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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같은 가짜 몽클이 있나요?

~~ 조회수 : 4,351
작성일 : 2026-02-06 19:42:03

평상시 검소하다고 자기입으로 말하는 사람이 몽클을 입었는데 물어보니까 가짜라는데ㅡ목에 브랜드로고랑 안주머니 로고?그림이 너무 똑같아요.

지나가는 사람들중 열에 하나는 몽클인데ㅡ

다 진짜인가요?

구분이 안가는데 요즘같이 어려운시기에 정말 삼사백하는 패딩 그렇게 쉽게 사는 건지ㅡ

나만 어렵게 사는건지 모르겠어요.

IP : 118.235.xxx.21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짜도
    '26.2.6 7:44 PM (210.100.xxx.239)

    많이있어요
    아는 언니가 타워팰리스 살다가 잠실 갔을 정도로
    넉넉한데요
    몽클이 엄청 많은데
    다 sns에서 파는 거 사더라구요
    가짜 많아요

  • 2. 너무창피
    '26.2.6 7:59 PM (121.178.xxx.243)

    백화점, 아울렛 몽클 매장에 여전히 사람 넘쳐나는데
    타팰, 잠실 살든 말든 짜가를 입다니 너무 없어보이는 행동

  • 3. 가짜 많아요
    '26.2.6 8:10 PM (221.161.xxx.99)

    신발, 르무통도 너무 많아 놀람 ㅠㅠ

  • 4. ...
    '26.2.6 8:13 PM (211.234.xxx.142)

    있는 사람들이 더 약았어요. 지인언니 자산이 300억대인데 몽클 가짜 여러개 사서 돌려 입어요. 자기가 입으면 다 진짜로 안대요. 저도 말해주기 전까진 몰랐어요.
    차를 벤틀리 끌고다니는데 설마 가짜 몽클이라고 생각이나 했겠나요.

  • 5. 비니루
    '26.2.6 8:16 PM (112.169.xxx.252)

    나이롱같은 패딩에 로고하나찍어놓고
    그가격받는게 참양심도없어요
    그러니 요즘은 그래서 뭐 짜가입는데
    보태준거있냐 하는식이잖아요
    근데 짝퉁은 어디서파나요

  • 6. ..
    '26.2.6 8:16 PM (220.94.xxx.167)

    가짜는 허술하지 않나요?
    값비싼 골프웨어 점퍼 똑같은거 밴드통해서
    구입해봤어요
    고퀄이라기에 호기심에 샀다가
    챙피해서 입고 못나가요
    집에 정품이 있어서 비교해보니 재질이며 로고 스티치
    저는 알겠던데요
    다신 안사야겠다 다짐했어요
    부끄러워요
    그밴드는 온갖 명품브랜드 립스틱 향수 악세사리
    다 판매하는거 보니 충격이더라고요
    당근에서 판매하는 향수 절대 사지 마세요
    가품이 판을 치는 세상입니다

  • 7. ...
    '26.2.6 8:20 PM (119.71.xxx.80)

    허술한 가짜도 있고 정교한 가짜도 있겠죠. 몽클 정품 있지만 털 잘 빠지고 딱히 좋은지 모르겠어요. 로고 와펜자수에서 티가 난다하는데 가짜 입은 친구꺼랑 일대일로 비교해도 잘 모르겠어요. 글고 와펜은 뽑기구 연도별로 굵기도 조금씩 달라요. 돈 많으면 모르겠는데 돈 없는데 명품의 노예로 그걸 사서 할부로 갚는 인생이 더 딱해보이는거 같아요.

  • 8. 정교해서
    '26.2.6 8:25 PM (122.254.xxx.130)

    구별안되는 짭 입어요ㆍ 남들 전혀 모릅니다
    제가 3년전에 직구로 몽클산거 있는데
    거의 구분이 안가요ㆍ짭 입어도 그냥 진짜 입은줄
    압니다ㆍ색이쁘다고 칭찬도 받고ᆢ

  • 9. 궁금
    '26.2.6 8:30 PM (175.124.xxx.116)

    정교해서님은 어디서 사셨냐고 물어도 답 못해주시겠죠?
    직구라고 하면 중국? 홍콩?에서 오는걸까요?
    정교해서님이 산거 같은 짭은 가격도 많이 저렴하지도 않을거 같아요.
    가격대만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정품의 1/3 정도 하나요?

  • 10. 솔직
    '26.2.6 8:31 PM (61.39.xxx.99)

    명품 가품섞어쓰죠 명품디자인이 이쁘니 가짜사는거구요 유행이 너무빨리지나 진짜사기 아깝긴하죠 무슨짭이냐하시겠지만 잘사는사람도 다 섞어씁니다

  • 11. 허세가득
    '26.2.6 8:33 PM (49.236.xxx.96)

    잘 사는 사람도 쓴다???
    정말 잘 사는 사람은 아니고 허세가 있는 거죠
    그럼에도 짭이라도 명품을 쓰고 싶은 허세

  • 12. 그런데
    '26.2.6 8:34 PM (211.218.xxx.149)

    몽클은 이젠 끝물 같아요.

    진짜도 가짜도 안예뻐요.

    이젠 몽클은 슈퍼갈때 입습니다.

    이전에 밍크 입고 슈퍼 갈때 처럼요.

    몽클 너무 많아서 토나올 정도입니다.

  • 13. 오바육바
    '26.2.6 9:05 PM (121.178.xxx.243)

    몽클은 이젠 끝물 같아요.

    진짜도 가짜도 안예뻐요.

    이젠 몽클은 슈퍼갈때 입습니다.

    이전에 밍크 입고 슈퍼 갈때 처럼요.

    몽클 너무 많아서 토나올 정도입니다.
    ———

    뭔 토까지 ㅎㅎ

    젊은 애들이 입으면 예쁘더라구요.
    확실히 나이든 사람들은 그닥 잘 모르겠고

  • 14. pp
    '26.2.6 9:22 PM (221.139.xxx.136)

    털 달린 몽클은 구분이 되요.
    퍼가 풍성하지 않아요

  • 15. ...
    '26.2.6 9:32 PM (119.71.xxx.80) - 삭제된댓글

    토나온다는 분
    남들 다 입는 몽클 없는 분이네요
    몽클이 요즘 흔한데 뭘 토까지 나와요
    예쁘게 입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요.

  • 16. ...
    '26.2.6 9:33 PM (211.234.xxx.29)

    토나온다는 분
    남들 다 입는 몽클 없는 분이네요
    몽클이 요즘 흔한데 뭘 토까지 나와요
    예쁘게 입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요.

  • 17. ㅇㅇ
    '26.2.6 9:48 PM (118.217.xxx.44)

    막눈은 구분 못할정도로 비슷한 가짜 많아요. 자세히 보면 티 나긴해요.
    근데 부자동네일수록 가짜 옷 파는 좀 비싼 보세옷집 진짜 많지 않나요?
    잠실, 반포, 압구정에 동네에 가짜 옷 파는 고급 보세집 많아요~ 오히려 못 사는 동네는 이런거 없죠..
    다만 가짜라도 티 덜나는 좀 좋은 가짜를 많이 갖다놓는듯요

  • 18. 00
    '26.2.6 9:51 PM (175.192.xxx.113)

    제눈엔 전부 다 가짜로 보여요..
    너무 흔해서요..

  • 19. ..
    '26.2.6 10:00 PM (110.14.xxx.105)

    가짜 많더라구요
    전 초기부터 입었는데 제것도 요샌 옛날같지 않아 안입긴 하는데..
    길거리에 보면 진짜 털도 개털같고(죄송) 핏도 너무 이상한거 보면 딱 가짜구나 싶어요..
    로고말고 전체적인 소재감보면 딱 티납니다.

  • 20. 정교해서
    '26.2.6 10:19 PM (122.254.xxx.130)

    몇년전에 산 직구는 이태리에서 바로 오는거였고요
    짭은 저희아파트 가까운 상가에 꽤 비싸게 팔아요
    이도시에서 가장 집값높은곳이라 수입의류 파는곳이예요ㆍ뭐 몽클 많이입으시는분이 옷을벗겨 하나하나
    보지않는이상 언뜻보면 모를꺼예요

  • 21. 근데
    '26.2.6 10:21 PM (121.124.xxx.33)

    아직도 몽클 매장에 사람들 많나요?
    요즘 할머니들이 너도나도 입고 다녀서 끝물인줄 알았어요
    자식들이 들던 바오바오백 할머니들이 다 들고 다니잖아요?할머니가 많이 입어서 몽클도 그런줄요

  • 22. ...
    '26.2.6 10:34 PM (218.38.xxx.60)

    가짜도 따뜻하려나요.
    구대카페에서 몽클 여러개 샀는데 진짜 가볍고 따뜻해요.
    한혜진입은거 사고 싶은데 몽클많아서 참고있어요.
    세탁소가니 몽클은 드라이도 비싸드라구요.

  • 23. 그깟
    '26.2.6 10:44 PM (110.15.xxx.77)

    그깟 몽클입고 수퍼다닙니다.

    몽클보면 토나올 정도 라고 했지 없다고 안했는데

    몽클 이젠 너무 흔해 안 예뻐보여요.

  • 24. 알고 싶으면
    '26.2.6 10:51 PM (117.111.xxx.185)

    몽클 가짜가 어떻게 생긴지 알고 싶으면
    낮에 종로3가 광장시장 골목
    동대문 시장 골목 나가보세요
    그냥 걸려 있어요
    보는 내가 왜 민망한지.. 고개 숙이고 지나갑니다
    제발 가짜 입지 말고 국산 메이커 입자구요

  • 25. 그리고
    '26.2.6 10:57 PM (117.111.xxx.185)

    그리고 몽클 진짜 입은 사람 것 한번 보세요
    재단이랑 옷의 라인, 핏이
    정말 달라요
    에휴 짭은 그냥 대충 흉내 낸것에 몽클 로고만~
    근데 저위에 댓글처럼 벤틀리 자동차에 짭퉁 몽클 입는 다는 사람~
    만나지 마세요
    또다른 어떤 것으로 님에게 사기 칠지 몰라요 ㅎ

  • 26. 패딩은
    '26.2.6 11:17 PM (122.37.xxx.108)

    진짜 입어야해요
    왜냐? 개털인지 오리인지 구스인지 몰라서...기능성인데
    또 어깨에 있는 눈사람이 진품과 달라요
    돈이 아까우면 차라리 그냥 국산사서 입는게 나아요.

  • 27. ...
    '26.2.6 11:34 PM (223.38.xxx.92)

    절반 이상은 가짜라고 봐요. 옷가게 사장님이 친해지면
    슬쩍 물건 괜찮다면서 한번 볼래 물어보는 경우도 많고 인터넷에도 많아요.

  • 28. 알아요.
    '26.2.7 12:12 AM (182.212.xxx.93)

    전 지퍼를 보면 알겠던데요. 마크야 하도 배껴대니 어느정도 비슷하게 카피 하겠지만.. 단추나 지퍼같은 부자재 같은거는진짜와 많이 다르더라고요. 그런거보면 티납니다.

  • 29. Tor
    '26.2.7 12:22 AM (112.147.xxx.119)

    몽클 따뜻하단분들 자차이용하시나요
    서울은 너무 추워요
    안타티카 노비스 정도는 돼야 따듯해요

  • 30. ..
    '26.2.7 10:00 AM (211.235.xxx.160)

    저는 남편이 베트남에서 사다준 짭.
    너무 가볍고 따뜻해서 이것만 입어요.
    친정엄마도 너무 잘입고 계시고.
    변형도 없네요. 이정도 퀄리티면 뭐하러 400씩 주고 정품 사입나 싶습니다.
    돈많음 정품 사겠지만, 저는 이걸로 만족해요.
    옷에 그정도 쓰긴 아까워서.
    저는 누가 물어보면 짭이라고 해요.
    굳이굳이 정품이라고 얘기할 이유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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