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비시댁 밥상

시댁 조회수 : 5,757
작성일 : 2026-02-11 13:57:29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 보셨어요? "예비시댁갔는데 (결혼생활)"
https://www.teamblind.com/kr/s/seu8j2tp

 

82님 의견궁금해요

IP : 172.225.xxx.23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2.11 1:59 PM (118.235.xxx.200)

    내 아들이랑 결혼시키기 싫다는거 아닌가요?
    저라면 당장 헤어집니다.
    내 딸이라면 결혼 뜯어 말립니다.

  • 2. .....
    '26.2.11 2:01 PM (112.186.xxx.161)

    저꼴을보고 좋다고 있는 예비신랑부터 글럿...
    저라면 당장헤어집니다 22222

    창피해서 어디다 말도못할듯 저런대접을하다니 ㅠ

  • 3. ...
    '26.2.11 2:01 PM (118.235.xxx.198)

    식탁자리부터 어이없네요. 자식부부 자는 방 문 열어두게하는 거랑 비슷한 심리로 저 짓 한 거 아니겠어요ㅋㅋ

  • 4. 00
    '26.2.11 2:04 PM (58.123.xxx.137)

    얘야 숭늉 내오너라 하면 빨딱 일어나 나가기 좋은 종년 자리네요;;;;;
    울딸이면 어휴 그냥 엎어야죠

  • 5. ...
    '26.2.11 2:06 PM (118.235.xxx.191)

    지인으로도 엮이기 싫은 사람들이에요.
    시부모? 웃기는 소리죠.

  • 6.
    '26.2.11 2:06 PM (58.78.xxx.252)

    마음에 안들어서 저러는건가?
    아님 배운거없는(학력아님) 집구석인가?
    둘중 어느경우라도 평생 속썩을것이네.
    당장 때려치라는 신호.

  • 7. ...
    '26.2.11 2:10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맘에 들고 안들고는 모르겠고
    여러모로 꼬라지가 그냥 상놈의 집안이네요 ㅎㅎㅎㅎㅎ

  • 8. ...
    '26.2.11 2:12 PM (61.32.xxx.229)

    맘에 들고 안들고는 모르겠고
    여러모로 꼬라지가 그냥 상놈의 집안이네요 ㅎㅎㅎㅎㅎ
    근데 여자도 별로일 것 같아요.
    저런 집 아들이랑 사귀는 여자가 뭐 괜찮겠어요

  • 9. ..
    '26.2.11 2:14 PM (106.101.xxx.108)

    끼리끼리 사귀는거죠 말투하며

  • 10. 가시
    '26.2.11 2:28 PM (211.109.xxx.57)

    도망치라는 사인!!

  • 11. ..
    '26.2.11 2:32 PM (223.38.xxx.217)

    때려치워야죠 뭐가 아쉬워서 남자친구도 여자집에서 대접 받았을텐데 여자친구가 저런 대접 받는데 뭐가 잘못됐는지 인식도 없나봐요

  • 12. ...
    '26.2.11 2:37 PM (118.235.xxx.174)

    저런 사람들 보통 남자가 한번 수그리면 또 결혼하는 걸 많이 봄..

  • 13. ....
    '26.2.11 2:40 PM (211.218.xxx.194)

    니가 마음에 안든다는 소리

  • 14. .....
    '26.2.11 2:41 PM (211.202.xxx.120)

    그냥 밥 처먹고 있는 예비신랑

  • 15. ....
    '26.2.11 2:46 PM (118.47.xxx.7)

    음식도 어이없고
    자리배치도... 그냥 얼굴 보기 싫다는거네요
    저렇게 힌트를 주는데도 결혼하면 지팔지꼰이죠

  • 16. kk 11
    '26.2.11 2:53 PM (114.204.xxx.203)

    예의고 뭐고 없는 집안 빨리 도망쳐야죠
    아무리 싫어도 저리 안함

  • 17. ..
    '26.2.11 2:59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저런 예비신랑은 결혼하면 시부모 어깃장 방관하다 못해 지가 한 술 더 뜰 스타일입니다.
    구질구질한 곳에서 전속력으로 도망쳐야죠.

  • 18. o o
    '26.2.11 3:04 P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

    글만 봐도 우웩이네요.
    우리 가족끼리도 저리 먹으면 가만 안두는데
    손님으로 가서 저 꼴을 보고 어찌 결혼을 하나요.

    그리고 싫다는 표현하느라 반찬 통째로 내온게 아니라
    저 집구석은 원래 저러고 살아서 뭐가 잘못됐는지 몰라요.
    어디가서 배려 받은적도 없고 배려 할 줄도 모르는
    환경에서 산거죠.
    이러니 집안과 그 환경을 보라는거 같네요.
    집안이 엄청 화려한 이력을 말하는게 아닌
    그저 상식적인가 아닌가요.

  • 19. ㅇㅇ
    '26.2.11 3:24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싫든 좋든 남에게 창피해서 저런상 못내놓을거 같은데..
    진짜 상놈의 집안 맞는듯.2222

  • 20. 지팔지꼰
    '26.2.11 4:03 PM (223.38.xxx.147)

    당연히 말아야할 결혼이네요
    제가 바로 지팔지꼰선배라;; 이미 결혼해야지 다 맘정하고
    싹 정리해놓고 살만 하다들었는데 저런식인데 걍
    애써 무시했었네요

  • 21. ㅇㅇ
    '26.2.11 4:15 PM (106.101.xxx.58)

    예비신랑은 병신인가 ㅋㅋ

  • 22. ...
    '26.2.11 4:37 PM (123.215.xxx.145)

    다행히 아가씨가 물렁한 사람 아니네요.
    걱정안해도 되겠어요.

  • 23. 캔디
    '26.2.11 4:39 PM (121.174.xxx.112)

    25년전 과일바구니 현백서 사갔는데 지금시댁서 치킨시켜줬어요.
    지금 생각하면 그때 알아봤어야하는데.

  • 24. 캔디
    '26.2.11 4:40 PM (121.174.xxx.112)

    심지어 쟁반도 없이 먹으라고. 지나고 보니 참 저를 쉽게 생각하시는분.지금이나 그때나.

  • 25. ㅉㅉ
    '26.2.11 4:50 PM (58.237.xxx.5)

    나같음 일어나서 내가 사간 과일바구니 다시
    들고나왔음. . . 며느리감 싫어서 그런건 아닌듯. 예비신랑도 눈치없이 저자리 혼자 앉아서 먹었다니 저집안 원래 방식인거죠
    도망가

  • 26.
    '26.2.11 4:52 PM (217.216.xxx.192)

    저건 너무 큰 힌트라 그냥 정답 알려준거 아닌가요?
    결혼할 사람이 아니라 친구네 집에 가도 저렇게는 안합니다.
    아니…그냥 가족끼리도 먹던 반찬통 안 꺼냅니다!

  • 27. ㅎㅎㅎ
    '26.2.11 5:42 PM (223.38.xxx.64)

    신행 갔다 왔는데 시어머니가 차린 상차림
    김치찌개 하나 달랑 있었어요
    그런 밥상 앞에서 우리 결혼식 치르는라
    힘들어 죽을뻔했다 주구장창 말하는데...
    식도 안 올렸는데 저 처자는 얼른 도망가시게

  • 28. 너무
    '26.2.11 7:03 PM (223.38.xxx.63)

    대놓고 티 팍팍내네
    4인식탁에 저 배치는 진심 종년 지정석 아닌가요
    평소 지들 가족끼리 먹을땐 저 자리에 의자도 없을거같은데

  • 29. 이런건
    '26.2.12 1:26 AM (180.71.xxx.214)

    그 집안이 완전 무식하던가
    며느리 될애가 변변치 않다 는 얘기에요
    너 안반갑다 이 얘기임
    당연히 결혼 안해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794 시부모님 돌아가시고 시누 만나세요? . . . .. 07:36:29 23
1794793 “보일러 틀었다가 ‘날벼락’” 온 집안에 우글우글…때아닌 벌레 .. ..... 07:31:13 384
1794792 친이동형 유투버들 구독취소 10 .. 07:06:25 726
1794791 웃기는 영상 .. 06:35:46 226
1794790 어제성심당후기 1 대전 06:35:07 1,126
1794789 중앙대)추가 합격 몇번까지 됐는지 학교에 알 수 있나요? 2 추합 06:30:51 747
1794788 유치원봄방학 1주일 못보낸다고 7 유치원 06:30:00 802
1794787 40살 노처녀 유튜버 얼굴 필러 무섭ㅜㅜ 06:24:12 1,223
1794786 좀전에 주식 예약을 했는데 ... 06:21:56 818
1794785 김어준의 정신세계와 언어 19 .. 06:12:05 1,190
1794784 "5000만원이 2억 됐다"...문재인 전 대.. 8 ㅅㅅ 05:34:27 3,614
1794783 마들렌 굽기 좋은 오븐 추천해주세요~ 오븐 05:34:18 142
1794782 남편의. 외도 16 그리고 05:01:49 3,583
1794781 공복혈당 얼마 나오세요 7 ㆍㆍ 04:59:37 1,242
179478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 1 04:55:51 1,632
1794779 미장 무슨 일 있나요 7 ㅇㅇ 04:00:08 5,059
1794778 삶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 듣고 싶어요 4 ㅇㅇ 03:39:00 1,292
1794777 시누와남편이 눈치가없는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16 아내 02:38:57 2,493
1794776 재산상속 분쟁 이렇게 8 01:48:08 1,986
1794775 내일 체크인해야할 숙소 예약을 못하고 있어요 5 dd 01:25:46 1,170
1794774 MSCI 한국 ETF 많이 오르네요. 2 ........ 01:23:19 1,572
1794773 [요양보호]가족간병과, 요보사 부르는걸 같이 받을수 있는가요? 7 요보 01:21:46 936
1794772 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1회 접종 비용이 얼마인가요 5 ... 00:55:18 1,584
1794771 20대 여친이 준 '의문의 음료'…남성들 줄줄이 사망했다 15 대체무슨일이.. 00:53:56 5,364
1794770 빌라사기로 민형사소송했는데 패소(법에 대해 잘 아시는분) 1 행복한세상 00:46:58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