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가게 이름좀 추천해주세요

상호 조회수 : 2,530
작성일 : 2026-02-08 06:53:15

어려운 시기이고 ,이전 사장님이 문제를 많이 일으켜 피해자가 많이 생긴 가게ㅇ 자리입니다.

그래서 가게 이름 정하기가 쉽지 않은데 따뜻하지만 입에 쉽게 오르내릴 상호 추천 부탁 드립니다.

 

좀목은 40세 이상 의류 소품등 판매 예정이고 50대 두명이 동업합니다

IP : 211.234.xxx.58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8 7:04 AM (211.104.xxx.83) - 삭제된댓글

    나들이

    봄나들이 할때

  • 2. 얼음쟁이
    '26.2.8 7:08 AM (58.234.xxx.130)

    나무옷장
    ㅇㅇ 나무옷장 이건어때요

  • 3. 권모자
    '26.2.8 7:12 AM (211.234.xxx.58) - 삭제된댓글

    이른 아침인데 답변글 감사합니다.
    나들이
    나무옷장 좋으네요.
    참고할게요

  • 4. ...
    '26.2.8 7:15 AM (65.128.xxx.169)

    옷이날개?

  • 5. 옷이날개
    '26.2.8 7:32 AM (220.78.xxx.213)

    좋네요
    넘 직접적이면
    오시나래?ㅎㅎ

  • 6. ...
    '26.2.8 7:37 AM (210.182.xxx.30)

    제미나이에게 물어봤어요.
    오픈 더 도어 (Open the Door): "다시 문을 열다"라는 정직한 뜻이지만, 영어 이름이 주는 경쾌함이 과거의 칙칙함을 날려줍니다.

    어바웃 타임 (About Time): "이제 당신을 위한 시간"이라는 뜻으로, 옷을 고르는 즐거움을 강조합니다.

    스틸 (Still): "여전히 아름다운" 분들을 위한 공간이라는 의미입니다. 짧고 강렬해서 기억하기 쉽습니다.

    서로의: "너와 나의 취향이 만나는 곳"이라는 의미입니다. 동업하시는 두 분의 화합과 손님과의 관계를 동시에 나타냅니다.

    계절 사이: 옷가게는 계절에 가장 민감하죠. 계절이 바뀔 때마다 들러야 할 것 같은 세련된 뉘앙스를 줍니다.

    그날의 분위기: 단순히 옷을 파는 게 아니라, 그날의 스타일과 기분을 완성해 준다는 뜻입니다. 입에 잘 붙습니다.

    오후의 햇살: 4050 세대의 여유로움을 상징합니다. 따뜻하지만 올드하지 않은, 인스타그램 감성의 이름입니다.
    이웃집 두 사장: 솔직하고 위트 있습니다. 이전 사장님과 확실히 선을 긋는 "우리는 친절한 이웃 사장님이다"라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오늘의 나: "오늘의 나를 가장 빛나게 해주는 소품"이라는 뜻으로, 나를 가꾸는 데 진심인 고객들에게 어필합니다.

    저보다 제미나이가 훨씬 똑똑해서 도움 받아서 올려요.

  • 7. 화니맘
    '26.2.8 7:47 AM (114.207.xxx.74)

    온 마이 메모리(On My Memory)

  • 8. ㅎㅎ
    '26.2.8 7:48 AM (175.121.xxx.86)

    옷이날개

    너무 좋은데요

  • 9. 이거
    '26.2.8 7:53 AM (222.104.xxx.230)

    콩깍지
    부르기좋아요.
    예전에 친구네 옷가게...
    모임 자주했었는데, 좋은일 있어 문닫았어요
    ( 이혼후 재결합)

  • 10. ㅎㅡㄴㄷㅈ
    '26.2.8 7:54 AM (175.118.xxx.241)

    옷이날개가 좋다니 할머니들이신가요

  • 11. 원글이
    '26.2.8 8:03 AM (211.234.xxx.58)

    정성스러운 답글들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상호들이 많이 있네요^^
    올려주신 상호를 쓰게 될 경우 후기 올릴게요

  • 12. ///
    '26.2.8 8:06 AM (110.10.xxx.12)

    나들이, 옷이날개 너무 올드해요
    그냥 영어표현으로 심플하고 산뜻하게 하세요

  • 13.
    '26.2.8 8:10 AM (211.104.xxx.83) - 삭제된댓글

    나들이 쓴 사람인데요
    남 의견 무시하지 마시고 님 의견을 말씀하세요
    그래서 님은 영어표현으로 심플하게 뭘로 하실건가요?

  • 14. .....
    '26.2.8 8:14 AM (175.117.xxx.126)

    저는 나무옷장 너무 예쁜 것 겉아요 ㅎ
    세련되고 예쁩니다^^~~

  • 15. 영어싫음
    '26.2.8 8:27 AM (182.212.xxx.153)

    한글로도 세련되고 예쁜 이름 많아요.
    동업자 이름 조합 괜찮으면 한글자씩 따보세요.

  • 16. 134
    '26.2.8 8:29 AM (76.100.xxx.214)

    둥글레
    따뜻한 느낌으로 골라봤어요

  • 17. ..
    '26.2.8 8:33 AM (211.36.xxx.227)

    단순하게
    예쁜 옷은 어때요

  • 18. 저는
    '26.2.8 8:59 AM (124.55.xxx.196)

    이쁜옷 집
    어때요^^

  • 19. ㅇㅇ
    '26.2.8 9:10 AM (211.36.xxx.233)

    위에 나온 이름들 중에서는 전 나무옷장, 스틸, 그날의 분위기 가 마음에 들어요. 나무 라는 옷가게가 있으니까 옷장 만 해도 좋을듯.

  • 20. 상호는
    '26.2.8 9:11 AM (1.227.xxx.55)

    심플하게 두 글자가 좋아요.

    샐리
    릴리
    체리

    등등 쓰고 보니 다 리로 끝나네요 ㅎ

  • 21. ㅇㅇㅇ
    '26.2.8 9:23 AM (73.109.xxx.54)

    드레서 어떤가요. 서랍장이란 뜻으로

  • 22. ..
    '26.2.8 9:31 AM (211.234.xxx.107)

    걍렬하게 레드
    아니면 레인보우

  • 23. 주니야
    '26.2.8 9:42 AM (125.139.xxx.105)

    옷잘입는 언니들

    그녀들의 옷장

    변화의 옷결

    내가제일잘입지

    ㅇㅇ동 셔넬
    ㅇㅇ동 로이뷔통
    K&J 에르모스
    ㅋㅋㅋ

  • 24. ...
    '26.2.8 9:54 AM (221.147.xxx.127)

    동업사장님 두 분 이름 중 한글자씩 따서
    ㅡㅇㅇ옷집 ㅁㅁ옷장 예를 들면 진경 옷집 경진 옷장
    조합 잘 안되면 다른 귀여운 이름 넣기
    ㅡ바비 옷장 바비 옷집 수지 옷장 수지 옷집
    이름이나 상호는 리듬이 중요 발음상 3~5자가 좋음
    아니면 길게 하고 두음으로 줄여부르는 것도 좋음
    예) 은은하게 예쁘고 고급스러운 옷
    ㅡ 은예 (여성복,소품_ 은예 )
    ㅡ 은예 우리옷 (한복일 경우)

  • 25.
    '26.2.8 10:08 AM (222.108.xxx.71)

    와 진짜 센스없다 ㅋㅋㅋㅋㅋ

  • 26. 000
    '26.2.8 10:10 AM (118.235.xxx.154) - 삭제된댓글

    40세 이상 타깃이면
    댓글의 상호 쓰지마세요
    저같으면 여기 댓글 상호 옷가게 안가겠어요
    어렸을때 80년대 동네 엄마친구네 양품점 느낌 상호네요
    연령대 60세이상 상호 느낌이에요

  • 27. 00
    '26.2.8 10:13 AM (118.235.xxx.154) - 삭제된댓글

    40세 이상 타깃이면
    댓글의 상호 쓰지마세요
    요즘 40대라면 30대랑도 같은 트렌ㄷ 옷입는데
    저같으면 여기 댓글 상호 옷가게 안가겠어요
    어렸을때 80년대 동네 엄마친구네 양품점 느낌 상호네요
    연령대 60세이상 상호 느낌이에요

  • 28. 건강
    '26.2.8 10:13 AM (223.38.xxx.188)

    다 내거야
    다 내것할거야

  • 29. 그니깐
    '26.2.8 10:20 AM (218.146.xxx.88)

    추천하나하고 반대하삼
    샤랄라~
    로제
    빛나게
    언니옷장
    내옷장
    반짝반짝

  • 30.
    '26.2.8 10:28 AM (110.15.xxx.45)

    제미나이 대단해요
    다 트렌드에 맞는 성수동에 열어도 될 이름들이고
    카페명이라해도 그럴듯하네요

    오늘의 나
    아늑

  • 31.
    '26.2.8 10:34 AM (222.108.xxx.71)

    아니 ㅋㅋㅋㅋ 딱히 좋은 아이디어 없음 걍 지나가는것도 방법이예요
    할매들 꼭 어디서 들은거 자기가 생각해온거 한마디 덧붙여야 좋은줄 아는가 진짜 공해예요

  • 32. ....
    '26.2.8 10:36 AM (218.51.xxx.95)

    옷사세
    : 그사세에서 변형. 옷을 사라는 뜻도 있음

    오시요
    : 오시오라는 상호는 알려진 곳이 있어서 요를 붙임.
    옷이란 뜻도 되고 오라는 뜻도 있음.
    오시가 일본말로 추천, 최애 뜻이 있어서 그게 좀...

  • 33. 아 그가게요
    '26.2.8 10:38 AM (118.235.xxx.44)

    새 사장은 사기 안치는 옷집

  • 34. ...
    '26.2.8 10:39 AM (218.51.xxx.95)

    222.108.71
    할매 타령하며 82 이용자 비하하는
    당신 댓글이야 말로 공해네.
    추천 안 하고 남 생각 깎아내리기나 할 거면
    그쪽이나 지나가요.

  • 35. 아도라블
    '26.2.8 10:48 AM (122.46.xxx.146)

    볼때마다 지름신

  • 36. ...
    '26.2.8 10:52 AM (223.38.xxx.12)

    로즈마리

    또는 클로이

  • 37. 스틸
    '26.2.8 11:34 AM (58.127.xxx.56) - 삭제된댓글

    스틸 좋아요.

  • 38. 허브
    '26.2.8 11:37 AM (58.127.xxx.56)

    허브 어떨까요?

  • 39. ...
    '26.2.8 12:00 PM (211.215.xxx.235)

    여기 물으면 안될것 같아요. 할머니들도 촌스럽다할 이름들이 줄줄줄 나오네요ㅠㅠ 맘카페에 물어보세요. 아무리 40.50대 이상이라 해도 감각은 젊은 느낌은 있어야죠

  • 40. ...
    '26.2.8 12:51 PM (118.235.xxx.139)

    이상한 외국어 남발 이름들이 더 촌스러워요
    단정하고 간단한 우리말 상호에
    서체 디자인도 깔끔한 간판에
    매장 인테리어 깔끔하면 돼요

  • 41.
    '26.2.8 2:31 PM (211.235.xxx.78)

    인테리어 아늑하게 하고
    레몬트리
    포지타노

  • 42. ㆍㆍ
    '26.2.8 7:03 PM (59.14.xxx.42)

    제미나이 추천 좋네요!

  • 43. ㆍㆍ
    '26.2.8 7:03 PM (59.14.xxx.42)

    요즘 애 작명도 제미나이라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30 명언 - 결정적 순간 ♧♧♧ 05:24:46 103
1793929 2008년 기억나세요? ㅇㅇ 05:23:08 143
1793928 강추위 대략 오늘이 끝인걸로 ........ 05:11:12 315
1793927 곽상도 아들 무죄와 SK 최테원 사법거래 ..... 04:48:55 226
1793926 집도 절도 없을 때 박근혜 누가 도와줬냐!??? 2 사람세이아님.. 04:37:41 446
1793925 부모님 연로하셔서 명절상 못차릴경우 어디서 모이나요? 2 ㅇㅇㅇ 04:17:48 513
1793924 결국 미국부터 자본주의 버리고 사회주의 체제로 갈 듯 6 AI시대 03:26:24 918
1793923 우리사회가 아직 살만한 이유.. ........ 03:00:35 550
1793922 저만 유난인가요? 8 침튀어 02:58:47 1,024
1793921 저는 올림픽에 관심 1도 없어요 3 개취 02:29:04 764
1793920 AI발 대규모 실직, 아마존 다음주 3만명 감원 16 ........ 02:00:17 1,877
1793919 서울에 집 매수했어요 13 모르겠다 01:57:26 2,305
1793918 당근으로 챗을 해야하는데 핸드폰이 고장났어요 ㅠㅠ 2 ..... 01:57:17 204
1793917 삼겹살 1키로 18000원이 저렴한가요 1 ㅇㅇ 01:47:51 509
1793916 떨 신혼여행후 17 딸 신행후 01:29:40 2,234
1793915 여긴 자기가 말하면 다 믿는 줄 알고 쓰는 사람 많은 듯. 17 .. 01:17:49 1,323
1793914 미국 살기가 너무 힘드네요 10 ... 01:06:04 3,598
1793913 카드제휴서비스 콜센터 일해보신분 1 궁금 01:04:35 195
1793912 이 시간에 맥주캔 큰거 땄어요 7 아자123 00:42:25 815
1793911 요즘 커뮤니티 작업질 근황 (feat.유시민 이제 끝났죠?) 23 45세남자 00:42:15 1,653
1793910 휴대폰비요 10 ..... 00:39:48 502
1793909 잼프 경제계에 지방투자 300조 요청 7 00:18:43 955
1793908 한준호 의원 채널 조사요 ㅋㅋㅋ 68 왜 그럴까?.. 00:18:28 2,431
1793907 원글 보다 조회수가 훨 더 많은 ㅋㅋㅋ 1 해학의민족 00:13:09 1,090
1793906 곱창김과 달래장 먹을 때요 6 나모 00:10:18 1,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