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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바이 더 씨

영화 조회수 : 1,556
작성일 : 2026-02-02 15:24:57

이 영화 수작이에요.

지인 추천으로 유료로 봤는데 계속 머릿속에서

주인공의 허무한 얼굴이 떠올라요.  여주인공의

슬픔이 너무 공감도 되구요.  추천합니다.

IP : 121.161.xxx.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2 3:30 PM (125.185.xxx.136)

    이동진이 이 영화 평론하는 거 들으면 더 놀라워요
    따지고 살펴보면 더 놀라운 수작입니다

  • 2. ...
    '26.2.2 3:45 PM (175.223.xxx.30)

    저는 명작이라고 들어서 기대하고 봤다가 너무 음울하고 가라안는 느낌이어서 실망했네요ㅠ

  • 3. ---
    '26.2.2 4:08 PM (220.116.xxx.233)

    우울증 있는 사람은 보지마세요 ㅠ
    진짜 밑바닥까지 가라앉아요 ㅠㅠ

  • 4. 맞아요
    '26.2.2 4:31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좋은 영화, 좋은 연기이긴 한데 너무 슬퍼요.
    도입 부분에서 남주인공이 왜 저러고 사나 싶다가 뒤에 사연을 알고는 ㅠㅠ

  • 5. ..
    '26.2.2 5:03 PM (118.130.xxx.66)

    이 영화 진짜 내면의 깊은 슬픔이 뭔지 알려주는 영화입니다
    너무너무 슬픈영화에요

  • 6. 원글
    '26.2.2 5:08 PM (121.161.xxx.51)

    어떤 영화평 서두에 치유되지 못하는 슬픔도 있다 이 말이
    제게 진짜 와닿아서 더 그런가봐요. 주위에서 이제 잊을만
    하지 않냐고, 왜 과거에 그렇게 얽매여 사냐고 닥달아닌
    닥달을 당할만큼 깊은 슬픔이 있어 더 공감이 가요.
    오히려 이런 영화를 보니 조금은 치유가 된달까요.
    오열하며 봤어요.

  • 7. 356
    '26.2.2 6:56 PM (78.145.xxx.118)

    아... 너무 슬퍼요.
    너무 슬퍼서 트라우마 생겼어요.
    오래 전에 봤는데 가끔씩 생각나서 슬퍼져요....

  • 8. 원글님
    '26.2.2 10:44 PM (125.185.xxx.136) - 삭제된댓글

    원글님 래빗홀 보셨나요?
    안 보셨으면 함 보세요
    비슷한 결이라 좋아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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