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호선상담소 재밌네요

... 조회수 : 4,009
작성일 : 2026-02-05 10:01:25

tvn 김창옥쇼랑 포맷이 거의 같은데

모녀중심으로 나름 좀더 웃음기빼고 해결중심이라서

비슷하면서도 다른느낌이 있어서 좋네요.

이번에 남편 월천 버는데 청소안하는 아내편 너무 화가..ㅡㅡ

IP : 115.22.xxx.16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5 10:05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 여자는 왜 정신 나간 것 처럼 웃다가 또 울어요? 왜???

    보통은 삶이 힘들어서 과장된 웃음으로 그걸 이겨 내다가 누군가 톡 건드려주면 눈물나는. 그런 건데
    그 여자는 삶이 전혀 안 힘들어보이던데요???

  • 2. 그거
    '26.2.5 10:07 A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여자가 계속 실실 웃고 이상하더라고요. 남자가 질환이 있어 여자가 결혼해 준 것에 되게 고마워하고 여자는 그걸 약점으로 갑질 한다는 느낌 조심스레 저만 그리 느꼈나요 어쨌든 여자 자존감은 대단히 높더군요. 남자가 질환 있어도 뭘 하는지 돈도 월 천씩 번다는데 여자가너무 교회에 미쳐서 애들도 방치하는 것 같고 이호선님 속 시원한게 니 자식이나 잘 돌보세요 하는데 후련했어요.

  • 3. 역시
    '26.2.5 10:08 AM (182.210.xxx.178)

    전문가라 다르다 하면서 잘 보고 있어요.

  • 4. 그거님
    '26.2.5 10:08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뭐 말씀하시는지 알지만, 그 여자 그런거 자존감 아니에요

  • 5. ㅠㅠ
    '26.2.5 10:08 AM (119.69.xxx.245)

    결혼생활중 성관계 10번에 애가 세명이라~
    여자는 교회에서 살고..

  • 6. ,,,,,
    '26.2.5 10:12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애 셋에 낳아놓고 방치하면서 교회에 미쳐살면 자존감이 높은게 아니라
    무책임하고 뻔뻔한 거죠.

  • 7. ㅋㅋ
    '26.2.5 10:18 AM (112.185.xxx.9)

    여자가 자기 입으로 자존감이 높대요.
    웃음 포인트도 없어 보이는데 계속 실실 웃어요.
    약점잡힌 남편에게 갑질하는것으로 자기는 자존감이 높다고 착각하고 있는것 같아요.

  • 8. 잠깐봤는데
    '26.2.5 10:28 AM (115.143.xxx.182)

    청소가 문제가 아니고 여자가 집,애들셋에 감당안되니까 더 교회에만 빠져사는거 같던데요. 계속 실없이 웃기만하는데 뭔가 심리상담이 필요해보여요.

  • 9.
    '26.2.5 10:52 AM (222.120.xxx.110)

    교회에 빠진 정신나간 여자네요. 남편이 벌어온돈으로 십일조도 내나요?

  • 10. ㅇㅇㅇㅇㅇ
    '26.2.5 11:31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집에 정없음 밖으로 돌아요
    교회에서는 본인이 내세울수있으니
    아이고 집이고 눈에 안들어 오는거죠
    자존감 높아 웃는게아니라
    교회말고는 다 자기밑이라 내가 다 맞다
    생각하는듯
    왜 결혼 했데요? 남편 너무 불쌍

  • 11. 얼치기 자존감
    '26.2.5 11:58 AM (49.164.xxx.115)

    뭐 말씀하시는지 알지만, 그 여자 그런거 자존감 아니에요. 2222222222

    어디서 잘 못 배워서 그러면 뭐 자기가 꽤나 자존감 있고 잘난 줄 아는 모양.
    겉껍데기로만 포장하고
    속은 자기 거 하나도 소중하게 여길 줄 모르는
    아무 상관 없는 남한테 인정이나 구걸하고 있는 자존심 바닥이던데요.

  • 12. 그여자
    '26.2.5 2:01 PM (223.38.xxx.186)

    스스로 인증했네요
    나에게 기쁨이 되는것만 한다 난 존재만으로 가치가있어서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
    그냥 이기적인사람 나르같던데요?
    결혼하지말았어야죠
    어떻게든 피해갈려고 요리조리 눈알돌리며 변명하면서 해맑
    정신이 아픈사람이 아이를 키우면 안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80 대구 국힘당원 교수 한국노총 김부겸 지지 선언 가져옵니다 .. 14:31:39 4
1809279 시부모 돈없어 개무시 ... 14:28:17 185
1809278 이거 좀 비겁해보이죠? .. 14:28:02 86
1809277 이 베개솜 문제 있는건가요? 경추베개 14:27:07 29
1809276 황혼이혼후 2년 10 50대 돌싱.. 14:18:31 749
1809275 하루에 물을 얼마나 드시나요? ak 14:17:50 82
1809274 시어머니란 대체 8 시금치 14:13:57 507
1809273 헐랭! 당근에 휴지심도 팔아요. 13 당근 14:05:49 962
1809272 새삼 느꼈는데 화장실(욕실)이 다치기 쉬운 공간같아요 8 ... 13:54:41 699
1809271 몇일 전 베스트 글 찾아요..(건강) 2 a 13:48:33 867
1809270 만화카페 5 우리랑 13:43:33 327
1809269 어째 살다보니 13:41:13 149
1809268 82에서 읽은 글중에서 4 ᆢ; 13:37:53 535
1809267 친정 부모님한테 돈 얼마나 드리세요? 9 ㅡㅡㅡ 13:37:18 1,118
1809266 etf vs 개별종목 5 수익률 13:36:04 859
1809265 폴리100 셔츠 건조기 돌리면 다림질 필요없나요? 4 알려주세요 13:34:37 162
1809264 이언주 “김용남 캠프에 도당지원단 급파”… 41 ㅇㅇ 13:26:52 702
1809263 여의도 더현대 램브란드,고야전 가려는데요. 2 .. 13:23:38 588
1809262 다들 저 부러우실 거에요 17 저요 13:23:11 2,712
1809261 마이클 영화 2 ㅇㅇ 13:16:17 536
1809260 코디) 연보라 가디건 7 봄봄 13:13:10 679
1809259 집들이 할때 현금으로도 주나요? 9 보통 13:06:35 655
1809258 모자무싸 다시 보기 4 .. 13:01:57 819
1809257 치과선택 후회막심이요ㅜ영업 당했네요ㅜ 12 봄봄 13:01:35 1,681
1809256 속보] 21년간 노무현 전 대통령 차량 운전한 ‘盧의 운전사’ .. 21 ... 12:59:49 3,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