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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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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통화하는거 짜증나지않나요

수다 조회수 : 2,887
작성일 : 2026-02-03 12:13:03

 

일찍 출근해야해서 침대에 자려고 누웠는데

좀누워서 폰좀 보고 자려는데

남편이 옆에누워서 통화를 오래 하는데 짜증나요 

친척들하고 통화 를 돌아가면서 하는데 

금방 하고 끊던가 

뭘저리 시집친척들하고 통활를오래하는지

오래통화하면 옆에누워있는나한테 실례아닌가요? 

짜증나요 나가서 통화하지

제가 지나치게예민한가요? 쉬고싶은데씨끄럽고 거슬려요

IP : 71.227.xxx.1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3 12:15 PM (36.255.xxx.137)

    길어지면 당연히 나가서 해야죠.

  • 2. ㅇㅇ
    '26.2.3 12:15 PM (140.248.xxx.3)

    거실에서 해야지 ㅉ 가정교육 문제

  • 3. kk 11
    '26.2.3 12:16 PM (114.204.xxx.203)

    나가야죠 별 내용도 없을텐데

  • 4. 아니~~
    '26.2.3 12:17 PM (220.78.xxx.213)

    나가라고 왜 말을 못하고...

  • 5. ..
    '26.2.3 12:21 PM (211.208.xxx.199)

    나가서 하라고 왜 말을 못하고...22

  • 6.
    '26.2.3 12:23 PM (118.176.xxx.242)

    침실은 자는곳
    남편이 매너가 없네요
    예민하신거 아니에요

  • 7. ..
    '26.2.3 12:29 PM (211.36.xxx.227)

    대체로 알고 싶지 않은 내용들
    거실서 해도 방에 가라고 손짓합니다

  • 8. 나 일찍
    '26.2.3 12:41 PM (121.162.xxx.234)

    잘거니 나가서 해줘

  • 9. ㅋㅋ
    '26.2.3 12:48 PM (221.150.xxx.19)

    시집친척이라 못마따완거 아니고요?

  • 10. 알고싶어
    '26.2.3 12:48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비꼬는거 절대 아니구요
    궁굼해서요

    제 딸이 조용히 있다 짜증내며 화를
    내거든요
    성인 자녀 예요

    늘 같은 패턴으로 싸우게 돼요
    성인답게 의사를 전달 하지 못하고
    꾹 참다가 터지니 제 입장에선 황당해요

    말을 해야 알지 조용하니 수용범위 내인줄
    알았다가 번번히 저 지랄 이니 영병천병
    합니다 미성숙 보이기도 하고(제 딸이요)

    답답합니다
    근데 원글님 왜 말씀을 안하시고 참으
    시나요?

  • 11.
    '26.2.3 1:01 PM (73.109.xxx.54) - 삭제된댓글

    나가라고 몇번 하면 나갈 거 같은데요
    상대방한테 소리가 들리잖아요

  • 12. ㅌㅂㅇ
    '26.2.3 1:14 PM (182.215.xxx.32)

    침대는 쉬는 장소로 하자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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