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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냉장고랑 와인냉장고 설치했어요

ㅇㅇ 조회수 : 2,727
작성일 : 2026-02-10 21:03:33

간식창고, 커피머신은 있었는데

이제 냉장고랑 와인냉장고까지 있으니 이방에서 나갈일이 없겠어요. 다행히 안방이라 티비랑 화장실 옷장도 여기 있고 작은 테이블도 있어서 완벽...

 

세라젬이 좀 아쉽긴 한데 자리가 없으니 어쩔수 없고 이제 냉장고 정수기 갈때 서로 마주칠일 없겠어요 넘 좋아요

IP : 222.108.xxx.7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0 9:06 PM (49.161.xxx.58)

    호텔방이네요..

  • 2. 답답
    '26.2.10 9:06 PM (123.212.xxx.210)

    그러고 사느니 원룸이라도 구해 나가는 게 낫지 않나요
    너무 엽기적

  • 3. ㅇㅇ
    '26.2.10 9:09 PM (222.108.xxx.71)

    제가 왜 직주근접 신축 내집을 두고 돈내고 불편하게 원룸에 가나요

  • 4.
    '26.2.10 9:12 PM (59.10.xxx.58)

    다른 가족들도 있어요?

  • 5. ...
    '26.2.10 9:12 PM (39.7.xxx.27) - 삭제된댓글

    사실상 안방에 저게 들어가있으면 원룸만큼 갑갑할 것 같아요;; 게다가 방문만 열면 불편한 룸메가 있는 거고... 원룸이 더 나을 듯ㅋㅋ

  • 6. 그러세요그럼
    '26.2.10 9:12 PM (123.212.xxx.210)

    신축이면 뭐해요 방안에 전자제품 늘어놓고 원룸생활이랑 다를 바가 없는데

  • 7. 암튼
    '26.2.10 9:13 PM (123.212.xxx.210)

    엽기적인 생활상을 여기 계속 올리는 이유가 뭐예요?

  • 8. ...
    '26.2.10 9:17 PM (14.51.xxx.138)

    지금 집안에서 별거중인데 나중에 합칠 생각이 있어서 그러고 사는건가요?

  • 9. ㅇㅇ
    '26.2.10 9:18 PM (222.108.xxx.71)

    아뇨 상대방이 나갔음 좋겠는데
    서로 마찬가지겠죠 굳이 돈아깝게 나가고 싶지 않고 이 집 자체는 넘 만족…

  • 10. 축하해요
    '26.2.10 9:21 PM (61.77.xxx.109)

    원글님이 편리하니까 좋아요.

  • 11. Dd
    '26.2.10 9:21 PM (59.5.xxx.161)

    한번뿐인 짧은인생
    참 여러가지로 서글픈 인생이네요.
    우짜든 행복하소서

  • 12. ㅜㅜ
    '26.2.10 9:21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병원을 가보세요.
    정신승리도 오지고지리면 병입니다

  • 13. ㅇㅇ
    '26.2.10 9:25 PM (222.107.xxx.238)

    원글님 이해해요!

    와인셀러에 좋은 와인 넣어두시고
    가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용^^

  • 14. 본인이 만족하면
    '26.2.10 9:34 PM (59.6.xxx.211)

    되는 겁니다.
    남들이 왜 서글프다 어쩌다 하세요?

  • 15. 시끄럽진않나요?
    '26.2.10 9:35 PM (175.123.xxx.145)

    자는방에 저런?게 있으니 넘 시끄럽던데요

  • 16. ㅇㅇ
    '26.2.10 9:38 PM (223.38.xxx.11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편하다는데 왜 자꾸 원룸타령해요?
    저 오지랖으로 사회생활은 가능한지

  • 17. ㅇㅇ
    '26.2.10 9:39 PM (223.38.xxx.116)

    원글님이 편하다는데 왜 자꾸 원룸타령해요?
    조언 구한적도 없는데 과한 오지랖은 정신병이에요

  • 18. 걱정이
    '26.2.10 9:55 PM (183.97.xxx.144)

    전자파가 장난 아니겠어요.

  • 19. ..
    '26.2.10 10:19 PM (117.110.xxx.137)

    글만 읽어도 답답

  • 20. ...
    '26.2.10 10:20 PM (59.11.xxx.208)

    본인이 편하고 좋다는데 왜 남들이 말이 많나요...
    인간은 적응의 동물입니다.
    원글님도 처음엔 어색하기도 했겠지만 이제 상황에 적응했으니 저러겠죠.

  • 21. 이게
    '26.2.10 10:22 PM (211.252.xxx.70)

    앞으로 많이 이럴거 같아요
    집이 비싸서 이혼을 못하는거지요
    이혼하면 서로 나누면 갈곳이 없어서
    나이들어서도 이제 이혼하기 힘들어요

  • 22. ...
    '26.2.10 10:51 PM (211.21.xxx.25)

    너무 좋을거 같아요
    사연도 궁금하네요

  • 23. 이해
    '26.2.11 1:08 AM (39.118.xxx.203)

    나름 좋은 방법이네요
    저도 각방으로 안방 사용중이라
    공감해요.
    안방에 큰 TV 있으니 안 심심.
    예의없는 남편 성인 딸 둘 보기 싫어서..
    하우스 메이트 처럼
    긍정적으로 잘 지내면
    지낼 만 하지요

  • 24. 원글만
    '26.2.11 1:20 AM (211.34.xxx.59)

    보고 이혼하고 같은집에 산다는걸 어찌들 알고 댓글다는건지 신기하네요 모쏠아재처럼 지문이 있나요

  • 25. 며칠전에
    '26.2.11 6:19 AM (123.212.xxx.231)

    베스트에 있었잖아요
    배달시켜 애랑 둘이 먹고 남편은 줄까 말까 하던 글

  • 26. kk 11
    '26.2.11 7:26 AM (114.204.xxx.203)

    제가 냉장고 사라고 했잖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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