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성스럽고 골골과 기골장대 중에

.. 조회수 : 3,504
작성일 : 2026-02-04 18:40:05

날씬에 여성스러운데 체력은 골골 vs

체격이 크고 뚱뚱하지만 튼튼 무적체력

 

둘 중에서만 선택이 된다면 어느거 하실래요?

IP : 223.38.xxx.240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리여리
    '26.2.4 6:41 PM (58.29.xxx.96)

    골골인데요
    기골이 장대하고 싶지는 않아요
    튼튼만하고 싶어요.

  • 2. ....
    '26.2.4 6:43 PM (182.226.xxx.232)

    둘 중 하나면 기골장대로 가야죠
    골골대면 평생 너무 불행할거같아요 주위사람들도 ㅜㅜ

  • 3. 제가
    '26.2.4 6:43 PM (123.212.xxx.149)

    날씬 골골인데 젊을 때는 좋았는데 나이드니까 진짜 별로 ㅠㅠ
    지금같아선 뚱뚱해도 무적체력하고 싶어요.

  • 4. ...
    '26.2.4 6:44 PM (211.36.xxx.124)

    무적 체력이요. 체력만 좋았다면 인생을 더 즐겁고 풍요롭게 살았을듯요.

  • 5. ---
    '26.2.4 6:45 PM (112.169.xxx.139)

    여성스럽고 골골로 태어났다면 운동 열심히 해서 건강유하겠어요.

  • 6. ..
    '26.2.4 6:55 PM (210.179.xxx.245) - 삭제된댓글

    날씬 골골인데 운동 열심히 해서 체력 올릴래요
    체격 크고 뚱뚱은 별로

  • 7. ..
    '26.2.4 6:56 PM (210.179.xxx.245)

    날씬 골골인데 열심히 운동해서 체력 올릴래요
    기골장대는 별로

  • 8. 저는
    '26.2.4 7:00 PM (125.178.xxx.170)

    후자요.
    건강해서 내가 하고픈거
    실컷 하고 맛있는 것 많이 먹고
    힘없어서 당하는 폭력 없을 테고
    얼마나 좋아요 ㅎㅎ

  • 9. ㅎㅎㅎ
    '26.2.4 7:03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그래도 한 번 인생인데
    골골여자여자 하다 빨리 갈래요

  • 10. 후자
    '26.2.4 7:06 PM (222.98.xxx.31)

    당당하게 씩씩하게
    일도 잘하고 돈도 잘 벌고 잘 쓰고
    쾌활하고 좋은 기운을 내뿜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비실비실 늘 자리보전하면서
    퇴근하는 남편
    귀가하는 아이들
    어둡게 키우고싶지 않아요.
    좋아하는 일도 하면서
    집안 분위기 화창하고
    주변 분위기도 밝게 하는 후자의 사람이 되고싶어요.

  • 11. 뚱뚱무적
    '26.2.4 7:08 PM (58.29.xxx.247)

    저는 늘 골골해서요
    여성여성 여리여리 다 필요없고 떡벌어지고 튼튼한
    아주 장군이 되어보고 싶어요ㅎㅎㅎㅎㅎ
    늘 그런 에너지의 여자를 동경해요ㅎㅎㅎ
    어느정도 운동으로 체질개선은 될지 모르겠지만
    그 멋진 에너지와 포스는 절대 닿을 수 없더라구요

  • 12. ㅐㅐㅐㅐ
    '26.2.4 7:17 PM (116.33.xxx.157)

    당연히 기골장대죠

    솔직히 제경우에
    힘이 쎘다면 결혼 안 했을 것 같아요

  • 13. ㅇㅇ
    '26.2.4 7:29 PM (73.109.xxx.54)

    날씬하고 골골해도 하고싶은 거 다 하며 살았던 거 같아서
    다시 선택해도 똑같아요

    기골 장대하고 힘센 사람을 선택한다면 여자 아닌 남자로 태어나고 싶어요

  • 14. 기골장대한데
    '26.2.4 7:31 PM (118.235.xxx.222)

    골골해요 ㅠㅠ

  • 15. 기골장대
    '26.2.4 7:32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골든부르는 이재가 그런스타일 너무 멋지고 포스 있던데 쫌만 다욧 하면 늘씬해지고

  • 16. ......
    '26.2.4 7:33 PM (115.41.xxx.211)

    기골장대하면 힘은 쎄고 강해보이긴해도 여자로서의 매력은 전혀 없죠

  • 17. ㅇㅇ
    '26.2.4 7:34 PM (1.228.xxx.129)

    나이 먹어서까지 다이어트 신경쓰고 유지하다가
    갑자기 몸이 아파서 골골대고 활동을 제대로 못하게되니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력이 없어서 해야 될일 하고 싶은 일을 못하니
    우울증도 오고
    그래서 생전 안 먹던 보약에 홍삼 챙겨먹고
    밥세끼에 간식 챙겨먹고
    최대한 잘 먹고 힘내려고 하고 있어요
    아파서 힘을 못쓰니 그깟 몸매 외모 그런 마음이

  • 18. ㅇㅇ
    '26.2.4 7:51 PM (122.43.xxx.217)

    근데 현실은 기골장대하다고해서 건강하지는 않더군요

  • 19. 그걸 말이라고
    '26.2.4 7:55 PM (211.219.xxx.121)

    여성 건강 > 기골장대 건강>여성 골골>기골장대 골골
    골골 너무 힘듦. 건강이 최고입니다.

  • 20. 나이드니
    '26.2.4 7:56 PM (222.236.xxx.238)

    튼튼이 제일이네요.
    온 관절이 다 아픔 ㅜㅜ

  • 21.
    '26.2.4 8:01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강수지와 장미란 떠오르는데요
    어렵네요.

  • 22. 어휴
    '26.2.4 8:03 PM (222.98.xxx.31)

    기골이 장대하고 건강한 형과
    비실비실 여성여성에서
    둘 중 하나만 고르라는데
    뭘 비실비실해도 운동해서 건강해지냐고요 ㅠ

  • 23. ,,,,,
    '26.2.4 8:28 PM (110.13.xxx.200)

    기골이 장대하고 싶지는 않아요 333

  • 24.
    '26.2.4 8:36 PM (211.234.xxx.187)

    기골장대는 정말 싫어요ㅋ

  • 25. /////
    '26.2.4 8:47 PM (118.235.xxx.234)

    전자로 살아보니 다시태어나도 무조건
    전자요
    살면서 그 외 다른 이점이 너무 많아요

  • 26. 허허
    '26.2.4 9:03 PM (122.43.xxx.233)

    며칠전 딸에게 들었던 말입니다
    중년의 헬스 3년차인데
    기골이 장대 하다고,,,
    마름탄탄이 목표가 아니라서 크게 기분이 나쁘지도
    않고 그렇구나 정도입니다
    노후에도 마름 탄탄보다
    병후 이겨낼수 있는 체격이 좋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 27. 장대장대
    '26.2.4 10:05 PM (61.73.xxx.121)

    6677기골장대 근육돼지로 살았고, 다시 태어나도 장대로 살겠습니다. 몸살, 두통, 생리통, 오십견 뭔지 한번도 경험 못했어요. 아이 낳을 때 난생 처음으로 아파봤어요. 아이랑 신나게 몸으로 놀아줬고, 일하면서도 육아하고 밤에 재즈바도 다녔어요. 해외 여행 다니고 다음 날 출근해서 발표해도 안지쳐요.

    50중반 넘어가니 관절 아픈게 이런 거구나 첨 알게 되었습니다.

  • 28. 장대장대
    '26.2.4 10:08 PM (61.73.xxx.121)

    제가 외국에서 오래 살아서였는지, 6677 근육돼지에 활발한 성격은 오히려 매력으로 봐줬던 것 같아요. 젊을 때는 비실 예쁜 한국 애들에 비해 외국 남자애들 대시가 끊이지 않았어요.

  • 29. 기골장대
    '26.2.4 10:27 PM (175.210.xxx.163)

    전 여리여리
    딸이 키170 넘고 기골장대인데 얼굴 작고 귀염.
    기골장대가 이렇게나 매력적인줄 몰랐어요

  • 30. 장대장대
    '26.2.4 10:46 PM (61.73.xxx.121)

    시어머니가 젊을 때부터 아프고 약해서 남편은 자주 누워있는 엄마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싫었대요. 친구도 못데려오고, 집안 분위기 우울하고, 여행을 가도 엄마를 보호해야할 것 같고,

    그래서 생기 넘치는 제가 좋았다고요. 햇빛이 환하게 비추는 것처럼. 시골장대들도 나름 짝이 있습디다. ㅎㅎㅎ

    딸 아이는 할머니 닮아 뼈가 야리야리한테, 아빠가 나서서 근력운동 엄청 시키고 있어요. 여자도 사회생활하려면 체력 좋아야 삶의 질 좋아진다고.

  • 31. ...
    '26.2.5 11:10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똑같은 질문했더니
    골골이를 택하면서 골골80이라네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16 신현송의 전세제도에 대한 견해 ㅅㅅ 18:23:35 57
1804315 노무현 대통령 묘지는 왜 녹슨 철판으로 덮어놨을까요? 5 궁금 18:22:34 141
1804314 요거트로 한끼 되시나요? 1 18:18:26 129
1804313 한준호 인상 바꼈죠? 11 ㄱㄴㄷ 18:10:45 523
1804312 이 대통령 "부동산 정책 논의·결재 과정서 다주택자 배.. 집값정상화 18:09:24 155
1804311 정청래대표 "국힘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미국식으로 합시다.. 6 당연하지 18:07:19 369
1804310 분당 제생병원 치과 가 보신 분들 어떤가요.  .. 18:07:08 66
1804309 생일인데 가족들 너무 해요 10 서운 18:04:20 796
1804308 방탄공연영상 넷플1위 현재 48개국^^ 18 부럽지? 18:03:40 603
1804307 집에서는 늘어져서 일해야 하나봐요 저만 17:57:48 358
1804306 문화비평가는 영화비평가랑 좀 다른건가요? .. 17:49:45 100
1804305 저녁 뭐 드세요? 10 하기싫다 17:46:56 692
1804304 붙박이장 문 제거후 커텐달면 안될까요 2 ... 17:46:46 297
1804303 배 많이 나온사람이요 10 ..... 17:46:00 715
1804302 부산은 북극항로 열리면 장난아니겠네요 10 ㅇㅇㅇ 17:40:29 1,142
1804301 아이 눈동자가 안이뻐요 15 ㅇㅇ 17:39:09 1,661
1804300 정청래 “상임위원장 100% 책임지겠다”… 후반기 원 구성 압박.. 14 대포 17:37:34 577
1804299 O사 숙성카레 맛있네요 6 카레 17:34:23 592
1804298 나와 자식을 분리시켜야 합니다. 11 허무 17:32:30 1,142
1804297 이번 이란, 미국이스라엘 전쟁의 후유증 6 .... 17:31:29 686
1804296 사과 가격 비싸네요 15 비싸다 17:13:07 1,457
1804295 [속보] 李대통령, 새 한국은행 총재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 20 한은총재 17:05:30 2,565
1804294 나이드니 앞니치석이.. 10 ㅗㅗㅓ 17:01:30 2,032
1804293 저처럼 광화문 공연한 팀 관심 없는 분 계신가요 29 17:01:16 1,238
1804292 BTS 컴백 앨범에 대한 우려와 기대 3 ㅇㅇ 16:54:37 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