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니까
누군가를 혐오하게 되면
그 사람 먹는걸 보는거 자체가 역겹고
같이 못 먹는거 같아요.
누구랑 겸상 안한다 그런 말이 이해됩니다.
살아보니까
누군가를 혐오하게 되면
그 사람 먹는걸 보는거 자체가 역겹고
같이 못 먹는거 같아요.
누구랑 겸상 안한다 그런 말이 이해됩니다.
밥을 즐거운사람과 먹고싶지
혼자먹는 한이 있어도
저는 미혼시절에 미팅이든 소개팅이든 나가면 같이 차 마시고 밥 먹는게 편한 사람과 다시 만나고 사귀게 되더라구요.
전 진짜 싫은 사람이라도 내색안하고 인사하고 말하고 지내거든요.
사회생활에서 그렇게 티내는 사람들 가끔 보는데 별로에요.
개인적으로야 뭔들 못할까요?
밥 안먹고 모른척하고 다 할 수 있죠.
핀트가 안 맞아요.
그 말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