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족무리에서 왕따가 되었어요

ㅇㅇ 조회수 : 5,759
작성일 : 2026-02-08 00:32:14

어릴적 친언니에게 많이 맞고 자랐어요

그래서 다혈질에 욕도 잘하는 언니에게 공포심을 가지고 자랐어요

엄마는 무섭지 않은데 언니는 무서운..

나이차가 있는 언니는 현재 싱글인 저를 걱정하며 본인의 자녀들에게 이모를 챙겨야 한다며 일장연설을 하죠

저는 언니의 아이들 특히 언니의 딸인 조카에게 많은 애정을 갖고 애정했어요

그 조카가 결혼을 하면서 혼자 사는 제가 갑자기 불쌍하다며 챙겨주지도 않던 생일을 챙겨주더군요

네 분명히 그랬어요 제 생일날 저에게 이모가 불쌍하다고 ㅎㅎㅎ

그때 저는 앞으로 이 아이와는 예전처럼 지내지는 못하겠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결정적으로 엄마 문제로 언니와 트러블이 생겼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조카애에게 실망하는 사건이 생겨서 그들의 연락을 받지 않고 있어요

저는 조카에게 사과를 받고 싶은데 이 아이는 절대 그럴수 없다는 마음인지 가족톡방(오빠네  식구들까지 포함된)에서 자기 신혼집으로 가족들 초대한다며 들썩들썩

또 제가 빠진 가족행사의 사진을 일부러 더 오버해서 올리며 저를 조롱합니다

 

그나마 조금 남아있던 정까지 떨어진 조카

그리고 여전히 못된 언니까지..

 

특히나 네명의 조카중  가장 사랑을 줬던 조카가 이제는 혼자 사는 이모를 우습게 생각하며 갖고 노는걸 겪어보니 참 헛헛합니다

 

IP : 211.235.xxx.16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8 12:35 AM (1.225.xxx.133)

    그 가족방 나오세요

  • 2.
    '26.2.8 12:35 AM (118.219.xxx.41)

    ㅠㅠㅠㅠ

    괜찮아요

    그들은 그저 내 돈을 노리는 것들이구나 생각하세요
    부모가 문제면
    아이도 따라가요...
    슬프지만.....

    나만의 길을 가셔요

  • 3. 그 엄마에
    '26.2.8 12:37 AM (41.66.xxx.123)

    그 자식이죠.

    님 재산 노리고 챙기는척 한거에요.

  • 4. ..
    '26.2.8 12:40 AM (218.153.xxx.253)

    단톡에서 셀프 탈퇴하세요.
    하물며 자식도 내맘같지않은데 조카는 더 하죠.
    걍 남이려니 하고 이모로써의 품위만 지키세요

  • 5. ㅇㅇ
    '26.2.8 12:43 AM (211.235.xxx.82)

    오빠네 가족들 특히 얼마전 예쁜 아이를 낳은 오빠딸이 가족들 보라며 아기 사진을 종종 올려서 그 귀여운 꼬물이 보는 재미로 그나마 톡방에서 버텼는데 이제는 안되겠다 싶어서 조용한 단톡방으로 설정해서 숨김버튼 눌렀습니다
    따뜻한 말씀들과 조언 감사합니다

  • 6. 지금
    '26.2.8 12:43 AM (122.34.xxx.60)

    지금 바로 가족 단톡방 나오세요
    사과하고 관계 개선할거면 연학할거고 아니면 연락 없을겁니다.

    그냥 제주도라도 다녀오세요. 그냥 훌쩍 어디든 다녀오시고 가족으로부터 거리 두세요

    어떤 경우에도 이용 당하지 마세요

  • 7. ㅎㅎ
    '26.2.8 12:54 AM (49.236.xxx.96)

    숨김방 따위
    그냥 조용히 나오기 하시면 됩니다
    글을 읽어보니 연세도 있으신데
    아이들(?)놀음에 놀아나지 마세요
    꼬물이는 유튜브에 널렸어요

  • 8. ........
    '26.2.8 12:58 AM (121.141.xxx.49)

    조카는 자기 가정 이뤘으니 자기 부모나 잘 챙기면 그나마 다행이에요. 조카 입장에서는 자기 자식이 우선일테고. 여기도 부모나 시부모와 연 끊었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조카는 남이다 생각하시고, 주위에 도와줄 사람 있으면 강아지라도 키우시고, 원글님 중심으로 사세요.

  • 9.
    '26.2.8 1:07 AM (211.109.xxx.17)

    그들은 더 이상 가족이 아닙니다.
    휘둘리지 마시고 본인 삶에 집중하세요.

  • 10. .....
    '26.2.8 3:26 AM (220.118.xxx.37)

    자식이나 조카나 내 아랫세대는 거의 일방적으로 베푸는 관계라 생각해요. 즉, 서운할 게 없는 관계여야 한다는 거죠.
    여러 자식 똑같이 대해야 하듯이, 여러 조카도 똑같구요. 님이 특정 조카에게 더 애정을 줬으면 다른 조카들은 소외감 느꼈을 수 있어요.
    제 막내 여동생도 오십대 싱글인데 자기 직장에선 관리자예요. 그런데 가끔 걔 생각하는 거 보면 크리스탈처럼 예민하고, 특히 가족이나 친인척 관계에서 비현실적인 기대를 한다는 느낌을 받아요.님 글을 잘 읽어보세요

    암튼, 님이 마음의 평화를 찾기 바랍니다. 제 여동생처럼 느껴져서 한소리 달고 갑니다.

  • 11. .....
    '26.2.8 3:38 AM (220.118.xxx.37)

    그리고, 부모자식 관계도 지켜야 될 거리가 있어요. 여기 간혹 글이 올라오죠? 사춘기 자식이 엄마를 우습게 안다, 말을 함부로 한다 같은 글이요. 하물며 조카, 친인척은 더 합니다. 이미 서로 성인인 형제자매들 간에도 마찬가지구요. 조카가 님을 불쌍하다고 말했다고 마음의 문을 닫고 계시잖아요. 그런 말을 한 건 못배운 조카 잘못일까요? 아니면 못가르친 언니 탓일까요? 아니요. 그런 여지를 준 내 탓입니다. 이런 역학이 부모와 어린 자녀 간에도 있어요.

  • 12. 조카는
    '26.2.8 3:57 AM (183.97.xxx.120)

    내 자식도 아니고 , 그들끼리라도 행복하게 살면 그만이다
    생각하세요
    박수홍씨를 반면교사로 생각하면
    본질을 알게되어서 오히려 고맙지요

  • 13. 어?
    '26.2.8 4:02 AM (14.55.xxx.159)

    그거 비혼에 대한 일반적인? 대체로 결혼해서 아이 두고 사는 행복한 생활에서 나오는 비혼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이예요 다만 어떤 방식으로 표현했냐가 좀 문제죠 무의식으로 그런 의미를 드러냈는지 대놓고 불쌍하다는 단어를 썼는지 모릅니다만 그걸로 크게 타격 받는 거 자체가 벌써 님에게 튼튼한 울타리가 관계망이 없어 더 집착하게 되는 거 같거든요
    그게 비혼을 보는 일반적인 시선이고 또 부부관계에 끼어들 것 같은 잠재적인 존재로 여겨져 경계대상이 되는 것도 빈번하구요 이런 걸 잘 인정인지하시고 그걸 뛰어넘는 어떤 아우라를 기르시든 선을 긋고 대하든 하셔야 할 거예요
    비혼 늙은이의 진소리였읍니다

  • 14. 윗 댓글
    '26.2.8 5:33 AM (114.203.xxx.239)

    참 현명하신 것 같아요 한 수 배우고 갑니다

  • 15. 원래
    '26.2.8 5:40 AM (118.235.xxx.43)

    그 나이 애들은 부모라도 잘 챙기면 다행이에요..
    불쌍하니까 챙긴다는건 조카가 말실수 하긴 했지만 그 무섭다는 언니가 그런 표현 써가며 챙기라고 시켜서 그런겁니다.
    그런거 아니었으면 님이 아무리 예뻐했어도 지금 님 신경도 안썼어요. 조카면 최소 10살이상 차이날텐데. 내가 어른이고 넌 미숙하니 그러는구나하세요. 나한테 불쌍하다고 했으니 사과하라 하는 순간 님은 조카보다 윗사람이 아니라 동급인걸로 스스로 인정하는겁니다..

  • 16. 그래서
    '26.2.8 5:58 AM (125.185.xxx.27)

    이한국에선 미혼으로 사는게 난이도 최최고 높습니다.
    님 아프기라도 해봐요..누구이름 누구 전번이라도 적어야 입원되던데.
    큰수술이라도 해봐요..보호자 꼭 필요하다고 해요.

    님 가족이 있어봐요..바로 안본다고 하죠.
    나중 아쉬유사람은 혼자인 사람이에요.
    그래서 안보고싶어도 발걸치고있는거죠.
    (제 얘기)
    전 제가 불쌍하고 한심해요.

  • 17. 제발
    '26.2.8 6:59 AM (175.123.xxx.226)

    단톡방 나오세요. 피를 나눈 형제도 내게 얻을게 있어야 좋아해요.

  • 18. 다시읽어보니
    '26.2.8 8:45 AM (223.62.xxx.58)

    못됬다는 언니는 그래도 의리와 애정은 있는 언니 같아요
    성질이 못된거랑 나를 이용하고 도구로 쓰는것과는 달라요
    진심으로 동생을 아끼는 언니라면
    그냥 화해하세요
    표현이 거친 사람들이 오히려 정이 깊어요
    입안의 혀처럼 구는 지인들을 보면
    의리라고는 쥐뿔도 없어요

  • 19. ....
    '26.2.8 8:50 AM (121.185.xxx.210)

    자식없는 늙은 이모의 재산은
    니꺼다.
    이모 불쌍하니까 잘 챙겨라
    하신 못 챙겨도
    이모 죽으면 저 재산 너한테 온다.

    언니가 조카한테 이랫을 거에요.

  • 20. ㅇㅇ
    '26.2.8 8:53 AM (59.29.xxx.78)

    단톡방 나오시고
    주변에 좋은 사람들과 교제하세요.
    취미모임이나 종교모임으로.
    아 신천지 조심하시구요.

  • 21. ... .
    '26.2.8 8:57 AM (183.99.xxx.182)

    혼자라서 조카에게 의지하셨나봐요. 그거 다 소용없어요.
    혼자건 아니건 형제, 혈육에게 의지하지 마세요. 남편도 그래요.
    남편이 있다해도 동반자일 뿐이에요. 의지는 하면 안되요.
    사람들은 뭔가 득이 되는 게 있어야 주변을 기웃거려요.
    더구나 요즘 애들은 경제력 없으면 부모도 우습게 알아요.
    독하게 더 강해지셔야 해요. 친척이 얻어갈 수 있는 걸 갖추고
    내 맘에 드는 녀석에게 준다는 식으로 갑질을 하세요. 그러면 다가옵니다.
    법륜스님 말씀 들으시면 힘이 되실 거 같아요.

  • 22. 우리시누이는
    '26.2.8 9:17 AM (223.62.xxx.58)

    자기 재산 조카 줄거라고 해요
    하지만 그걸 기대한다는게 웃기는 일이고
    우리아이는 절대 안믿는다고 ㅎ
    독신고모 변덕에 놀아나고 싶지않다고 하는데
    맞는 말 같아요
    진심으로 주고싶으면 주는거지만
    그거 믿고 잘한다? 그건 아니지요

  • 23. 약간
    '26.2.8 9:52 AM (174.194.xxx.3)

    원글님 스스로 가족들이 나를 무시하나 안하나 너무 신경쓰시는 느낌이에요.
    왕따라고 쓰셨지만 실수한 건 조카 하나인데요.
    언니가 무서워도 애들한테 이모 챙기라도 하는 건 그나마 애정이 있어서죠.
    조카도 이모 생일이라도 챙기는 건 고마운 거 맞고요. 대신 불쌍하다 말한 건 그 자리에서 지적하시고 이모는 어른인데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 부모 맘 상하지 않는 선에서 혼내세요.
    조카는 아랫세대인데 마치 친구랑 싸우는 것처럼 왜 어린애처럼 대처하세요?
    그리고 조카가 뭐라고 원글님을 단톡방에서 쫓아내나요. 완전 주객 전도.
    어른인데 중심을 좀 잡고 행동하세요.
    단톡방에서 나가면 사람들이 금방 눈치채고 조카랑 싸우고 사과 안 한다고 삐진 유치한 이모 되는 거에요.
    그리고 요즘 애들은 싱글 이모/삼촌에 아무 관심 없고 혹시 피해올까 부담감만 느껴요.

  • 24. .....
    '26.2.8 10:02 AM (175.117.xxx.126)

    조카면 최소 10살이상 차이날텐데. 내가 어른이고 넌 미숙하니 그러는구나하세요. 나한테 불쌍하다고 했으니 사과하라 하는 순간 님은 조카보다 윗사람이 아니라 동급인걸로 스스로 인정하는겁니다.. 22222

    이모 생일날 이모 불쌍하다 한 건 잘못이긴 한데요..
    그게 결국 언니 생각이었을 꺼고, 대중전반의 생각이었을 거예요...
    원글님이 스스로에 대한 확신, 자존감이 있다면 웃어넘기셨을 일을
    사과를 받아야겠다고 난리일 정도면
    원글님이 스스로도 그런 게 아닌가 생각하던 중에 소위 긁히신 듯... ㅠ
    그냥 조용히 그 아이랑 멀어지는 게 답일 것 같습니다만..
    솔직히..
    이 관계에서 원글님이 약자예요.
    원글님이 나이 80, 90에 아프기라도 하면 결국 조카들이 보호자 해줄 수 밖에 없는..
    그러니 대놓고 척지지 마시고 그냥 조용히 멀어지세요.ㅡㅡ

    가족행사사진에서 원글님이 빠졌다고 한들
    그 사진을 올리는 게 원글님을 조롱하는 거라고 느끼는 건 좀..
    자격지심 같아요...
    그럼 그 사진 올리긴 해야겠고, 어디다가 올리겠어요?
    원글님 섭섭하지 않게, 원글님 없는 단톡방을 따로 파야할까요?
    저라면 그게 더 섭섭할 것 같은데요...

  • 25. 예민하신
    '26.2.8 10:11 AM (121.168.xxx.246)

    조카가 무슨 서운한 일을 했는지 모르지만 조카는 자식처럼 한세대 아래니 주기만해도 괜찮은 그런 느낌 아닌가요?
    전 나이차 10살 밖에 안나는 조카들도 자식같이 어려보이거든요. 주고만싶고.

    조카가 이모 생일 챙기겠다 마음 먹은거 기특한거고
    모임 해서 사진 찍었으니 어딘가는 올려야겠고 그러니 올린거죠.
    카톡나가고 그러지 마세요. 다른 가족들도 있고
    조금 자격지심이 있으신거같은데 그냥 이모 불쌍하다 했으면 그래도 조카가 있어서 좋다. 웃고 넘겨도 될 일 같마요.
    조카가 측은함을 그리 표현한거겠죠.
    본인이 결혼해보니 좋아서.

  • 26. 조카는
    '26.2.8 10:59 AM (210.183.xxx.6)

    그럼 어디에 가족 사진을 올립니까? 원글님 빼고 단톡방을 만들 수도 없고 원글님이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조카는 조카일 뿐 원글님은 원들님의 삶을 사시면 됩니다.

  • 27. 조카는
    '26.2.8 11:01 AM (210.183.xxx.6)

    조카가 이모 생일에 같이 있었다는 것도 대단한 겁니다. 결혼 혹은 직장 생활을 하는데 바쁜 와중에 조카가 이모 생일 챙기는 거 흔한 일 아니에요.

  • 28. 다떠나서
    '26.2.8 12:05 PM (116.32.xxx.155)

    혼자라서 조카에게 의지하셨나봐요. 그거 다 소용없어요.
    혼자건 아니건 형제, 혈육에게 의지하지 마세요22

    이모 불쌍하다 한 건 잘못이긴 한데요..
    그게 결국 언니 생각이었을 꺼고, 대중전반의 생각22

  • 29. 애초에
    '26.2.8 12:38 PM (118.235.xxx.154)

    언니가 문제인데
    언니는 아직도 무섭고 언니한텐 인정 받고 싶은 마음도 남아있어서
    만만한 조카한테 뭐라고 하고 싶은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61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1 ... 14:53:16 56
1793760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대학 14:53:13 90
1793759 왜 굳이 학교 자랑만 이렇게 민감할까요 8 .. 14:49:17 198
1793758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26만장 14:46:21 60
1793757 어제 하녀옷 찾으시던 분 7 이거요이거 14:45:52 312
1793756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4 유럽 14:42:30 167
1793755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7 ㅇㄹ 14:41:17 225
1793754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12 ㅇㅇ 14:38:24 816
1793753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9 ... 14:36:51 338
1793752 딸 사진 보정이라고 엄마 홍진경이 라엘이 현재사진 공개 ㅋ 6 ㅋㅋㅋ 14:35:25 939
1793751 천국의 계단에서 신현준 역 소름 끼쳐요 4 ㅇㅇㅇ 14:34:57 537
1793750 저는 카톡으로 올리는거 좋아요ㅎㅎ 8 14:33:16 403
1793749 공부잘하는 아이 둔 엄마들의 여유 7 14:33:14 558
1793748 왜이리 꽈베기 심뽀 댓글들이 많이 보일까 14:32:14 140
1793747 대치 우성과 선경중 어디가 나을까요 6 14:30:48 248
1793746 [속보]“이러니 李가…” 서울 2030 무주택자 100만 ‘역대.. 11 고달드 14:30:07 1,018
1793745 자녀에게 6.5억을 합법적으로 증여하는 방법 8 김윤덕 14:29:30 690
1793744 전준철변호사가 믿을만한 분이라고요? 4 딴* 14:27:26 183
1793743 sns에도 자식이 좋은대학 가야 공개하네요 18 ... 14:19:25 848
1793742 저는 연락하는 지인이 단 한명도 없습니다. 36 ........ 14:14:40 1,925
1793741 집에 가는 ktx안인데 9 부산행 14:14:22 880
1793740 처음부터 너무 친절한사람 어떤가요? 9 .. 14:12:47 446
1793739 애없는데 애있는집 안 챙겨도 되지요? 9 ㅇㅇ 14:08:23 706
1793738 전준철 변호사 이력.jpg 15 믿어봅니다 14:05:44 827
1793737 남동향 중층인데 2월 되니 좀 살거 같아요 7 ... 14:05:06 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