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얼빠 울 엄마의 한동훈 평가

****** 조회수 : 1,864
작성일 : 2026-02-02 08:34:08

일요일 엄마네 가서 밥 먹는데

TV에 한동훈, 장동혁이 얼굴이 나옴.

엄마는 죙일 TV를 켜 두는 분.

 

저것들은 내내 싸우나본데 그걸 왜 저렇게 중계하냐고 하시더니

말은 바로해서

인물은 장씨가 훨씬 났다고

한씨는 뭔가 이상하다고.

 

엄마 좋으신대로 보시고 투표만 안 하시면 된다고 했어요.

IP : 211.219.xxx.1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 8:36 AM (106.101.xxx.223)

    한씨는 진짜 인물도 없는 우거지상인데
    어떻게 자뻑상태로 사는지 희한

  • 2.
    '26.2.2 8:49 AM (146.88.xxx.6)

    윗님 말씀에 빵터졌어요.
    우거지상 ㅋㅋㅋㅋㅋ

  • 3. ㄴㄴ
    '26.2.2 8:54 AM (222.100.xxx.51)

    장동혁도 그냥 느끼하기만

  • 4. 김남국
    '26.2.2 9:15 AM (61.35.xxx.148)

    이모님 조용히 하세요.

  • 5. 장동혁도
    '26.2.2 9:29 AM (116.41.xxx.141)

    내가 돈이 없지 가오가 니보다 못하냐 그럴듯 판사.검사에. 행시 사시 다합격
    인물은 정말 성형외과 의사가 보는 아주 균형잡힌 외모 .

    한은 얼굴작고 비싼안경 옷 아주 스타일리시한거고

    투표만 안하시면 되는걸로다 결론은 ㅎㅎ

  • 6. ....
    '26.2.2 9:40 AM (119.71.xxx.80) - 삭제된댓글

    한동훈 볼때마다 느끼지만 찌그러진 양은 막걸리잔 같아요
    시끄럽고 한없이 허접한 캐릭터

  • 7. ....
    '26.2.2 9:41 AM (119.71.xxx.80)

    한동훈 볼때마다 느끼지만 찌그러진 양은 막걸리잔 같아요
    가볍고 시끄럽고 한없이 허접한 캐릭터

  • 8. ..
    '26.2.2 10:21 AM (172.116.xxx.231)

    ㅎㅎ 윗님 찌그러진 양은 막걸리잔
    저는 잘못 빚은 밀가루 수제비 같아요

  • 9. ㅇㅇ
    '26.2.2 11:30 AM (133.200.xxx.97)

    한은 얼굴작고 비싼안경 옷 아주 스타일리시한거고

    ㅡㅡㅡ

    그저그런데 스타일리쉬한 척

    얼굴작은게 아니라 키작고 어깨좁고 왜소한 몸이라 얼굴 비율 맞는것
    콧구멍 벌렁거리고 퍼진거 무식해 보여서 큰 안경으로 덮은건데 사람들이 모르나봄

    코가 복코 왕코도 아니고 납작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06 미국달라 변동 널쮜기 22:03:10 3
1792205 직수관 연결 로봇청소기vs일반형 ... 22:01:08 28
1792204 82는 진짜 남자편 드는게 심해요 1 ㅎㅎㅎ 22:01:06 54
1792203 너무하네요 가맹점주들이 소송이라니ㅜㅜ 진짜 22:00:38 130
1792202 자랑 계좌? 방법 감사 21:59:37 45
1792201 우판사가 같은 인물이 재판 하겠네요 3 민주당아제발.. 21:58:42 83
1792200 지금 카카오채팅 숫자가 몇이에요? ㅇㅇ 21:57:14 65
1792199 5천5백만원 변액연금 교보 21:55:23 139
1792198 오은영리포트와 장동민 ... 21:55:14 278
1792197 긴병에 효자 없고 가난한 장수에 효자 없어요 1 ........ 21:51:35 417
1792196 친정엄마의 심리는 뭘까요? 4 ... 21:49:51 376
1792195 감정이나 표정을 잘숨기시나요 2 고민 21:48:51 143
1792194 유로 너무 올랐네요 물가 21:46:01 245
1792193 식세기 질문 2 원글 21:44:54 128
1792192 다이소 메이크업쿠션, 베이스 괜찮나요? 1 ... 21:39:05 225
1792191 커피 다 좋아하지만, 아무 커피나 안 마십니다. 12 나옹맘 21:38:04 997
1792190 누룽지 먹다가 아랫니 깨짐 ㅜ 6 @@ 21:31:55 862
1792189 물리치료 받으러 갈때, 상의 기모 맨투맨은 너무 부한가요? 3 -- 21:27:43 424
1792188 번역도 이젠 끝이네요 5 .. 21:25:25 1,458
1792187 무서워서 체중계에 1 체중 21:24:25 377
1792186 자기 딸+ 사위 데려오는 시누 17 . . 21:19:42 1,925
1792185 벌써 2월인데.... 이러다 또 한살 더 먹을거 같아요 뭐할까 21:19:30 232
1792184 어제 김어준이 김혜경씨라고 해서 욕했었는데.. 5 ㅇㅇ 21:19:16 1,075
1792183 남자친구와 3일째 연락 안 하는데 헤어지는 중이겠죠? 1 화피형 21:15:48 759
1792182 아픈 가족때문에 거의 저기압인 상태인 동료 7 21:15:25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