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거
'26.2.3 11:31 AM
(118.235.xxx.194)
결혼해서도 그러는 사람 많아요
그리고 옆에서 조금이라도 말해줄 수가 없어요 자기가 깨닫지 않으면... 자긴 평생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2. 탈출함
'26.2.3 11:31 AM
(119.203.xxx.70)
다들 탈출해요. 아들은 대리효도 해서 탈출을 더 못해요.
3. 그거
'26.2.3 11:31 AM
(118.235.xxx.194)
사실 남한테 자기처럼 살라고 강요나 안 하면 다행. 왜 효도 안 하냐 그래도 부모님인데 자기처럼 잘해야지 등등
4. 아들
'26.2.3 11:33 AM
(118.235.xxx.68)
대리효도 시대 지났어요 50대 이상인 82회원들도 시가랑 연끊은집 많아요
5. 궁금...
'26.2.3 11:34 AM
(207.244.xxx.162)
-
삭제된댓글
그 가난한집 엄마들이 당근도 많이 줘가면서 가스라이팅 했을까요?
저는 정서적으로 친밀감 없는 무능력한 부친한테
강압적분위기의 거친언어의 가스라이팅만 당한지라
진짜 자발적으로 뭔가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나
아빠가 불쌍한 사람이거나 애틋함이 하나도 없는데..
엄마의 가스라이팅은 뭐가 달라도 다른 건지.......
뭐가 됐든 걔들도 참 재수없게 엮였네요.. 님 말마따나 요즘 세상에..
6. 그게
'26.2.3 11:34 AM
(106.101.xxx.21)
-
삭제된댓글
아직 어려서 순진해서 그래요.
7. ㅎㅎㅎㅎㅎ
'26.2.3 11:36 AM
(222.106.xxx.168)
부모가 고생한 거 보니 죄책감? 이 효로 나타난 듯
그런데 부모가 고생한 건 자식 탓이 아니라
본인과 본인 부모의 능력 부재.
그런데 자식 키우느라 고생했다며
자식이 돈 벌자마자 나자빠짐 ㅎㅎ
그런데 배운 부모일 수록
자식이 돈 벌어도 하나라도 더 해주려 함
계급이 고착화 됨
8. ..
'26.2.3 11:40 AM
(49.142.xxx.126)
딱하고 안타깝네요
자식 갉아먹는 부모들이 아직도 그리 많으니
9. …
'26.2.3 11:40 AM
(223.38.xxx.78)
나이 60되도 그러는 여자들 있어요. 저희엄마
10. 흠..
'26.2.3 11:41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애가 벌어주니 그러죠.. 그래도 나이들면 대부분 알고 탈출할거에요.
11. 가스라이팅
'26.2.3 11:41 AM
(124.53.xxx.50)
우리엄마 고생했어
고생안한 엄마 있나요
다들 그시절은 고생했지
12. ...
'26.2.3 11:41 AM
(223.38.xxx.51)
그래서 가난한 집 딸은 결혼 기피 대상..
13. ㄴ
'26.2.3 11:44 AM
(58.234.xxx.182)
결혼후에도 배우자와 본인이 낳은 자식을
챙겨야지 끝까지 탯줄 못끊고 친정부모.형제 조카들에게 목숨과 돈걸고 부양하고
책임지고.그래놓고 자식들에게 내가 부모에게 한것처럼 너도 나를 봉양하거라~~
미친놈 소리가 다 나와요.
14. 평생
'26.2.3 11:45 AM
(106.101.xxx.21)
결혼전엔 아빠
결혼후엔 남편
늙어선 자식한테 기생해서 사는 여자들이죠.
15. 가난한 집에
'26.2.3 11:45 AM
(14.35.xxx.114)
가난한 집에 효자많은 경우랑 같은 케이스죠 뭐
16. ...
'26.2.3 11:51 AM
(220.117.xxx.67)
세상은 다양한 사람들이 태어나요. 효자효녀 성향으로 태어나기도 하고 사이코패스로 태어나기도 하고 경계성지능도 있고 천재도 있고요.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일들은 계속됩니다. 전 일년에 2만명씩 상대하는 일을 오래했는데 세상은 넓고 별별인간들이 존재합니다. 욕할것도 이해할것도 없더라구요. 그냥 그런 인간으로 태어나 그렇게 살다 가는거예요.
17. 초공감
'26.2.3 11:55 AM
(49.166.xxx.181)
그런 사람들은 또 주변에 그런 사람들만 있어서
그런게 당연한줄 알고
시집가서도 쭉 친정 챙기기 바쁘더라고요.
남편만 호구 됨
남자건 여자건 자기집에 용돈 평생 줘야하면
결혼 안하는게 맞아요
18. ...
'26.2.3 12:01 PM
(118.235.xxx.194)
220님 자기 혼자 그렇게 살다가는 게 아니고 굳이 자식 낳아서 이용해 먹으니 욕하죠.
19. 부모, 자식
'26.2.3 12:07 PM
(211.234.xxx.60)
-
삭제된댓글
역활이 바뀐 집들 많아요.
평생 공주병, 왕자병 걸려
부모, 형제, 심지어 자식한테 기대어 사는 애어른도 많구요.
20. 부모, 자식
'26.2.3 12:07 PM
(211.234.xxx.60)
역활이 바뀐 집들 많아요.
평생 공주병, 왕자병 걸려
부모, 형제, 심지어 자식한테 기대어 사는 어른애도 많구요.
21. ...
'26.2.3 12:09 PM
(106.101.xxx.195)
저도 옆에 그런 가족 있어서 보는데 답답해요
부모는 자식보고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하고 효 강요
자식은 불쌍한 우리 엄마하고
22. 참나...
'26.2.3 12:13 PM
(211.114.xxx.199)
그런 자식들이 불쌍하지 왜 비난을 하나요.
그리고 그런 효도하는 자식들 때문에 나머지 형제들은 편해요.
자식들 중에도 효도하는 자식도 있고 냉정하고 무심한 자식들 있고...
그러면 부모는 찰거머리같이 효도하는 자식들에게 달라붙어 계속 효도받고요.
저도 그런 자식이었는데 나이 60 다되서 깨어나서 친정부모랑 연을 끊었어요.
엄마 나몰라라 하던 남자 형제는 이제 아 큰일났다 하겠지만...이제 난 모르겠어요.
23. ...
'26.2.3 12:13 PM
(119.71.xxx.80)
남자건 여자건 자기집에 용돈 평생 줘야하면
결혼 안하는게 맞아요
2222222222
24. ....
'26.2.3 12:20 PM
(202.20.xxx.210)
남자건 여자건 자기집에 용돈 평생 줘야하면
결혼 안하는게 맞아요
33333333333
우선 누군가에게 돈을 줘야 된다. 이러면 그냥 혼자 사세요. 그리고 여자건 남자건 성인이라면 자기 밥 벌이는 자기가 하는 겁니다.. 안 그러면 인생 우울해 지는 거에요.
25. 흠
'26.2.3 12:37 PM
(1.236.xxx.93)
남자건 여자건 자기집에 용돈 평생 줘야하면
결혼 안하는게 맞아요
444444444444
26. . .
'26.2.3 1:20 PM
(115.138.xxx.202)
-
삭제된댓글
가난한 집은 심지어 우애도 있어서 서로 하향평준화됩니다. 못사는 형제들에 맞춰 같이 게을러지고 같이 우울해짐
27. 영통
'26.2.3 2:52 PM
(211.114.xxx.32)
요즘 그런 딸이 가능한가요?
그렇다면
심리적 정서적 사회적 또는 지능적으로 좀 일반적이지 않은 아이일 가능성도 있어요
이렇게 정보가 많은 시대에
엄마는 젊은데도 놀고 있는데 딸이 돈 벌어 갖다 바친다고요?
가스라이팅 된 것일 수도 있으나
요즘 일반적인 여자들이 그러기 쉽지 않아요
28. 윗님
'26.2.3 3:47 PM
(118.235.xxx.144)
나가면 많아요. 저도 깜짝놀라고 있는중
가스라이팅이 이렇게 무서워요.
29. 몬스터
'26.2.3 3:58 PM
(125.176.xxx.131)
맞아요
희한하게 효녀 효자인 집들이 대부분 부모가 가난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