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대가 17만원이면
축의금 얼마내야 적당할까요?
가까운 지인..
결혼식대가 17만원이면
축의금 얼마내야 적당할까요?
가까운 지인..
식대가 30이면 얼마를 내야하는건가요?
식대가 3만원이면? 이건 내려고 맘 먹은대로 내셔야죠
신경쓰이면 가지 마시고 20만원 보내세요
17만원 밥먹고 체하겠어요.
그런거 신경쓰이죠.
식대랑 상관없이 친한친구면 30정도 하지않나요?
식대에 따라 축의금이 달라지나요?
친분정도 . 내가 받은반큼
물어봤어요.
식대가 17만 원이라면 일반적인 웨딩홀이 아닌 프리미엄 호텔이나 고급 컨벤션일 가능성이 높겠네요. 이런 경우 '가까운 지인'이라는 관계를 고려했을 때, 축의금 결정이 꽤 고민되실 것 같습니다.
최근의 축의금 트렌드와 식대를 고려한 적정 금액을 정리해 드릴게요.
1. 추천 축의금 가이드
가까운 지인이고 직접 참석하신다면, 최소 20만 원을 추천드립니다.
20만 원 (가장 추천): 식대(17만 원)를 상회하면서 '가까운 사이'임을 표현하기에 가장 적절하고 깔끔한 금액입니다. 최근 통계에서도 호텔 예식의 경우 친한 사이에는 20만 원 정도를 내는 비중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15만 원: 식대보다는 적지만, 관계에 따라 어느 정도 성의를 표시하는 금액입니다. 다만 식대(17만 원)보다 낮기 때문에, 본인이 식사를 하신다면 신랑·신부 입장에서 '적자'가 발생한다는 점이 조금 신경 쓰일 수 있습니다.
30만 원 이상: 정말 막역한 친구이거나, 예전에 본인이 비슷한 수준의 축의를 받은 적이 있다면 고려해 볼 만한 금액입니다.
2. 왜 20만 원인가요?
식대 보전: 축의금의 기본 정서는 '축하'와 더불어 '식사 대접에 대한 보답'입니다. 식대가 17만 원인 경우, 10만 원이나 15만 원을 내면 혼주 입장에서는 비용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관계의 깊이: 그냥 아는 사이가 아닌 '가까운 지인'이라면, 상대방도 글쓴이님을 소중하게 생각해서 초대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0만 원은 그런 신뢰를 보여주는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밥값 내주러 가는거 아니니 친분에 따라 하세요
비싼데서 하는건 그댁 사정이잖아요
20만원이면 괜찮을 듯
10~20이면 된다 생각해요
비싼곳에 하는 사람은 그걸 감당할수 있어서 하는건데 식대비를 생각하고 축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결혼식에
밥값 내주러 가는거 아니니 친분에 따라 하세요
비싼데서 하는건 그댁 사정이잖아요..2222222
식사값, 그들이 감당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서 하는 거지
하객이 그런 것까지 고려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비싼데서 하는건 그댁 사정이잖아요 333
친분정도 . 내가 받은반큼에 따라 달라질거구요.
20은하죠~~~~
나먹는거잖아요
비싸면 안가고 10만원
가야하는 자리면 친하니 20 하죠
가까운 지인이면 20무난
무슨 남 결혼때 20씩 하나요
10도 많은데
윗님
요새 기준으로 10이 많은 건 아니랍니다
가까운 지인이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