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이 쿵쿵탁탁툭툭 드르럭
하루종일 잡소리 나고
쿵쿵발소리는 덤인데요
집에서 가만히 앉아서 듣고있자면 너무 신기해서요
잡소리가 끊임없이 나는집은 도대체 집에서 뭘할까요?
지치지도 않나 쉬지도 않네요하루죙일
바닥이 쿵쿵탁탁툭툭 드르럭
하루종일 잡소리 나고
쿵쿵발소리는 덤인데요
집에서 가만히 앉아서 듣고있자면 너무 신기해서요
잡소리가 끊임없이 나는집은 도대체 집에서 뭘할까요?
지치지도 않나 쉬지도 않네요하루죙일
부럽다.
침대라 한몸인 나는 잠시 집안일하고
잠시 스쿼트하다
빨래개고 밥먹고
할게없는데
일만들어서 하는거조 마늘까고 찢고 머 말리고 자르고 널고 옮기고 ㅎㅎㄹ
조심성이 없어서 그래요.
저도 집에서 죙일 가만 안있는 스타일인데
우리밑집 말에 의하면 입주후 한달반 넘게 빈집인줄 알았다고.
이후 친해졌는데 6년차
늘 듣는말이 소리하나 안들려서 가끔 어디 여행갔나? 그런다고.
그당시 7살 아들이었는데 자기 남편한톄 윗집 7살아이라니까
에이 거짓말 그러더래요
이전 윗집 60대 아주머니가 그랬어요.
하루종일 뭘 하시는지.
전체공사할 때는 힘들었지만
성인딸 둔 네 식구가 새로 이사왔는데
정말 너무 감사해요.
조용해서.
80대중반 우리윗집 혼자사시는 함니 얘긴줄
비주얼은 깡마르고 기운없어보여 불면 날아갈것같은데
집에서는 괴력몬이신듯ㅜ
부지런한(?) 집이죠.
가만 못있어요.ㅠ
부지런한(?) 집이죠.
가만 못있어요.ㅠ
걷거나 누우면 바로 죽는(?)줄 아는...
그런 사람도 있더라구요.에너지뿜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