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초대받아오신 손님이 아직까지 ...

조회수 : 5,579
작성일 : 2026-02-08 00:20:07

계속 술자리하느라 안 주무세요ㅜ

상도 못 치우고, 씻지도 못하고 있는데

강적들이네요ㅜ

오후 다섯 시부터 시작한 술자리인데

연세도 있으신 분들이 대단하세요ㅜ

남편 동문선배들인데

저도 오늘 첨 본 사이에요.

남편이랑 통화하면 끊을 듯 끊지 않고

계속 통화가 이어지는..말 많은 타입이던데

같이 오신 분이 더 강적이에요ㅜ

언제쯤 주무실까요ㅜ

남편이 이제 주무시죠 해도 

금방 잘 듯 하면서도 이야기가 끝이 없이 이어져요ㅜ

저는 듣다가 포기하고 방으로 들어왔는데 힘드네요ㅜ

IP : 211.228.xxx.2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8 12:22 AM (122.38.xxx.150)

    문 잘 잠그고 주무세요.
    다른 의미가 아니고 실수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저 아는 집 손님 초대했다가 넘 늦어져서 아내분이 잠들었는데
    자다보니 손님 하나가 발치에 누워 자고 있더래요.

  • 2. ㅇㅇ
    '26.2.8 12:22 AM (119.198.xxx.247)

    너무늦었네요 주무셔야죠 하고 끊어야죠
    예의들이 없네요 그먀가시던지 자던지 하라고해도 이시간은 잘못한거아니니까 말하세요

  • 3.
    '26.2.8 12:26 AM (118.219.xxx.41)

    그냥 나는 내 할일 한다 대신
    남편 니는 안방 들오지마라
    난 문 잠그고 잘그다

    라고 카톡을 보내고

    난 방에서 논다 라는 마인드 장착 추천요..

    낼 치운다
    니들은 알아서 자라
    마인드요

  • 4. ---
    '26.2.8 12:26 AM (211.215.xxx.235)

    그냥 내버려두고 주무세요. 그런 사람을 왜 집에 초대해서는..

  • 5. ...
    '26.2.8 12:39 AM (124.60.xxx.9)

    눈치없는 영감탱이..

    대신 욕해드립니다

  • 6. 이제 파장이네요
    '26.2.8 12:58 AM (211.228.xxx.225)

    그냥 포기하고 씻고 들어왔더니 이제 들어간다고 하네요ㅜ
    남편도 옆에서 보필하는라 고생했네요.
    이제 자러 갑니다.
    82님들 안녕히 주무세요.

  • 7. 큰건 해내셨네요
    '26.2.8 1:40 AM (211.208.xxx.87)

    꿀잠 주무세요. 남편이 엄청 고마워할 거예요.

  • 8. kk 11
    '26.2.8 3:59 AM (114.204.xxx.203)

    먼저 잘께요 하고 들어가시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128 서울시장 정원오 43.0% vs 오세훈 42.6%...0.4p .. ,, 14:17:30 19
1812127 주식 39만원 수익 3 14:10:14 554
1812126 내일 스벅에 있을 예정 11 ... 14:07:48 594
1812125 상한가요 1 ..... 14:04:28 349
1812124 시민 줘 패도 518이라고 하고 4 ... 14:03:22 234
1812123 40억 아파트 있는 사람 받으면 안되나요? 8 ... 14:02:01 483
1812122 함돈균 방송에 출연한 강미정....광주사태라구요???! 18 역시 14:01:42 362
1812121 나솔 31기는 참 힘드네요 8 아우 13:59:53 474
1812120 인천서 번지는 스벅·SSG 불매… 매장 곳곳 ‘텅텅’ 6 .. 13:58:51 586
1812119 오늘 유시민이 평택 김용남에 대한 발언 나왔음 19 기다렸음 13:58:24 417
1812118 삼전 노사합의안 불발되는건가요? 2 내 심보가 13:54:27 749
1812117 목표가 2 주식 13:53:44 288
1812116 40억 아파트 있는데 고유가지원금 받는다는 글 8 조세형평 13:52:28 847
1812115 가정사 1 앞가게 13:52:08 335
1812114 신용카드없앴습니다. 3 . . . 13:50:49 481
1812113 파마하면 머리색이 밝아지나 봐요 1 ㅇㅇ 13:47:37 180
1812112 유치원 등원 전에 EBS 시청 4 ** 13:46:58 323
1812111 주점술집에서 경찰관 폭행한게 의연하게 싸운거래요 6 ㅇㅇ 13:46:32 254
1812110 삼전닉스 직원 몇 명이 받는거예요? 1 ㅇㅇ 13:46:09 781
1812109 소소한 즐거움 있으신가요? 2 00 13:45:26 387
1812108 젊은시절 5.18로 의연히 싸운게 주폭이 되네요 4 ..... 13:42:47 320
1812107 집이 시세보다 무척 많이 싸게 나왔다?사실건가요? 9 ... 13:42:05 658
1812106 유시민이 하는말 믿지 마세요 34 구라왕 13:40:52 822
1812105 "스타벅스 서민들 오는 곳 아니죠" 한동훈 .. 8 잘가라 13:38:13 813
1812104 82쿡에서 추천 받고 좋았던거 하나씩만 말해주세요 3 용돈 13:37:03 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