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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어 패딩 좀 지겨워져서 옷 사고싶어요

다시 조회수 : 4,745
작성일 : 2026-02-01 22:04:26

74년생이고 몽클레어 패딩 한참 잘 입고 다녔는데

이제 좀 질리고 다시 코트나 무스탕에 꽂혀서 옷사고 싶어지네요

 

백화점 매장 가봐도

명품 패딩 보다는 

헤링본 코트, 뽀글이 코트, 무스탕, 페이크퍼 코트에

간단하게 청바지나 아이보리바지 정도 디피해놓은게 더 이뻐보여요

 

그래도 출퇴근 추울땐 패딩만한게 없다싶긴 해요 

암튼 쇼핑 자제해야하는데 

보고있으면 뽐뿌가 ㅠㅠ

IP : 210.96.xxx.1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 10:08 PM (115.138.xxx.16) - 삭제된댓글

    저도 패딩은 질려요 이젠ᆢ
    코트가 계속 아른아른
    딱 핏되는 코트로ᆢ롱치마까지 세트로

  • 2.
    '26.2.1 10:08 PM (223.39.xxx.142)

    오 저도요
    몽클 이제 너무 지겨워서 다른거 입고다녀요
    저는 김나영 코트 너무 이쁘더라구요
    사고싶은데 모두 품절..
    근데 제가 입으면 아버지 코트 입은 사람 될거같아 차라리 품절이 다행ㅋ 음...

  • 3.
    '26.2.1 10:10 PM (115.138.xxx.16) - 삭제된댓글

    저도 패딩은 질려요 이젠ᆢ
    코트가 계속 아른아른
    딱 핏되는 코트로ᆢ롱치마까지 세트로
    몽클 지나가다 얇은 봄패딩 피팅되있는건 또 눈에 들어오네요

  • 4. 노리고 있는
    '26.2.1 10:12 PM (118.235.xxx.187)

    코트 있어요
    세일 좀 하자 ㅠㅠ

  • 5. 맞아요
    '26.2.1 10:15 PM (210.96.xxx.10)

    몽클 너무 많아서 더 빨리 질리는거 같아요
    코트나 요즘은 페이크퍼도 예쁘게 잘 나오네요

  • 6. 몽클
    '26.2.1 10:16 PM (61.254.xxx.71)

    저와 체형이 비슷하시면 벼룩해요
    신장 160, 66 사이즈에요

  • 7. 그쵸
    '26.2.1 10:25 PM (211.234.xxx.154) - 삭제된댓글

    그 검정에 노란털 지겹죠
    특정 모델은 앞모습만봐도 지루해져요
    패션은 길어봤자 아~~~~주 10년인듯요.
    사실 5년만되도 지겨워요

  • 8. 궁금해요
    '26.2.1 10:25 PM (125.178.xxx.170)

    원글님 그 패딩이 정말
    엄청 따뜻하긴 하나요.
    다른 것과 비교불가인가요.

  • 9.
    '26.2.1 10:34 PM (223.38.xxx.53)

    겨울이 길어서 몽클 버버리 패딩 여러개
    코트도 필요하고

  • 10. 몽클은
    '26.2.1 10:39 PM (211.234.xxx.154) - 삭제된댓글

    가볍고 핏이 이쁘고 부내나서 입는겁니다
    한파용은 아니죠.일부 한파용도 있긴하지만요.

  • 11. .....
    '26.2.1 10:46 PM (116.32.xxx.97)

    요즘 패딩보단 코트가 더 예쁜거 같아요

  • 12. 사세요~
    '26.2.1 11:03 PM (218.48.xxx.143)

    내가 사고 싶으면 사는거죠.

  • 13. 이번에
    '26.2.1 11:20 PM (114.206.xxx.18)

    저두 패딩 주구장창 입으니 지겨워져서 막스마라 코트 샀어요 오늘 입고 나갔는데 별로 춥지않고 괜찮았어요 겨울 끝무렵되면 패딩이 지겹긴해요

  • 14. 뽀글이에
    '26.2.2 12:39 AM (124.49.xxx.188)

    청바지 이뻐요.. 아님 밍크에 청바지.. 전 엄마가 준 밍크에 청바지를 자주 입어요.

  • 15. 요즘
    '26.2.2 1:58 AM (211.36.xxx.80)

    옷 잘 입는 여자들 보면
    명품 하나 빡 입는 게 아니고
    경제적인 가격의 옷을 여러가지 사서
    다른 옷들과 매치해서 너무 세련되게 입네요
    가방도 명품 하나로 계속 드는 게 아니라
    저렴한 가방을 그 때 그 때 옷의 느낌에 따라 바꿔들더라구요
    얼마나 센스있는지 감탄해요

  • 16. 3ㅡ5년 입고 들면
    '26.2.2 2:35 AM (211.234.xxx.154) - 삭제된댓글

    지겹고 후줄근해지거나 디자인이 한철 지난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적당한 가격 입는것도 좋은데
    패딩은 저가가 많이 티나긴해요
    고가도 다르고요. 윤기 바느질마감 핏 등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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