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침대에서 통화하는거 짜증나지않나요

수다 조회수 : 2,811
작성일 : 2026-02-03 12:13:03

 

일찍 출근해야해서 침대에 자려고 누웠는데

좀누워서 폰좀 보고 자려는데

남편이 옆에누워서 통화를 오래 하는데 짜증나요 

친척들하고 통화 를 돌아가면서 하는데 

금방 하고 끊던가 

뭘저리 시집친척들하고 통활를오래하는지

오래통화하면 옆에누워있는나한테 실례아닌가요? 

짜증나요 나가서 통화하지

제가 지나치게예민한가요? 쉬고싶은데씨끄럽고 거슬려요

IP : 71.227.xxx.1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3 12:15 PM (36.255.xxx.137)

    길어지면 당연히 나가서 해야죠.

  • 2. ㅇㅇ
    '26.2.3 12:15 PM (140.248.xxx.3)

    거실에서 해야지 ㅉ 가정교육 문제

  • 3. kk 11
    '26.2.3 12:16 PM (114.204.xxx.203)

    나가야죠 별 내용도 없을텐데

  • 4. 아니~~
    '26.2.3 12:17 PM (220.78.xxx.213)

    나가라고 왜 말을 못하고...

  • 5. ..
    '26.2.3 12:21 PM (211.208.xxx.199)

    나가서 하라고 왜 말을 못하고...22

  • 6.
    '26.2.3 12:23 PM (118.176.xxx.242)

    침실은 자는곳
    남편이 매너가 없네요
    예민하신거 아니에요

  • 7. ..
    '26.2.3 12:29 PM (211.36.xxx.227)

    대체로 알고 싶지 않은 내용들
    거실서 해도 방에 가라고 손짓합니다

  • 8. 나 일찍
    '26.2.3 12:41 PM (121.162.xxx.234)

    잘거니 나가서 해줘

  • 9. ㅋㅋ
    '26.2.3 12:48 PM (221.150.xxx.19)

    시집친척이라 못마따완거 아니고요?

  • 10. 알고싶어
    '26.2.3 12:48 PM (39.118.xxx.228)

    비꼬는거 절대 아니구요
    궁굼해서요

    제 딸이 조용히 있다 짜증내며 화를
    내거든요
    성인 자녀 예요

    늘 같은 패턴으로 싸우게 돼요
    성인답게 의사를 전달 하지 못하고
    꾹 참다가 터지니 제 입장에선 황당해요

    말을 해야 알지 조용하니 수용범위 내인줄
    알았다가 번번히 저 지랄 이니 영병천병
    합니다 미성숙 보이기도 하고(제 딸이요)

    답답합니다
    근데 원글님 왜 말씀을 안하시고 참으
    시나요?

  • 11.
    '26.2.3 1:01 PM (73.109.xxx.54) - 삭제된댓글

    나가라고 몇번 하면 나갈 거 같은데요
    상대방한테 소리가 들리잖아요

  • 12. ㅌㅂㅇ
    '26.2.3 1:14 PM (182.215.xxx.32)

    침대는 쉬는 장소로 하자고 말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40 베네수엘라처럼 주식 엄청나게 오를거라고 했었는데 1 ........ 01:31:23 500
1808939 ETF 매달 조금씩사서 10년 하는건 어떤가요? 3 00000 01:10:06 484
1808938 샌디스트 마이크론 떨어지며면.. 4 .... 01:02:13 609
1808937 금융지식잼뱅인데 옛날에 연말정산용 소장펀드 ........ 00:57:41 89
1808936 '파업 반대' 주주단체 유튜브 폐쇄…"삼전노조가 집단신.. ㅇㅇ 00:55:29 292
1808935 고문기술자 정형근 . .묵주사건 기억나세요? 3 00:50:43 458
1808934 코로나 치사율 1%.. 한타는 치사율 40% 3 Dd 00:50:15 834
1808933 공부안하는 고1 정신차리는 건 불가능할까요 4 고1맘 00:38:58 339
1808932 주식투자 거짓말 글들 11 주식투자 00:36:15 1,274
1808931 김포공항 해외노선 수속직원 불친절 ..... 00:36:11 227
1808930 제가 가지고있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4키로는 감량했어요 25키로.. 10 다이어트식단.. 00:32:45 756
1808929 사후에 재산 상속 문제입니다. 질문 00:31:58 553
1808928 이시간에 김치전이 먹고싶네요 2 익명 00:29:59 185
1808927 건성용 초고보습 크림 중 1 .. 00:18:12 237
1808926 야채 얼렸다가 쪄도 괜찮나요? 2 궁금 00:03:20 249
1808925 중등아이 학원선생님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4 유리 2026/05/07 486
1808924 구해줘홈즈 서울 10억 미만 아파트 나오는데 ... 2026/05/07 1,306
1808923 식혜 어디에 만드세요 1 ㅁㄴㅇㄹㅎ 2026/05/07 344
1808922 주식 관련글들이 묘하게 불편하네요 19 2026/05/07 2,482
1808921 감옥간 사람이 6년만에 5 실화일까 2026/05/07 1,825
1808920 대통령앞에서 목이메인 금융 전문가 4 2026/05/07 1,642
1808919 최근 유행하는 수육 삶는 법 13 ........ 2026/05/07 3,098
1808918 약간 치매가 있는 환자 요양병원 생활은 어떤가요? 30 ... 2026/05/07 1,511
1808917 7500 터치한 코스피…韓증시 시총, 캐나다 제치고 글로벌 7위.. 1 ㅇㅇ 2026/05/07 1,725
1808916 삼 하 현 있으면 코덱스200안해도되나요? 2 ..... 2026/05/07 1,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