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년생이고 몽클레어 패딩 한참 잘 입고 다녔는데
이제 좀 질리고 다시 코트나 무스탕에 꽂혀서 옷사고 싶어지네요
백화점 매장 가봐도
명품 패딩 보다는
헤링본 코트, 뽀글이 코트, 무스탕, 페이크퍼 코트에
간단하게 청바지나 아이보리바지 정도 디피해놓은게 더 이뻐보여요
그래도 출퇴근 추울땐 패딩만한게 없다싶긴 해요
암튼 쇼핑 자제해야하는데
보고있으면 뽐뿌가 ㅠㅠ
74년생이고 몽클레어 패딩 한참 잘 입고 다녔는데
이제 좀 질리고 다시 코트나 무스탕에 꽂혀서 옷사고 싶어지네요
백화점 매장 가봐도
명품 패딩 보다는
헤링본 코트, 뽀글이 코트, 무스탕, 페이크퍼 코트에
간단하게 청바지나 아이보리바지 정도 디피해놓은게 더 이뻐보여요
그래도 출퇴근 추울땐 패딩만한게 없다싶긴 해요
암튼 쇼핑 자제해야하는데
보고있으면 뽐뿌가 ㅠㅠ
저도 패딩은 질려요 이젠ᆢ
코트가 계속 아른아른
딱 핏되는 코트로ᆢ롱치마까지 세트로
오 저도요
몽클 이제 너무 지겨워서 다른거 입고다녀요
저는 김나영 코트 너무 이쁘더라구요
사고싶은데 모두 품절..
근데 제가 입으면 아버지 코트 입은 사람 될거같아 차라리 품절이 다행ㅋ 음...
저도 패딩은 질려요 이젠ᆢ
코트가 계속 아른아른
딱 핏되는 코트로ᆢ롱치마까지 세트로
몽클 지나가다 얇은 봄패딩 피팅되있는건 또 눈에 들어오네요
코트 있어요
세일 좀 하자 ㅠㅠ
몽클 너무 많아서 더 빨리 질리는거 같아요
코트나 요즘은 페이크퍼도 예쁘게 잘 나오네요
저와 체형이 비슷하시면 벼룩해요
신장 160, 66 사이즈에요
그 검정에 노란털 지겹죠
특정 모델은 앞모습만봐도 지루해져요
패션은 길어봤자 아~~~~주 10년인듯요.
사실 5년만되도 지겨워요
원글님 그 패딩이 정말
엄청 따뜻하긴 하나요.
다른 것과 비교불가인가요.
겨울이 길어서 몽클 버버리 패딩 여러개
코트도 필요하고
가볍고 핏이 이쁘고 부내나서 입는겁니다
한파용은 아니죠.일부 한파용도 있긴하지만요.
요즘 패딩보단 코트가 더 예쁜거 같아요
내가 사고 싶으면 사는거죠.
저두 패딩 주구장창 입으니 지겨워져서 막스마라 코트 샀어요 오늘 입고 나갔는데 별로 춥지않고 괜찮았어요 겨울 끝무렵되면 패딩이 지겹긴해요
청바지 이뻐요.. 아님 밍크에 청바지.. 전 엄마가 준 밍크에 청바지를 자주 입어요.
옷 잘 입는 여자들 보면
명품 하나 빡 입는 게 아니고
경제적인 가격의 옷을 여러가지 사서
다른 옷들과 매치해서 너무 세련되게 입네요
가방도 명품 하나로 계속 드는 게 아니라
저렴한 가방을 그 때 그 때 옷의 느낌에 따라 바꿔들더라구요
얼마나 센스있는지 감탄해요
지겹고 후줄근해지거나 디자인이 한철 지난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적당한 가격 입는것도 좋은데
패딩은 저가가 많이 티나긴해요
고가도 다르고요. 윤기 바느질마감 핏 등등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