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가구 일주택화 만들면
전월세사는 사람들은 집을 매매해야겠네요
세를 구할수 없으니.
지금 보니 매매가의 60%수준이 전세가던데
대출도 안나오는데 어떻게 집 사실건가요?
일단 일가구 일주택화 만들면
전월세사는 사람들은 집을 매매해야겠네요
세를 구할수 없으니.
지금 보니 매매가의 60%수준이 전세가던데
대출도 안나오는데 어떻게 집 사실건가요?
하겠죠
대출 좀받고
집갑 내리면 잘 지켜보다 사겠죠.
6억 이상 대출 이런 건 일반 직장인이 이자 내기 어려운 거 아닙니까? 그 이하 금액 대출 받을 수 있겠죠.
소득수준에 맞게 내려야죠
지금처럼 오른게 얼마인데 찔끔 내리면 누가 살 수 있나요
경기도 에 살 돈도 없어서 못 샀는데, 서울 집 조금 내린다고 살 수 있나요
돈 있어요
거품 빠지면 살거에요
아무리 거품빠져도 제가 살수있을만큼 내려오지는 않을거예요. 90년에 압구정동 현대아파트가 5억이었다고 해도 그당시에도 어마어마한 돈이었거든요
전세가격 정도로 내려오면 살거에요
여유자금도 전세금만큼 있지만 그건 주식투자할래요 노후대비도 생각해야죠
영끌은 안하려고요
대기 수요는 많고 거품이라고 생각하는 금액이 사람마다 다르고 누구나 많이 싸다고 생각하는 가격으로 떨어지면 무서워서 못 사거나 투기꾼들이 사겠죠.
집 안사는 사람은
오르면 올라서 못사고
내리면 더 내릴까봐 못살거예요
똘똘한 한채가 가져온 집값의 양극화는 앞으로도 계속 될거예요
다주택자 물량 어느 정도 정리되면요
강남3구 가격이 지금 부천 인천 파주 정도 되면
겟 하려고요
서울 살기 싫어요.
쾌적하지 않아요.
제 조카가 30살인데
부부 둘이 대출 받아 경기도에 바로 집사서 결혼하더라구요
아주 야무지더라구요
저는 결혼 15년만에 집싰는데
맞벌이 하면 가능하더라구요
네
상황 봐서요
30초반 아는 집 딸도 보니 양쪽이 모은 돈에
양쪽 집안에서 좀씩 도와주고 대출 좀 내서
경기도에 집 장만 하더라고요
주위에서 제일 순조로운 케이스였어요
주위 친척 가족 지인들
전부 강남3구 입성하려고 난리입니다
제발 폭락하기를ㅠ
살돈 있어요 현금으로요. 대출안받고 구매할수있습니다.
제 조카가 30살인데
부부 둘이 대출 받아 경기도에 바로 집사서 결혼하더라구요
아주 야무지더라구요
영끌 풀 대출했는데 그게 부러워요? 집값 떨어지면 이런 애들이 제일 위험합니다. 그래서 윤가가 떨어지는 집값 끌어올릴려고 금리도 미국보다 높게 하고 정책 대출 잔뜩 내게 해서 빚내서 집 사요 운동 벌렸다가 아 지금 이 난리가 났잖아요.
211님
경기도 집값 5억
양가에서 1억씩 2억 마련
둘이 저축해놓은거 1억 5천
대출 1억 5천정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연봉 둘다 7~8천정도구요
뭐가 문제죠
빚다갚으면 대춘받아 서울로 오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보다 닛다 싶던데요
전 신혼때 무서워서 집못샀건요
돈도있었는데
저도 돈 있어요. 적당하다고 생각하면 사려고 하는데
불가능해 보여요. 내릴 생각을 안하네요.
주위 친척 가족 지인들
전부 강남3구 입성하려고 난리입니다
>>>> 이렇게 대기자들이 눈이 시뻘개가지고 군침들을 흘리고있는데 떨어지겠어요?
참고로 제 주위 친척 지인들도 싹다 기회만 되면 강남 3구 입성하려고 길게 줄서있어요
대출 나오는데
전세금에 대출 내서 구입하면 돼죠.
자기 강남 입성하려고 눈이 뻘개져 폭락 기원이래.
사고나면 오르길 또 기원하겠지?
쯧쯧
내리기는 할까요.
방금 실거래가 찾아봤는데 최고가 행진이네요.
서울아파트
24평 5억정도 하면 안되나요?
2017년도에 평균 얼마였나요?
33평이 5억 하면 더 좋구요
더 내릴까봐 못 사겠죠.
내집 못사는 사람들 대부분이
집값 내리면 더 내릴까봐
한창 오르면
지금이 꼭지점일까봐
결국은 못사요.
집 사는 사람은
내집은 한칸 있어야 안정적이지..하고
비싸면 비싼대로
싸면 싼대로
적당히 대출받고 이리저리 짜맞춰서 사고야 말죠.
20년도 훨씬 지난쯤에
그때는 전세가 집값의 80%수준이었는데
대출금 승계받으면 거의 전세값으로 집장만되는 수준이었거든요. 20평대 집사서 갔더니 왜 집샀냐고. 뭐하러? 그아파트분들이 인테리어 집구경 와서 묻더라고요. 세금만 나가지 이거 뭐하러 샀어? (분당이예요)
집값이 내리는데는 한계가 있지않을까요?
정부가 계속 돈을 풀면 인플레이션 오는게 당연하지않나요?
하아. 아들집 미리 전세끼고 사둘걸
앞으로 집사기 어려울것 같아요
1주택이지만 강남이 폭락하면 저도 가고 싶죠. 매우 가고 싶어요.
이왕이면 한강뷰+브랜드+대단지+역세권+초품아 아파트로...
그런데 다들 그런 집을 원하는데 떨어질까요?
요새 학령기 인구는 줄었다지만,
서울대 의대는 라떼나 지금이나 가기 힘들잖아요.
만약 서울대 의대 입결이 폭락한다면?
지금 인서울 공대 다니는 우리 애도 다시 수능치라고 해야죠.
강남 집 아무나 살 수 있을정도로 안 떨어져요
토허제라 실거주에
대출도 얼마 안 나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