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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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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96년생..

ㅇㅇ 조회수 : 3,025
작성일 : 2026-02-01 15:06:47

95학번들 추억이야기 하길래 나도 추억이야기는 아니지만 써봄..

 

기술직 공무원 공기업 중에 한 곳 다니는데..

호주로 이민가고 싶음..

여긴 이민커리어와 전혀 상관없는 업무라 이민커리어 되는 공기업으로 이직하려고 함

 

올해 인사발령이 났는데 웬 걸..

갑자기 땜빵하러 사무직으로 보내짐..

 

확실히 사무직이라 사무실 남녀비율이 반반에 다들 친절함..

기술직은 죄다 골프얘기 낚시얘기 하는 아저씨들인데..

 

사람도 사람인데 일도 편함 

시간남아서 엑셀에다 단어장 만들고 필기시험 공식 적어놓음..

일하는 거 너무좋음.. 올해 이직하지 말아야하나 고민이 됨..

대통령님께서 올해 공기업 많이 뽑으시던데..

 

아무튼.. 호주이민 갈 돈많은 간호사 누나 만나고싶음..

여기 청사에서 명함 돌리는 카드 보험 영업사원분들처럼

나도 보건소 의료원 가서 명함 돌려야하나..? ㅎㅎ

 

건강걱정은 없는데.. 머리가 쬐끔? 빠지는듯..힝..

IP : 128.14.xxx.2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26.2.1 3:09 PM (210.100.xxx.239)

    96년생이 무슨 건강걱정이요
    여기분들 아들뻘이네

  • 2. ...
    '26.2.1 3:09 PM (1.243.xxx.162)

    돈많은 간호사가 호주를 왜 가겄냐..

  • 3. ㅇㅇ
    '26.2.1 3:12 PM (128.14.xxx.248)

    누나들 왜 한국 살고싶어요??
    미세먼지 미친 교육열 지긋지긋하지 않나..

    호주에서 아들딸 영어쓰고 명문대 쉽게쉽게가서 좋은일자리얻고 대자연 마더네이처 안 느끼고싶어요??

  • 4. 아니
    '26.2.1 3:15 PM (210.100.xxx.239)

    96년생이 다있네요
    96학번인데요 애는 메디컬이라 미래일자리 이미 좋아요
    대자연 필요없어요
    친구가 호주영주권자였고 외국인자녀전형으로
    20살에 국내대학왔는데 호주 얘기만들어도 지긋지긋해요
    마더네이처보다 거기사람들이 더 무서움

  • 5. ㅇㅇ
    '26.2.1 3:20 PM (128.14.xxx.248)

    누나들 호주가서 전인적간호 하면 돈 3배주는데.. 왜 한국에서 헬간호로 갈려나가는지??
    I don't understand~~

  • 6. ...
    '26.2.1 3:22 PM (118.37.xxx.223)

    저번에도 글 올렸죠?

    호주이민 갈 돈많은 간호사 누나 만나고 싶다고

  • 7. ㅇㅇ
    '26.2.1 3:23 PM (128.14.xxx.248)

    Yes~~

  • 8. ㅇㅇ
    '26.2.1 3:24 PM (128.14.xxx.248)

    돈많은 누나들 얼굴에 좀 써놓으세요
    돈 많다고..

    그래야 말좀 걸어보죠.

  • 9. ..
    '26.2.1 3:53 PM (223.38.xxx.35) - 삭제된댓글

    알던 동생 호주 조기유학하고 영주권도 받을 수 있었는데 본인이 포기했어요 한국서 만난 학원운영한다는 소개남이 시작 부터 영주권 보고 결혼하려는 거 알아채고 기막혀했던 에피도 있는데

    호주 아름답지만 잘 안 돌아다니는 나도 너무 심심하던데
    조튜브 보면 친한 친구가 호주에서 간호학과 나왔는데 한국서 지내다 다시 가려고 하다 결혼해서 한국에 눌러살기로 했잖아요

    엄마 친구분은 호주 영주권 따려다 재산만 다 날리고 애들도 영어만 했지 영주권도 못 따고
    암튼 96년생이면 나이 서른 정도네요
    가려면 얼른 가세요

    다들 취향이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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