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작정 편들지 않나요?

이제 조회수 : 1,251
작성일 : 2026-02-02 09:53:45

어느새부턴가 

고인물이 점점 노화해서 그런가 

문해력 문제인지 몰라도 

전체적인 맥락보다는 전업무시하며 

무조건 남자 편드는 댓글들. 

본인들은 전업에 여자 아니신거에요? 

그래서 시집살이도 여자가 더 시키고 

고부갈등 끊이지 않나봐요. 

 

 

IP : 118.235.xxx.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업 뜻이
    '26.2.2 9:56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외부에서 경제활동안하고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 맡아서 하겠다는거 아닌가요.
    아래 운전문제때문에 쓰신거라면 저는 그 분이 현실도 모르고 계획도 없고 그저 못한다...문제있다고 생각합니다.

  • 2. 이건
    '26.2.2 9:57 AM (112.164.xxx.62)

    아닌듯해요
    결혼하셨나요, 안하셨나요
    결혼 안하셨으면 이해를 못할거고,
    결혼을 하셨으면 조금은 이해가 가능하고
    그지같은 남편들도 많고,
    괜찮은 남편들도 많아요
    다행히도 제 주변은 괜찮은 남편들이네요,
    여자들도 물론 괜찮고요
    고로 부부사이가 다들 좋네요
    주변을 보면 이상한 남자들반, 이상한 여자들 반입니다,

  • 3. 언제적 얘기
    '26.2.2 9:58 AM (211.234.xxx.3) - 삭제된댓글

    요즘음 장서 갈등이 더 많대요.

    누가 남자편 듭니까?
    신생아도 여아를 더 원한다는 세상이인데

  • 4. ...
    '26.2.2 9:58 AM (220.125.xxx.220) - 삭제된댓글

    아니요.
    정상인들은 원글읽고 옳고그름 판단해서 댓글쓰는거죠.
    여기 아묻따 편드는 사람는 남미새타령 하면서
    무조건 여자 편드는 부류구요.

  • 5. 언제적 얘기
    '26.2.2 9:59 AM (211.234.xxx.3)

    요즘은 장서 갈등이 더 많대요.

    누가 남자편 듭니까?
    신생아도 여아를 더 원한다는 세상인데

    나이드니
    누구편으로 가르고 이런것도 피곤해요.
    각자 알아서 잘 살면 되고
    남녀 싫으면 혼자 살면 되겠죠

  • 6. 이건
    '26.2.2 10:00 AM (112.164.xxx.62)

    아들 하나입니다,
    결혼하지 말라고 했어요, 젊어서는
    이담에 이담에 40 넘어서 평생 친구처럼 살아갈 사람 만나면 그때 결혼하라고,
    이유는
    아이가 자기는 애가 싫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자는 아이 안 낳는다고 생각을 했다가도 마음이 변할수 있다,
    그러니 아예 40 넘으면 그러한 고민도 없을때 결혼하면 되겠네 했어요

    이유
    자기는 편하게 살고 싶대요
    아빠 처럼 살고 싶지 않대요 ㅎㅎㅎ

  • 7. ㅇㅇ
    '26.2.2 10:12 AM (211.222.xxx.211)

    옳고 그름 없이 여자라 여자편들라는 건가요.
    이세상에 얼마나 이기적인 여자들이 많은데...
    약하다는 게 선한게 아니에요.
    여자라 여자를 더 잘 아니까요.

  • 8. 아니요
    '26.2.2 10:14 AM (211.226.xxx.47) - 삭제된댓글

    아래 운전 글 때문에 쓰신 듯 한데
    전업 무시, 남자 편 아니구요
    그 글 쓴 원글게 동조할 수 없는 거죠.
    겨우 10분 20분인데라고 남편한테는 불만이면서
    본인은 겨우 10분,20분 왜 감당 못 하나요??
    운전능력이 부족하다는 핑ㄱᆢ

  • 9. ...
    '26.2.2 10:16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예전접업과 요즘전업은 차원이 달라요
    예전엔 그만큼 편리한 가전이나 밀키트도 없었고
    주부가 할일이 많았어요
    돈벌만한 일자리도 별로없었구요

  • 10. 아니요
    '26.2.2 10:23 AM (211.226.xxx.47)

    아래 운전글 때문이라면
    전업 무시 아니고 남자 편든 것 아니고
    나는 못 하니 니가 해줘 하는 원글에게 동조할 수 없는거죠.
    기본적으로 출근길 운전부담감에 대해 이해도 없고
    전업이라 시간 여유로운 본인이 노력할 만 한데 그런 마음도 없고
    그냥 단지 아이가 힘들게 가는 것에만 꽂혀서는,
    심지어 안 가도 되는 등교길 굳이 가는 고3 아이는 냅두고
    남편 타령하니 편을 들어 줄 수가 없는거죠

  • 11. 아랫글
    '26.2.2 11:08 AM (223.38.xxx.166) - 삭제된댓글

    아랫글 때문에 쓰신거면 남자 편 든 거 아니에요.
    출근길 교통 상황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잖아요.
    그깟 10분이 아니라 5분만 돌아가도
    거대한 주차장에 갇히는 매직을 모르는 답답함을 지적하는 겁니다.
    버스전용차선 타는 거 말고 자차로 꼼짝달싹 못해봐야 아는 문제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53 카카오뱅크 쿠키뽑기 ㅇㅇ 12:57:42 16
1808752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눈물남 12:53:00 132
1808751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1 50대취업 12:48:01 223
1808750 한동훈 후원회장에 '독재정권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논란 6 미쳤다 12:44:27 159
1808749 시어머니 보니 실비가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2 ... 12:43:23 418
1808748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1 ia 12:27:19 315
1808747 실비보험료 3 ㅇㅇ 12:24:29 419
1808746 얇고 가벼운옷은 어디꺼가 좋나요? 5 12:23:37 475
180874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과방위 전체회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 12:23:14 69
1808744 돈이 나를 피해가요. 7 Oo 12:21:13 1,218
1808743 와 BTS 멕시코궁에 대집결 멕시코아미 미쳤네요 14 ㅇㅇ 12:17:22 1,002
1808742 나이 있지만, 열심히 운동하고 자기관리하는 여자.. 15 ... 12:17:18 1,129
1808741 전두환 정권의 공안통 검사가 후원회장이라는 후보? 4 아류 12:12:59 271
1808740 달걀+올리브유 드셔보신분? 4 요즘 12:10:14 650
1808739 무명전설 5 M 12:08:52 329
1808738 한덕수 판결은 아직도 잘못되엇어요 9 ㅇㅇ 12:07:53 699
1808737 여러분! 다시 국산 마늘쫑 철입니당! 12 .. 12:07:06 885
1808736 유러피안 샐러드 세일하네요~ 4 -- 12:06:04 447
1808735 이들방에 책상이제는 필요없을까요? 3 직딩 12:05:30 436
1808734 의료경영학 전공 3 박준태 의원.. 12:04:02 337
1808733 두릅 처리법? 궁금합니다 3 ㅇㅇ 12:03:10 363
1808732 외인들이 5조를 파는데 개인이 방어를 해내네요 1 123123.. 12:03:07 779
1808731 지금 오이지 담가야 할까요 4 ㅁ ㅁ 11:57:04 524
1808730 딱딱한 바닥에 넘어졌는데요 3 부상 11:55:29 486
1808729 휴게소 핫바 4천원..절반이 수수료 6 11:54:00 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