 써놓고
그랬는데요
32. ㅇㅇ
'26.2.14 4:33 AM
(211.235.xxx.240)
이 글 보고 제 차도 나갈 일 없이 계속 대놓는다 생각할수도 있겠다싶어요
새벽에 30분정도 애 데려다주러 잠깐 나갔다오면 출근하는 차들 다 그 자리에 있어요
밤 12시에 또 30분 애 데리러가요
명당 자리는 아니지만 남들은 계속 세워놓는다 생각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