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12 5:50 PM
(125.143.xxx.60)
자랑하면 욕 먹을까봐 징징거리는 척 하는겁니다
2. .......
'26.2.12 5:50 PM
(221.153.xxx.225)
세상이 바뀌어서 그래요. 당장 여기 글만 봐도 내가 해준 게 얼만데 애가 이것밖에 안 해줬다로 서운한 사람도 엄청 많잖아요. 이젠 손익을 따지는 세상이 되니까 ...자식도 그렇게 되는 거죠.
게다가 얼마나 인간이 버티기 힘든 세상인가요? 새로운 생명체를 밖으로 내놓는다는 게 엄청난 책임감이라는 걸 아니까 그 책임감에서 벗어나는 것이 진정한 자유라는 걸 느끼는 거죠.
3. 선택
'26.2.12 5:52 PM
(194.35.xxx.22)
타인의 선택을 이해하려고 하지말고 그냥 인정합시다.
4. ㅇㅇ
'26.2.12 5:55 PM
(223.38.xxx.75)
주변에 좀 젊은 분들이 안 계신가봐요?
5. 본인은
'26.2.12 5:56 PM
(58.29.xxx.185)
똑똑한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하지만 나이 사십 넘으면 비혼 딩크를 부러워하는 사람 내 주변엔 거의 못 봤어요
자기 한 몸만 챙기면 되는 그 점은 부럽다~ 이런 소리지
비혼, 딩크 상태를 부러워하진 않죠
6. ㅇㅇ
'26.2.12 5:57 PM
(118.235.xxx.237)
애를 낳든 안낳든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똑똑한겁니다.
지혜로운거고요.
결혼하고 애낳고 화목하거나
결혼안하고 애없고 만족하거나
하면 됩니다.
니탓, 헐뜯기하는게 멍청한거고요
7. 네
'26.2.12 5:57 PM
(222.235.xxx.9)
미혼은 모르겠고 제 주변 딩크들은 다 풍요로이 만족하고 살아요. 너무 부러워요.
8. 젊은 사람들
'26.2.12 6:01 PM
(220.117.xxx.100)
요즘 비혼에 애 안낳는 추세도 아닌가봐요
물론 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제가 아는 친구들, 선후배들 자녀들 보면 다들 직업 좋고 일찌감치 짝만나 결혼하고 결혼하니 바로 애 낳고 하나 낳은 커플들은 일이년 지나니 바로 둘째 갖고.. 그렇더라고요
그 똑똑함의 기준이 무엇이며 누구의 기준인지 궁금해요
9. ㅇㅇ
'26.2.12 6:06 PM
(118.235.xxx.237)
옛날 할머니 세대 기준인거같아요
여자가 결혼출산외에는 할일이 없었던 시절이요
그때 기준으로 비혼에 애 안낳는건 천지개벽이었으니
똑똑하다고 한탄했겠죠
요즘엔 흔한게 비혼이라, 똑똑하다 말할수없죠, 취향일뿐
10. ㅇㅇ
'26.2.12 6:06 PM
(211.234.xxx.213)
비혼 딩크는 유자녀에 관심 없어요
근데 반대는 왤케 관심이 많은지
애있는거 행복하겠져 그런가 보다 하는데
애 없어도 행복해요 한마디 하면
줄줄 달려요 늙어 후회한다 주변 딩크 다 이혼한다 등등
왤케 남의 삶에 관심이 많을까요
애 있어서 행복한거 인정하니 없는 행복도 있나보다 하세요
11. 헛똑똑
'26.2.12 6:10 PM
(223.38.xxx.123)
전 비혼이지만 아이가 주는 희노애락, 자식에게 쏟는 숭고한 사랑과 희생은 태어나면 한번쯤은 꼭 경험해볼만한거같아요
그저 고생하기싫으니 애 안낳는게 이득이고 똑똑한거다라고 단순하게 치부해버리기엔
설명할수없는 무언가가 있는거같아요
전 이걸 너무 늦게 깨달아버려서
이제와 후회해도 어쩔수없지요
12. 음
'26.2.12 6:10 PM
(223.38.xxx.17)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인생이 다른것을..
뭐가 정답인 인생이 있는거예요?
13. ㅇㅇ
'26.2.12 6:10 PM
(223.38.xxx.75)
진짜 유자녀들은 딩크 비혼 글에 왜 그리 긁히는지ㅋㅋ
14. ㅇㅇ
'26.2.12 6:16 PM
(39.125.xxx.121)
사회 안정에 적당한 인구수 유지(급격한 증가든 감소든 큰혼란)가 필수인데 난 애키우느라 여유없는 와중 딩크는 돈 잘쓰고 사는듯 보이니 여기까지 생각안해도 본능적으로 짜증나서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15. 음
'26.2.12 6:17 PM
(223.38.xxx.17)
사람마다 인생이 다른것을..
뭐가 정답인 인생이 있는거예요?
서울대 못가면 부동산 나누기 처럼 다 하급 인생인가요?
자녀 없으면 하급 인생이냐고요?
16. 으이그
'26.2.12 6:17 PM
(211.235.xxx.78)
결혼유무..
자식 유무..
이런것들도 객관화 비교화 해야하나요..
다..본인 선택에 충실하고..
만족합시다..
멉니까..
17. ........
'26.2.12 6:19 PM
(211.250.xxx.147)
애를 낳든 안낳든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똑똑한겁니다.
지혜로운거고요.222222222222222
자기인생을 남이랑 굳이 비교질하면서 사는 인생들 안타깝네요.
18. ..
'26.2.12 6:26 PM
(175.209.xxx.12)
대책없이 낳는사람들보단 똑똑한거 맞죠.
여기 댓글로 답없는 일에 맞네 틀리네 하시는 분들은 다 멍청해보이긴 하구요.
19. 사랑123
'26.2.12 6:30 PM
(61.254.xxx.25)
비혼친구말 그대로를 진심으로 다 받아들이시는건 아니죠? 그냥 입바른 소리잖아요 ~~진심으로 부러워서 하시는 소리인줄 아셨어요?
자식낳아서 행복하신 분들도 일부러 비혼 비자발적 딩크앞에서 자식땜에 힘들다 라고 없는소리 하시는분들도 있듯이 비혼 딩크들도 예의상 그렇게 말하는사람들도 있어요
어휴 왜그러세요 아마추어처럼..
20. 유리
'26.2.12 6:32 PM
(175.223.xxx.211)
공허함만 채울 지인들만 있다면
자식없는 게 나쁘진 않을듯요.
아이 낳기 전에 남녀50% 50%비율로 자원을 쓴다면
하나 낳으면 아이 50% 남녀 25% 25%
둘은 70% 15% 15%의 자원을 쓰는 것 같습니다...
21. 유리
'26.2.12 6:36 PM
(175.223.xxx.211)
원래 반려동물 유기하는 사람은 동물을 좋아하는데 책임감 없는 사람들이래요.
책임감 강한 사람은 아예 감당 안되게 동물을 키울 생각을 안한대요.
22. 맞아요
'26.2.12 6:38 PM
(223.38.xxx.175)
잘 키울수없을거같아 못 낳아요
한 10년간은 아이가 주는 사랑스러움에 정신없이 행복하겠죠
근데 대입레이스 거쳐 취업, 결혼까지 서포트할생각하니
까마득합니다 체력도 이미 바닥났기도 하구요
23. 정답
'26.2.12 6:47 PM
(211.234.xxx.11)
똑똑함과 출산여부는 상관이 없어요.
그 둘을 연결시키지 않고 구분하는게 똑똑한겁니다.
저는 애들을 둘만 낳은것이 지금껏 가장 큰 후회이지만
다른사람들의 자녀유무 여부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혹여나 말실수로 원하는데 못얻으신 분들에게 상처가 될까
정보가 없는 분들 앞에서는 자녀유무여부 정도를 파악하고 아예 얘기를 안꺼내는 정도? 로는 신경을 쓰긴 합니다만.
남이사 애가 있든없든 그게 나랑 뭔상관?
각각 알아서 삽시다. 서로의 기회비용이나 가지않은 길에는 관심 좀 끄시고.
24. 그전에
'26.2.12 7:00 PM
(175.113.xxx.65)
결혼 안 한게 더 똑똑한거임.
25. 음
'26.2.12 7:02 PM
(61.73.xxx.132)
근데 비혼 입장에서 애 안 낳아서 잘한것 같다한들 그걸 애 낳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는 그렇죠
애는 취소가 안 되는 것이니까요
26. 웃기는 소리죠ㅜ
'26.2.12 7:02 PM
(223.38.xxx.224)
능력 좋은 집들은 둘 이상 낳기도 하잖아요
거기서 똑똑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27. ...
'26.2.12 7:22 PM
(61.97.xxx.225)
윗분이 더 웃겨요.
똑똑한 거 맞잖아요.
능력 없는 집들이 셋 넷 낳는 경우가 더 많은데
그건 어떻게 설명할거유?
28. 뭘설명해
'26.2.12 7:29 PM
(211.234.xxx.11)
일론머스크는 최소 14명입니다.
빌게이츠 4명이고요.
설명을 하긴 왜해야되는데요?
29. ㄹㄹ
'26.2.12 7:42 PM
(119.194.xxx.64)
저는 애낳은게 너무 잘한 일같은데요. 힘들지만 최고 잘한일이고 애있어서 좋아요.
자식없는 딩크족 보면 불쌍해요.
30. 윗님
'26.2.12 7:47 PM
(203.252.xxx.254)
나도 주변에서 말려서 셋째 안낳은게 일생일대의 후횟거리입니다만
쉿
딩크족 불쌍하다고 하면 그때부터 싸움 시작입니다...
걍 불쌍하든 말든 신경을 꺼드려야해요..
우리끼리 재미지게 행복하게 삽시다. 머가불쌍해요~ 걍 그들의 선택인거지.
31. .....
'26.2.12 7:57 PM
(106.246.xxx.10)
비혼 딩크는 유자녀에 관심 없어요 222
각자 인생을 인정 안 하고 비교질 하는 게 젤 어리석은 일입니다.
32. ....
'26.2.12 8:05 PM
(124.60.xxx.9)
저도 여기서 애낳은게 인생 최고 잘한일이라고 자랑안해요.
힘든것도 사실이고 행복한것도 사실입니다.
근데 남을 바꾸려는시도안해요.
내자식한테도 비혼해라 결혼해라 하지않아요.
아직까지는 결혼하고싶다고 하지만요.
33. 비혼이던
'26.2.12 8:12 PM
(39.7.xxx.34)
-
삭제된댓글
아니던 돈있어야 만족감 있는거고 돈없는 비혼은 초라하기 짝이없죠
34. ㅇㅇ
'26.2.12 8:20 PM
(61.97.xxx.225)
가난하고 가방끈 짧은 사람들이
애 많이 낳는 것은 반박 못 하고 어디서 부들부들입니까ㅋ
35. ㅇㅇ
'26.2.12 8:21 PM
(61.97.xxx.225)
저도 어린 아이 하나 키우지만
딩크 불쌍하다는 인간들이 제일 불쌍해요ㅋ
36. 딩크가
'26.2.12 8:50 PM
(119.207.xxx.80)
불쌍하다구요?????
아직 애가 어리군요ㅋ
37. 음음
'26.2.12 8:59 PM
(122.32.xxx.106)
헛똑똑이죠
이 인간하고 애라는 매개체 없었다면
인생의 반려자가 될 테스트나 있었겠는지 싶어요
38. 출산과 육아가
'26.2.12 10:16 PM
(180.71.xxx.214)
자신한테 맞고 애가 너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우면 잘한거고요
출산과 육아가 지옥이고 애 낳고 안예쁘고 힘만 든다 호회 된다 그러면
안낳은게 나았던 거구요
사람마다 달라요
저같은 경우 출산 육아가 결혼 늦게 해서 너무 몸이 힘들었고
원래 애를 좋아하는 타입도 아니었지만
애를 낳아보니
애가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인생의 선택중 가장 잘한 거거든요
남편은 맘에 않들지만
애는 너무 좋아요. 하나 밖에 없어서 너무 아쉬워요
많이 낳았어야 했는데 다시 돌아간다면 한 4명은 낳고 싶네요
딸둘 아들 둘 ㅎㅎㅎ
39. 요즘세상
'26.2.12 10:47 PM
(1.242.xxx.150)
애 안낳는게 똑똑한 판단 맞죠. 인생 멀리 보면 결국 서로에게 힘들기만할뿐
40. ..
'26.2.12 10:57 PM
(106.101.xxx.203)
똑똑한거죠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전세계가 그래요 특히 여자들이 배울수록 출산율이 낮습니다
41. Dㅅ
'26.2.12 11:13 PM
(124.49.xxx.171)
자녀 출산여부와 똑똑함이 무슨 상관인가요
질문 자체가 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