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펑합니다
내용 펑합니다
반가르세요. 정확하게 반반요
번반 안주면 누가 이혼해줘요? 님이라면 해줄건가요?
남편은 이혼 의사없으니 나가서 신나게 놀다 돈 다 까먹고 들어오거나 병들거나 그럼 어떻하실건가요?
재산을 반으로 갈라주는 재판이혼을 원했으면 진작에 했을거에요
일단 같이 살기 너무 힘드니 별거든 졸혼이든 하고
눈에서 멀어지면 남편도 다른 생각이 들수도 있고
자연스럽게 협의로 가게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회로를
돌려봤네요
재산 나누고 이혼하는게 가장 깔끔해보입니다.
그래야 뒷탈도 없고.
이혼도 아닌데 지금 재산을 왜 나누어요
그 돈 다 써요. 남자는요.
적당한집 구해주고 본인 다 차지 할려고 하는것 같은데
어차피 그남자 거지되면 자식만 힘들어요 그래도 나만 편하면 땡이란 생각 같은데 결혼 생활만큼 주세요
적당한 집 구해주고 땡이 아니라 집이 팔린다거나 하는 시간도 길게 필요하니 일단 남편이 원하는 수준의 집을 구해주고
자연스럽게 시간이 흐르면 집도 정리되고 재산을 나누기가
지금보다 훨씬 쉬어지니까요
요즘 나오는 일가족 몰살.이혼한 전처 살해등 이런 범죄들이 이혼과정에서 재산분할 문제가 엮여있을것 같아요.
깔끔하게 반반나누고 이혼하자고 하세요.
애 둘 낳고도 이혼하시려는 분이 왜 두 번 속으려고 하세요
지금 법대로 하세요 나중에 여자가 생겨서 이혼 해달라고 그쪽에서 사정한다한들 그럼 오히려 더 챙기려고 하지 덜 챙기려고 하지 않아요
남편이 유흥이나 딴여자 만나서 마통등 대출내서
몇억 만들어오면 이혼 나중에 하는게 원글님 더 손해 아닌가요?
이쯤에서 이혼하는게 서로 깨끗하죠
반띵하고 이혼하세요
지금도 싫은대 더 늙어 다시
살고 싶어요
그 정도 마음이면 그냥 사세요.
차라리 별거하시지 말고 지금 상황에서 재산을 똑같이 반나누자고 하세요. 그게 가능해지면 별거 생각해보세요. 남편 이혼은 커녕 분할도 안해줄려고 할거예요.
별거후에는 상상안하던 다른일들이
생길테니 반나누고 이혼이 깔끔해요
자식들 이름으로 근저당설정하는건 어때요
그 정도 마음이면 그냥 사세요.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