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딩아들인데 제가 본건 한 6개월전쯤부터
얘기하다 갑자기 중간중간 양어깨를 비틀거리다
우두둑 거리면서얘기하더라구요
시원한 그 뭔가 시원하게 운동후 마무리처럼요
앞에 있는사람 보기엔 부산스럽고 우왁스럽고
갑자기 차분히 얘기하다 저러니 보기에 안좋고
이상해보이네요
그리고 핸펀 보거나 티브이 보면서 큼, 흠, 콜록
등 소리도 내내
저랑 집에 둘이 있을때 제가 다른곳 주방이나 방에
따로 있어도 집안에 아들이 저런소리 계속 내니
너무 거슬립니다
아이는 반듯하고 학교생활도 잘하고 친구들도 많아서
잘놀고 씩씩하고 문제될게없어요
아빠도 아들 너무도 이뻐하고 아직도 부자간 안아주고
사랑듬뿍 받는 아이거든요
이런 아들행동 이거 틱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