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던 어떤집은 부인이 2명 이상으로 여러명인데
그 남편 재산은 마지막 부인쪽이랑 그 자녀들이 모조리 다
가져갔대요..마지막 부인도 본래의 첫남편과 사이에서 난 자식이 있고요.
앞에 부인들 자식들은 아무것도 못 가져가고요.
앞에 자식들은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알았던 어떤집은 부인이 2명 이상으로 여러명인데
그 남편 재산은 마지막 부인쪽이랑 그 자녀들이 모조리 다
가져갔대요..마지막 부인도 본래의 첫남편과 사이에서 난 자식이 있고요.
앞에 부인들 자식들은 아무것도 못 가져가고요.
앞에 자식들은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남자는 여자의 첫사랑이길 원하고 여자는 남자의 마지막 사랑이길 원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듯..
남편이 첩 생기면 첩한테 재산 많이 가더라고요
말들어보면 그 엄마도 그렇고 자녀들도 그렇고
앞에 자식들에게 재산 넘어갈까봐 아주 기를 썼다고
전처 자식들 처지가 안됐네요ㅜㅜ
내용이 부정확하네요
부인이 여럿이라는게 부인과 첩들인지
이혼하고 재혼했다는 얘기인지
후자라면 마지막 부인이 법적 배우자니 당연한 결말
전처 자식들에게는 법적 상속권 있어요
그걸 뺏기는 사람이 바보죠
전부인 자식들은 내자식이 아닌거죠
현부인과 그자식들만 가족이고요
후처 입장에선 재산 나눠 주고 싶지 않죠 당연한거죠
제가 아는 후처 자녀들은 전처 자식들과의 싸움에서
우리가 이겼다고 표현하더라구요
재산 독식한걸 당당하게요
입장에선 얼마나 서럽고 억울하겠어요
자기들도 친자식인데 말이죠
이런 경우들이 적지 않을거라 봐요..
이혼후 재혼인지 아닌지..그런건 잘 모르겠어요.
전처 자식 상속권 있다니까요
ㄴ후처쪽에 증여해버리면 전처 자식 상속권 있어도 불이익 받겠죠
나중에 유류분 청구 소송한다해도 원래 자기몫의 1/2만
가능하니까요
살아생전 야금야금 돌려쓰면 다 찾긴 힘들죠
애저녁에 일찌감치 살아있을때 증여해버리고 십년이 지난 다음에 죽으면 유류분청구도 못해요.
재혼은 미친짓이예요.
남자가 경제력이 있다면 아이들 생각하면 이혼 안하는게 정답입니다
저런일이 흔하고 돈많은 남자 옆에는 여자들이 들러붙습니다.
돈 차지하려고요.
재혼은 쉽게 생각할게 아니죠
큰집 며느리가 엄청 부자라며 부럽다부럽다 하더만
그집 친정엄마가 암투병 하시다 돌아가심
근데 친정아버지가 1년도 안돼서 떡하니 재혼
성년자녀들 있는 여자랑 재혼해서 재산을 싹싹 긁어
증여해버리던데요
본처자식은 출가시켰으니 됐다며 안중에도 없고
그 재혼녀와 자식들한테 재산 몰빵
애비들은 본처자식 시집장가 잘 보내면 다행
지한몸 안전하면 현처한테 간쓸개 다내줌
큰집 며느리네가 엄청 부자라며 부럽다부럽다 하더만
그집 친정엄마가 암투병 하시다 돌아가심
근데 친정아버지가 1년도 안돼서 떡하니 재혼
성년자녀들 있는 여자랑 재혼해서 재산을 싹싹 긁어
증여해버리던데요
본처자식은 출가시켰으니 됐다며 안중에도 없고
그 재혼녀와 자식들한테 재산 몰빵
애비들은 본처자식 시집장가 잘 보내면 다행
지한몸 안전하면 현처한테 간쓸개 다내줌
현재 본인 옆에 있으면서 섹스하거나
수발 들어주는 여자한테 재물 주고 싶어해요.
그 여자 자식들한테도
본처와 그 자식들한테는 인색
남자가 더 약아빠지고 못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