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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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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훈련소 입대준비물 누가 챙기나요?

조회수 : 709
작성일 : 2026-02-02 12:22:57

사야하는게 여러개니 보통 엄마들이 챙기지 않나요?

 

울 아들이 보통 다 본인(입소할)들이

챙기는데 엄마가 유별나게 그런다는 겁니다

 

아니 주변에도 다 엄마들이 챙기는 것

같더만 아닌가요?

IP : 116.43.xxx.14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 12:24 PM (112.214.xxx.147)

    애가 싫다하면 냅둬요.
    지가 준비하면서 못챙기는 것도 생길거고 그래서 X고생 해봐야 엄마 노고도 알죠.

  • 2. ㅎㅎㅎ
    '26.2.2 12:25 PM (175.209.xxx.61)

    자립심이 강한 아인가봐요. 요즘 애들 같지 않게

    다들 엄마 아니면 애인들이 나서서 챙겨주긴 하는데 원래는 아이가 챙겨야죠.
    요즘 드문 아이네요. 잘 키우셨네요.

  • 3. ..
    '26.2.2 12:25 PM (122.40.xxx.187)

    본인이 챙기는게 제일 좋져. 엄마가 옆에서 혹시 빼먹을만한것만 체크해주세요

  • 4. 본인이
    '26.2.2 12:37 PM (110.70.xxx.172)

    챙겨야 되지않나요?
    그런데 우리아이는 군대갔다온지 한참되긴했는데
    군대갈때 신분증외에 별 준비물 없던데요?
    오히려 이것저것가져간게 들어갈때 다 뺏겼어요.

  • 5. 본인이요
    '26.2.2 12:41 PM (119.193.xxx.194)

    본인이 찾아도보도 친구들에게도 물어보고요
    아이입대전날 머리깍는건 저와같은샵을다니니 거길갔고요
    아이 베프가 오니 깍으며 친구에게 이것저것묻더라고요
    이건 가져가라 저건필요없다 잘 말해주고
    저녁에 몇가지 더 준비하고싶다고 같이 다이소 갔는데 본인이고르고 저는 계산만이요
    입대가는길에 길거리에도 파는사람들 많았고 당연히 비쌋고요
    거기서 아이 쿠사리주면안됩니다 내내마음아프대요 ㅎ
    미리준비못했음 거기사라도 사주시고요

  • 6. 늘보3
    '26.2.2 12:44 PM (125.247.xxx.53)

    약만큼은 처방받은 약 챙겨보내세요
    약국약들도 보내시고요. 종합감기약 등등
    논산병 대비. . ㅠ ㅠ
    즤 아들은 지난주 월욜에 엄청 챙겨서 갔는데
    하나같이 다 잘 쓰인다고 짊어지고 온거 후회없다고 하더라고요.
    텀블러 보낸게 작대서 오늘 택배로 다시 보냈네요.그참에 읽을책도 보내주구요. 발포세정제도 보내래서 추가하고요..

  • 7. 약만
    '26.2.2 12:47 PM (61.79.xxx.93)

    약만 잘 챙겨주세요
    나머지는 사실, 먼저 입대한 친구들이 정보를 주기도 하고
    당사자는 점점 마음이 복잡한지 날카롭고 짜증이 늘더라구요
    나중엔 거의 다 들고 입대했고 필요없는건 나중에 옷 보내는 박스에 함께 돌려보냈어요

    병원 진료 및 치과 진료 다녀오게 하시고
    열감기 및 목감기는 거의 다 걸리니 미리 처방약으로 처방전과 함께 받아 보내세요
    타이레놀과 스트랩실 아주 많이 보내세요
    나눠 먹느라 금방 동 난다하더라구요

  • 8. 엄마들이
    '26.2.2 1:05 PM (203.128.xxx.74)

    챙겨주는데 챙겨주고보니 과합니다
    보내놓고보니 맨몸으로 들어가도 그닥 생활하지못할 지경은
    아니에요 보급품으로 다나와요

    약도 평소 꼭 먹어야 하는거 아니면 굳이 감기약 보름치 한달치 처방 받을거 없고요 의무대 다 있어서 약만 한보따리 지고 자대갑니다

    훈련병도 피엑스는 갈수 있으니 나사카에 돈을 넣어 주세요 차라리....

  • 9. 스스로
    '26.2.2 1:18 PM (112.164.xxx.253)

    군대 갈 나이에 스스로 해야지요.
    제 아들은 야무지게 잘 챙기더군요.
    믿어보세요.
    수료식날 부족한것 사다 주면 됩니다

  • 10. ..
    '26.2.2 1:36 PM (182.220.xxx.5)

    본인이 챙기죠.
    군대 갈만큼 다 큰 자식을 아직도 어린애 취급하시는건가요?

  • 11.
    '26.2.2 1:52 PM (1.236.xxx.93)

    군대 먼저갔던 친구들에게 뭐 가져가야되냐고 물어봐서
    아들이 챙겨갔는데
    감기 걸려 엄청 고생했어요 약 꼭꼭 챙겨 보내시구요
    네이버카페 ‘군화모’ 있어요
    거기서 정보 얻으세요 도움됩니다

  • 12. 순이엄마
    '26.2.2 1:53 PM (183.105.xxx.212)

    본인이 챙겼어요.
    부탁한것도 있는데 부탁한거는 제가 사다주구요.
    군대가도 연락도 잘 안해요. 서로
    사랑하는거 맞는데 왜 이럴까요??

  • 13. ,,
    '26.2.2 2:10 PM (202.14.xxx.173)

    애들 제일 싫은 패션이 엄마표

  • 14. 건강
    '26.2.2 2:23 PM (218.49.xxx.9)

    본인이 잘 챙기면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대신 상비약은
    좀 많이 챙겨보내세요
    처방 받아야하는
    목,코감기 약 보름이상것으로
    타이레놀,변비약(마그밀)같은거
    처방약은 애기들 증상같으면
    나눠먹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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