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제 죽어도 자연스러운 나이

조회수 : 5,429
작성일 : 2026-02-08 10:37:05

언제 죽어도 자연스러운 나이는

몇살부터라고 생각하시나요

IP : 223.38.xxx.252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8 10:38 AM (61.43.xxx.130)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80세 정도
    80넘으니 삶의질이. 확 떵어져요

  • 2. ..
    '26.2.8 10:39 AM (114.205.xxx.88)

    내가 건강하지못해서 자식이나 타인의 도움없이
    아무것도 못하는 나이

  • 3. 저도
    '26.2.8 10:39 AM (222.232.xxx.109)

    80세..

  • 4. 요즘은
    '26.2.8 10:40 AM (59.6.xxx.211)

    90세인 거 같아요.
    울 엄마 92세인데도 돌아가시면 너무 슬플 거 같아요

  • 5.
    '26.2.8 10:41 AM (121.167.xxx.120)

    75세라고 생각해요
    그 이상은 덤으로 사는거고 자식에게 신경쓰게 하는 삶 같아요
    가는 사람도 부담 없고 남는 자식에게도 등짐 벗게 하고요

  • 6. 121님은
    '26.2.8 10:44 AM (59.6.xxx.211)

    75세에 가세요.

  • 7. 85
    '26.2.8 10:44 AM (119.192.xxx.40)

    85 세 쯤 일것 같아요
    운동하는데 75 세 분들은 아직 엄청 건강하고
    80세 분들 조금씩 기운 빠진다고 하세요

  • 8. .. .
    '26.2.8 10:46 AM (42.27.xxx.102)

    남자는 70
    여자는 80이후요.

  • 9. 80중반
    '26.2.8 10:47 AM (39.7.xxx.159) - 삭제된댓글

    또렷하게 잘 사시고 재능기부도 하셨던 분인데
    85세쯤 되니 운전실수하고 치매증상 보이고..
    게다가 80후반으로 갈수록 자꾸 낙상사고.
    양가부모님 90전에 다 가셨어요.
    근데..남편 바람나서 집나가고 평생 종갓집 첫 며느리로 온갖 고생만 하고 게다가 자식 6명중 2명밖에 결혼못 시킨 큰어머니는 유전인자가 강한지 99세에 가시더라고요. 타고난ㅊ건강체질은 나이무관한 듯 해요.

  • 10. 얼음쟁이
    '26.2.8 10:50 AM (58.234.xxx.130)

    80세요
    그저 내손발로 움직여서 생활가능할때까지만 그렇게살다 조용히 잠자다 죽을수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 11.
    '26.2.8 10:52 AM (118.235.xxx.208)

    의견이 다른거지
    75세라고 말한 사람한테
    그때 가라는 못된 댓글을 쓰는 이유 좀 말해봐요.

  • 12. ...
    '26.2.8 10:56 AM (39.7.xxx.236)

    저런 댓글 땜에 82글이 줄어들죠.
    비트코인 어디서 사냐고 물으니 이마트가라고 하고
    75세에 세상떠나라는 등등ㅜㅜ

    익명일수록 예의 더 지키자고요.

  • 13. :::::
    '26.2.8 10:57 AM (118.235.xxx.154)

    75 세요

  • 14. 그런나이가
    '26.2.8 10:58 AM (220.72.xxx.2)

    그런 나이가 있을까요....
    혼자 거동 가능하신 이모님이 계시는데 너무 정정해서
    85세 그 나이가 언제 돌아가셔도 가능한 나이라고 말은 못하겠어요

  • 15. 사람마다
    '26.2.8 11:01 AM (211.178.xxx.118)

    다르죠.
    저희 시부모님는 제가 결혼하자마자
    57,59였는데 그때부터 몇년 못산다고 성심껏 모셔라 하더니
    그동안 내가 얼마나 산다고, 내가 얼마나 산다고
    자식들 뼈를 갈게 하더니
    지금 93, 91 인데 정정하심.
    본인들 말한대로 70이전에 돌아가셨어야...
    아니면 적어도 80까지만이라도
    지금도 꼿꼿하게 갑질하려들어 미치겠슴다.

    개인적으로 90 되기전....

    제 엄마(86)는 자식에게 그런말 안하셨어도 몸의상태가 예전하고 많이
    다르다는걸 느껴요. 몸이 더 더 힘들때

  • 16. ...
    '26.2.8 11:03 AM (183.101.xxx.183)

    75세? 언제 가도 자연스러운 나이 맞는데..
    못된 댓글 단 여자는 뭐지?
    75세 이상으로 심술 맞게 오래 살고 싶은가 봐ㅋㅋ

  • 17. 요즘
    '26.2.8 11:07 AM (49.161.xxx.218)

    75세는 지병없으면 날라다녀요
    돌아가시긴 빠르죠

  • 18. ㅁㅁ
    '26.2.8 11:08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내 부모 내형제가 75세에 갔는데
    알맞게 잘갔네 소리가 나오진 않죠

    현재 본인이 75세면 저런말 안할걸요
    본인에게 75세는 남얘기같은니 나불거리는거

  • 19. 글쎄요
    '26.2.8 11:09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41년생 아버지 아직도 골프치시고 임플란트 하나도 안하셨어요

  • 20. ...
    '26.2.8 11:10 AM (118.36.xxx.122)

    악플다신분 나이가 75세?
    75가 사실 일반적인 생각인데
    그만큼 고령화 인구가 늘어서 80이상이 된거아닐까요
    나이들수록 더 오래 살고싶다더니 진짜 그런가봐요

  • 21. 75세면
    '26.2.8 11:12 AM (223.39.xxx.167)

    한창이죠
    친정엄마보니 70대인데 어디아픈데도 없고 이번에 평생교육원입학해서 공부욕심에 날라다니는데요 ㅠ

  • 22. ....
    '26.2.8 11:13 AM (223.38.xxx.32)

    절대숫자는 중요치 않고 내 몸 내가 가누고 생활가능할 때까지죠. 25년 넘게 투병하는 사람 간병하는 거 진짜 할 짓이 아닙니다. 집밖에도 못나가는데 100살 넘게 살고 싶다니 참...

  • 23. 75세
    '26.2.8 11:15 AM (121.182.xxx.113)

    관리잘하신 75세는 청춘같던데요
    내 발로 땅 밟고 걸어다니고 하늘 쳐다보고
    햇빛이 이뿌다. 이런말을 할 수 없을때 가는게 맞습니다
    죽음이 자연스런 나이는 없는듯

  • 24. 우리아부지
    '26.2.8 11:23 AM (180.75.xxx.97)

    86세신데 돌아가시면 너무 슬플거 같아요.
    아직 건강하시니까 그런거겠죠?

  • 25. 80대가
    '26.2.8 11:23 AM (124.53.xxx.169)

    그렇다고 봅니다.

  • 26. ㅇㅇ
    '26.2.8 11:26 AM (211.36.xxx.63)

    70세 정도요. 부고를 들으면 왜 돌아가셨지 궁금하거나 막 안타깝지 않게 되는 나이가...

  • 27. ㅇㅇ
    '26.2.8 11:27 AM (89.124.xxx.11) - 삭제된댓글

    80.
    할머니 80초에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는데
    누가 옆에 있었으면 어땠을까도 상상 시물레이션 해봤는데
    그 나이는 골든타임 같은 게 통하는 나이도 아니라고 함. 신체는 노쇠했으니
    심장마비는 당연히 올 수 있는 나이고.
    생각해보니 80부턴 언제든 갈 수 있는 나이구나 받아들임
    (사실 70대부터 누가 죽었다해도
    금방 잘 받아들임. '한창인데.. ' 이런 생각 안함. 하지만 보편적으로는 80).

  • 28. 생각은
    '26.2.8 11:40 AM (222.235.xxx.29)

    80이상이라 생각하지만 현실은 81세이신 친정아부지가 하늘나라가신다 생각하면 무섭네요. 아직은 건강하시지만 어느날 갑자기 가실수도 있으니까요

  • 29. ㅇㅇㅇ
    '26.2.8 11:46 AM (210.96.xxx.191)

    냉정하게 말해 저도 80중반 같아요. 자기자리 준비하기는 분도 계시고 그나이에도 욕심많고 그런분 계시는데 전자가 훨씬 멋있다고 느껴져요.

  • 30. 이건
    '26.2.8 11:48 AM (70.49.xxx.40)

    당연히 사람마다 다른데 보통 75세에서 85세라고 봅니다.
    85세 넘어도 정정하신분들 계시고 65세도 치매 걸리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건강하신분들은 당연히 90세 넘어서도 계속 사셔야죠~~

  • 31. 저는
    '26.2.8 12:05 PM (59.8.xxx.75)

    내가 몇살에 죽었으면 좋겠다가 아니라면 보편적 느낌의 나이로 그 나잇대는 죽는게 자연스럽다라는 전제가 좀 아쉬워요.
    태어난것은 죽는게 이치라지만 인간이 다른 인간을 보고 그 나잇대는 죽음이 자연스럽다고 판단하는건 오만 아닐까싶...
    전 생명의 탄생이 신비롭고 경외스러웠는데 죽음의 과정에서도 생명 유지 하려는 생명체의 노력을 목도하고 다시 생각 들었어요. 꺼져가는 생명의 호흡속에서 다음 호흡은 마지막일수 있지만 힘겹게 한번 두번 더 버티는 생명의 노력을 보고.. 나이가 생명이라는 어떤 존재에 정말 무의미한 숫자같더라구요. 사십이라서 오십이라서 육십이라서.. 혹은 백살이라서 생명이 꺼지는게 당연한건 아니라는 생각이. 말주변이 없어서 그런데 암튼 그래요.

  • 32. 저도
    '26.2.8 12:10 PM (221.161.xxx.99)

    75세.
    약물로 살기 시작

  • 33. 아이고야
    '26.2.8 12:21 PM (211.205.xxx.225)

    흥분한분 … 되게오래살고싶은.75세 어르신인듯…

  • 34. ㅇㅇ
    '26.2.8 12:27 PM (223.38.xxx.183)

    75에 급발진하는 노인댓글보니
    70이란 생각이 드네요
    가족들한데 추악한 노인의 민낯을 보이지말길

  • 35. 75세가
    '26.2.8 12:36 PM (59.6.xxx.211)

    죽어도 자연스런 나이라고 해서
    4:그렇다면 75세에 가는 것도 자연스럽다고 생각할텐데
    본인에게 75세에 가라는 게 무슨 악담이에요?
    내가 싫으면 남에게도 싫은 말은 하지 말아야죠.

  • 36. 긁혔군
    '26.2.8 12:37 PM (182.216.xxx.43)

    75에 급발진하는 노인댓글보니
    70이란 생각이 드네요
    가족들한데 추악한 노인의 민낯을 보이지말길 22222222222222222

  • 37. 자연스러운
    '26.2.8 12:37 PM (121.162.xxx.234)

    영장류의 수명은 40년이라던데요
    나머지는 문명의 힘

  • 38. ㅇㅇ
    '26.2.8 12:39 PM (89.124.xxx.11) - 삭제된댓글

    죽어줘야 자연스러운 나이란 게 아니라
    죽어도 이상할 게 없는 나이란 뜻 같은데요..

  • 39. 75세 울 큰언니
    '26.2.8 12:42 PM (59.6.xxx.211)

    아직도 손주들 다 건사해주고
    펄펄 날아 다녀요.

    75세에 자식들에게 신세 지는 노인들은
    60세에도 자식 신세 지죠.
    사람 따라 다른데 자기 부모 시부모에 이입해서 추악한 노인의 민낯이라니….
    본인들이 75세에 가면 되는데 남의 부모와 남의 부모를 왜?

  • 40. 00
    '26.2.8 12:52 PM (182.222.xxx.16)

    75세 에 발끈 해서 난리인분들 문해력 엄청 떨어지는듯.....

  • 41. ㅇㅇ
    '26.2.8 12:57 PM (211.208.xxx.21)

    75세에 버럭거리고
    50만되도 여기저기아프다 골골거리던데
    이런글에는 70대 날아다닌다니
    어리둥절

  • 42. ...
    '26.2.8 1:09 PM (219.255.xxx.39)

    90세이후 ㅠ

  • 43. 누가 50에
    '26.2.8 1:09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골골 걸려요?
    본인 얘기인가보네.

  • 44. ㅇㅇ
    '26.2.8 1:14 PM (223.38.xxx.183)

    121님은
    '26.2.8 10:44 AM (59.6.xxx.211)
    75세에 가세요.

    75세가
    '26.2.8 12:36 PM (59.6.xxx.211)
    죽어도 자연스런 나이라고 해서
    4:그렇다면 75세에 가는 것도 자연스럽다고 생각할텐데
    본인에게 75세에 가라는 게 무슨 악담이에요?
    내가 싫으면 남에게도 싫은 말은 하지 말아야죠.

    75세 울 큰언니
    '26.2.8 12:42 PM (59.6.xxx.211)
    아직도 손주들 다 건사해주고
    펄펄 날아 다녀요.

    75세에 자식들에게 신세 지는 노인들은
    60세에도 자식 신세 지죠.
    사람 따라 다른데 자기 부모 시부모에 이입해서 추악한 노인의 민낯이라니….
    본인들이 75세에 가면 되는데 남의 부모와 남의 부모를 왜?
    -------------------
    75에 발끈한 할머니 한명이 도배중이네요
    기운빠질 나이에도 거품물고 발악하는거보면
    본인자식들이 오래살길 바랄까요?

  • 45. 211혼자
    '26.2.8 1:35 PM (118.235.xxx.52)

    난리나셨네요.
    어쨌든 75세에 가라고 한건 예의가 없는겁니다.

  • 46. 요즘
    '26.2.8 2:01 PM (175.117.xxx.137)

    75세는 지하철도 타면 노약자석에도 못앉아요.
    그만큼 더 나이먹어 외부활동 하는
    노인들 많고 낮에 1호선 등 외곽나가는
    철도는 다 그 나이대 비슷함

  • 47. ..
    '26.2.8 2:10 PM (211.117.xxx.149)

    100세? 치매 안 걸리고 다리 튼튼하고 돈도 있고 정신이 건강할때까지는 나이가 상관없는 거 같아요. 그런데 건강이 무너지고 삶의 희망이 꺼졌을 때 고통만이 남았을 떄는 죽을 권리를 줬으면 좋겠어요.

  • 48.
    '26.2.8 2:20 PM (58.235.xxx.48)

    각자의 건강상태에 따라 다른데요.
    평균 체력인 경우. 75세부턴 노인티가 나더라구요.
    80부턴 장거리 여행 불가능한 경우가 많고요.
    너무 백수 누릴거처럼 살다 갑자기 죽는거 보단
    육십 지나면 이제 마무리 단계임을 인정하고
    잘 죽을 준비를 미리미리 해 놓는게 중요 할거 같아요.
    추하게 늙지 않으려면 인문학 공부도 하고 신앙생활이나 명상도 하면서 나이듦과 죽음을 받아드리는 연습이 필요 할 듯요.

  • 49.
    '26.2.8 2:24 PM (160.238.xxx.107)

    너무 개인차가 커서 그 개인차를 다 무시하고도 놀랍지 않은 나이가 몇세인거 같냐는 질문에 75세가 젊다 어쩐다 싸울 필요 없어요.
    그 개인차를 무시해도 개인적 의견은 다 다르거든요.
    65세 파킨슨 걸려 힘든 삶을 보내고 계신 부모님 가진 저로서는 80세도 요즘 건강하다 소리 너무 부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또 돌아보면 막상 70대 돌아가시는 분들도 많아요.
    내가 아는 세상이 다는 아니지요.

  • 50. ㅇㅇ
    '26.2.8 2:29 PM (73.109.xxx.54)

    75세는 이른 나이 같아요
    혼자 생활이 불가능해지면 그때가 죽기 적당한 나이일텐데 보통 75세가 그렇지는 않잖아요

  • 51. o o
    '26.2.8 3:10 PM (108.181.xxx.149)

    과거 환갑 잔치 한 이유가 충분히 오래 살아서 축하하는 의미였잖아요.
    시대가 변해서 지금 더 오래 사는 것이고.. 65-70 세 부터는 마음을 비울 거 같아요
    언제 어떻게 돼도 이미 충분히 살았고... 그때까지 아프지 않으면 다행일 거 같음

  • 52. 80 중반
    '26.2.8 3:22 PM (182.211.xxx.204)

    그때까지 살면 복인듯.
    그 이상은 본인도 가족도 힘들어요.
    물론 건강하며 산다면 그것은 정말 큰 축복이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71 웨딩플랜,파티플래너 같은거 하고 싶어요 귀여워 15:37:06 5
1793770 집값땜에 10억이 돈이 아니 세상 .....하... 그리고 15:36:15 43
1793769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15:33:32 82
1793768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4 ㅇㅇ 15:26:10 244
1793767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1 주토피아 15:21:14 93
1793766 순두부 후루룩 끓여먹는 게 제일 편하네요 4 ㅇㅇ 15:20:38 339
1793765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8 ... 15:16:41 304
1793764 오늘 산책 하기 어때요? 2 15:14:20 330
1793763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2 ㄱㄴ 15:13:49 244
1793762 남편이 매일 시어머니께 가는데 37 ... 15:10:56 1,476
1793761 혹시라도 차에서 자게 될 경우엔 1 .. 15:08:04 592
1793760 설 선물로 한우육포 어떠세요? 17 급해요 15:01:58 700
1793759 요즘 청바지 8 15:01:32 692
1793758 아파트 너무 올라서 노동의 가치가 12 ㅓㅗ호 14:57:21 828
1793757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8 14:56:16 820
1793756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7 ... 14:53:16 517
1793755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14:53:13 690
1793754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1 26만장 14:46:21 132
1793753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9 이거요이거 14:45:52 952
1793752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8 유럽 14:42:30 387
1793751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9 ㅇㄹ 14:41:17 596
1793750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31 ㅇㅇ 14:38:24 2,102
1793749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13 ... 14:36:51 909
1793748 딸 사진 보정이라고 엄마 홍진경이 라엘이 현재사진 공개 ㅋ 7 ㅋㅋㅋ 14:35:25 1,867
1793747 천국의 계단에서 신현준 역 소름 끼쳐요 5 ㅇㅇㅇ 14:34:57 1,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