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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서 자미원진살...잘 아시는분

123 조회수 : 1,767
작성일 : 2026-02-11 22:32:28

제가 남편과 어느순간 사이가 틀어지고 진짜 지금은

밖에 비오나? 그런눈으로 쳐다보기만 해요 서로...

 

남편 사주에서 일주시주에 자미 가 있어요..

신미 일주인데 시주에 임자가 있어요..

자미원진이라 말년에 이렇게 사이가 별로인가 싶어요...

저희는 아마 퇴직후 같이 여행다니고 하진 않을듯 해요

여행스타일도 안맞고..

IP : 124.49.xxx.1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 탓이요
    '26.2.11 11:04 PM (219.254.xxx.208)

    원진살 눈을 흘기고 불만을 갖고 서로 원망하면서
    서로를 쉽게 헤어지지도 못한다-책 내용
    배우자와 관계는
    본인 팔자에 남편 모양이 생각과 마음이 건전하게 구성 되어 있다면
    부부 갈등이 대체로 잘 풀립니다
    본인 팔자에서 답을 구하십시요
    남편도 배우자 덕이 있는 구조면 처와 갈등이 별로 생기지 않겠지요

  • 2. 3333
    '26.2.11 11:08 P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진짜내가 미쳐요 ...
    월지가 제일중요
    자미원진. 신살은 공부조금만 하는사람이
    해석하는겁니다..자미 원진 있으면 원진살
    있어서 가까이 있으면 밉고 떨어져있으면 보고싶은거래요 그거아닌데. ㅠㅠ.

  • 3. 영통
    '26.2.11 11:51 PM (116.43.xxx.7)

    저와 남편이 원진살
    으르렁거리고 미워하기도 하는데 못 헤어지는..

    남편이 내가 자기 미워하는 거 알고
    잘해 주면서 사랑하냐고 물어요
    답을 안 하다가 요즘은 사랑해 크게 답해요

    그리고 남편이 잘할 때 제가ㅈ입 밖으로 감사합니다 말을 많이 해요
    그렇게 원진살을 조금은 흐트리며 살고 있어요

  • 4. 저희는
    '26.2.12 12:19 AM (124.49.xxx.188)

    자식 땜에 못해어지는듯

  • 5. 엄마아빠가
    '26.2.12 8:05 AM (1.235.xxx.138) - 삭제된댓글

    원진살이 있다고 어딜가서 봐도 그랬는데
    중간에 떨어져 살게 되더라고요...
    차라리 그게 나았는데 삶림을 합치는 순간 너무싸우시더라고요
    그러더니 아빠가 사고로 크게 다치고..엄마는 병수발평생하고.
    원진살이란거 전 믿게 되더라고요
    부부지간 이혼도 못하고 서로 으르렁거리며 사는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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