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중산층의 소비수준?

ㅁㅁ 조회수 : 4,764
작성일 : 2026-01-31 10:14:04

제게 미국 이민간 오랜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가 요새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자주 한국에 나오니 자주 보게 되면서 생긴 의문점?이랄까..

근데 그걸 어디다 물어보기도 뭣하고 참.. 그래요.

 

이 친구는 처음엔 남편이 유학가면서 따라간 케이스로, 초반엔 경제적으로 어렵게 산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꽤 자리잡고 잘 살고 있는걸로 알아요. 

예전엔 몰랐는데, 최근에 자리잡고 난 후를 보면 소비 수준이 달라요.

일단 한국 올때 보면 입은거, 걸친거 다 소위 명품 브랜들에요. 예를들면 버버리 패딩이나 몽클레어 입고 루이비통 들고 까르띠에 차고 페라가모 신고..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올때마다 그 품목은 다 다른걸로(계절도 다르고 옷에 맞춰 악세사리나 가방은 맞추다 보니 다른거 하고 오는데, 그때 보면 그 바꿔하고 나온것도 다 그런 브랜드) 바뀌어 있고.

 

이번에 만났는데, 저더러 살만큼 사는 애가 가방도 좀 좋은거 사고 옷도 좀 좋은거 입으라고 합디다. ㅎㅎ

저 그렇게 아주 후지게 하고 다니진 않아요.ㅜ.ㅜ 그렇다고 또 그렇게 펑펑 쓰고 살만큼 부자 아니고요..

얘가 저더러 너 정도 살면 이정도 가방이나 옷이나 그런건 다 살수 있는거 아니냐?그래서요..

제가 정색하고 절대 그렇게 못산다고 했거든요.

 

물론 한국 사람들이 아무래도 보여주는것에 중점을 두는 사람이 많고하니 그런데 돈 쓰는 사람도 물론 많지만요, 굳이 따지자면 어~~~쩌다 비싼 가방 딸랑 한개 사고 다른건 다 못사는 사람이 대부분이지 않나요?

걔는 한국에 대해 아주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한국 오면 피부과, 성형외과 널려있고, 밖에 나가면 명품백 들고다니는 사람들이나 화장 잘 한 사람 너무 많다고, 다들 그렇게 풍족하게 살고 피부과를 제집 드나들듯 다니는줄 알더라고요.

저로 말하면 그래도 중산층은 되는데요, 그렇게 살아본적이 없거든요.

미국에서 한 2~3천불 소비와 한국에서 3~4백의 소비는 같은 무게로 계산 하면 안되는것 아닌지...혹시 미국에서 중산층에게 명품브랜드가 그냥 우리 입장에선 백화점 브랜드 정도.. 닥스, 노스페이스, 타임.. 뭐 그런 정도 이미지인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IP : 58.29.xxx.20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31 10:16 AM (1.225.xxx.133)

    미국사람들 그렇게 명품 안사들이는데 오히려 특이하네요

  • 2. kk 11
    '26.1.31 10:16 AM (114.204.xxx.203)

    그런 교포나 미국 중산층 별로 없어요
    어쩌다 하나 사지..

  • 3. ㅇㅇ
    '26.1.31 10:17 AM (222.108.xxx.71)

    친구가 중산층이 아니예요

  • 4. iㅌㅅ
    '26.1.31 10:18 AM (106.101.xxx.250)

    친구가 상위급

  • 5.
    '26.1.31 10:19 AM (175.193.xxx.136)

    교포치고 독특하네요
    외롭고 자격지심있고 그게.아님 철없는 친구분인것.같아요
    돈많고 여유있는 니가 밥사라고 하세요
    환율도 좋은데 기분 실컷내게 옆에서 우쭈쭈 해주세요

  • 6. 미국…
    '26.1.31 10:20 AM (223.38.xxx.66) - 삭제된댓글

    우선 너무너무 커서 뭐라 한마디로 말하기 어렵고,
    그러나 원글님 친구분은 상당히 여유 있고 그 중에서도 로고를 좋아하는 분같아요.
    예를 들어 발에 차이는게 억만장자인 실리콘 밸리 사람들은 집 차 교육 여행 재투자 그런데 돈 쓰지 로고에는 잘 안 쓰더라고요
    엘레이 사는 사람들은 로고 좋아하기도 하고요

  • 7. ㅇㅇ
    '26.1.31 10:20 AM (211.234.xxx.94)

    그 분이 한국에 대해 잘못 알고 있어서 명품으로 도배하고 왔나봐요.
    오히려 미국에서 명품 그렇게 과시하는 사람은 못봤는데요.

  • 8. 원글
    '26.1.31 10:20 AM (58.29.xxx.20)

    ㄴ그런가요?걔가 그렇게 그 사이 돈을 많이 모았을까요?걔네 친정이나 시집이 물려줄 재산 있는집은 아니고, 걔네 남편 그냥 꽤 괜찮은 대기업?그런데 다니는데요.

  • 9. ........
    '26.1.31 10:21 AM (124.49.xxx.76)

    친구만 보고 그런 판단하지마시고 일부 부유층 미국에서 그럴수도 있다지만 다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마시길

  • 10.
    '26.1.31 10:24 AM (223.38.xxx.210)

    미국사는 제동생 한국돈으로 연봉 6억 정도인데 명품
    별로 없어요 관심이 없어서겠지요
    그친구는 과시하기 좋아하는 스타일이겠죠

  • 11. .....
    '26.1.31 10:25 AM (223.38.xxx.98) - 삭제된댓글

    미국이 명품과시 안하고 합리적일 것 같은데 또 다 그렇지 않아요. 한국은 먼저 집 살 생각을 하니 돈모으고 하는데 미국은 차바꾸고 휴가 좋은 데로 가고.. 자기 현재 레벨에 수준을 맞춰야 한다는 생각이 있더하고요. 그래서 엄청 버는 것 같은데 갑자기 실직하면 통장에 돈이 없음.

  • 12. ...
    '26.1.31 10:26 AM (1.237.xxx.240)

    명품은 한국 중국이 환장하지 선진국들은 오히려 덜한편입니다

  • 13. 00
    '26.1.31 10:31 AM (58.224.xxx.131)

    친구가 부유층 까지는 아닐지 몰라도 중산층에선 상 이겠지요
    남편 미국 대기업 다니고 집있고 주식 했으면 잘살겠죠
    미국주식 엄청 올랐잖아요
    그리고 친구가 명품에 관심도 있는거고
    미국에 아울렛도 울나라 아울렛 보다는 가격도 저렴하구요

  • 14. 원글
    '26.1.31 10:33 AM (58.29.xxx.20)

    댓글 보니 다 그런건 아니란거군요.
    근데 그 친구 말은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들(교민들)은 다 그렇대요. 자기가 가장 검소하다는 말까지... ㅎㅎ

  • 15. .....
    '26.1.31 10:35 AM (124.49.xxx.76)

    ㄴ친구가 허풍이 있는거 같아요 과시하다 강도 이런 위험에 노출하면 어쩌려구 ...

  • 16. oo
    '26.1.31 10:38 AM (223.38.xxx.25)

    아들 집이 맨해튼 인근 중산층 정도 되는 동네인데
    흔한 가방이 자국 브랜드인 코치였어요

  • 17. ㅇㅇ
    '26.1.31 10:43 AM (182.222.xxx.15)

    Gdp 미국과 2.5배 차이래요
    미국 중산층 우리나라 중산층 소비액이 달라요
    명품값은 비슷하겠죠

  • 18. 혹시
    '26.1.31 10:44 AM (212.102.xxx.122)

    친구가 실리콘밸리에 살고 있나요?
    여기는 주식 대박난 가정이 많아서 소비수준 장난 아니에요.
    웃긴건 막상 돈버는 워킹맘들은 검소하게 하고 다니는데 전업들 소비가 엄청 납니다.
    졸부 전업들 모습 제대로 보고 있어요. ㅎㅎㅎ
    저희나 제 주변도 연봉 30만불 넘는 가정이 대부분인데 아이들 학비 내느라 100불 짜리 옷도 들었나 봤다 합니다. 친구분 처럼 소비하려면 연봉으로는 안되고 주식이 터졌을 경우가 높아요,

  • 19. 상류층일거에요
    '26.1.31 10:45 AM (117.111.xxx.2)

    미국에서 돈벌었다고 명품 막 사들이지 않아요.
    바람났으려나요ㅜ

  • 20. ..
    '26.1.31 10:45 AM (39.7.xxx.149)

    대학도시이고 나름 어느정도 수준된다는 동네에 조금 살아봤는데요
    명품하는 사람들 거의 없었어요
    학교 행사때 명품 가지고 오는 사람은 오직 한국인들요
    미국 사는 친한 언니는 남편이 돈 잘 버는 전문직인데도 명품 소비 안하더라구요
    코치나 마이클코어스 이 정도요

  • 21. 00
    '26.1.31 10:47 AM (58.224.xxx.131)

    까리끼리 유유상종 이라고 친구가 어느 정도 사니까
    주변 사람들도 그렇겠죠
    울나라도 그렇잖아요

    자기 주변 교민 이라고 했잖아요
    친구가 꽤 풍요롭게 사는구나
    그래 미국까지 아민 갔는데 한국에 있는것 보다는 절살고
    풀요롭게 살아야 의미가 있지 하고
    신경을 끄면 될 듯

  • 22. 미국 교포
    '26.1.31 11:01 AM (211.234.xxx.201) - 삭제된댓글

    유튜브 보면
    행사나 파티등 각종 이벤트엔 정성을 다하는것 같아요.

    또 미국내 여행지 뿐만 아니라유럽등 다른 나라로 여행도 자주 가더군요.
    저 사람들은 즐기며 사는게 행복인가 싶기도 합니다.

    근데 요즘 전세계가 물가가 올라서
    국내로 다시 들어오는 경우도 아주 많아요

  • 23. 아마
    '26.1.31 11:02 AM (211.234.xxx.26)

    상류층이거나 과시욕이 있거나 외모에
    관심이 많은거죠.

    미국은 아울렛도 많아
    까르띠에.루이비통샤넬.에르메스.빼곤
    좋은 가격에 득템도 잘하니
    10년쯤 모음 가지수야 다양하겠지요.

  • 24. 미국 교포
    '26.1.31 11:03 AM (211.234.xxx.201)

    유튜브 보면
    행사나 파티등 각종 이벤트엔 정성을 다하는것 같아요.

    또 미국내 여행지 뿐만 아니라유럽등 다른 나라로 여행도 자주 가더군요.
    쇼핑은 기본이구요.
    (그만큼 우리나라보다 할인행사도 많아요)

    저 사람들은 즐기며 사는게 행복인가 싶기도 합니다.

    근데 요즘 전세계가 물가가 올라서
    국내로 다시 들어오는 경우도 아주 많죠.
    그 친구분은 미국 상류층 일 듯

  • 25. 중산층인지
    '26.1.31 11:04 AM (211.234.xxx.26)

    궁금하심 사는 주소와 낭편직장.차보면

    확실히 압니다. ^^

  • 26.
    '26.1.31 11:05 AM (160.238.xxx.24)

    저희는 형제가 미국 가서 박사하고 실리콘밸리에서 일 하고 잘 살고 있는데 자녀는 아이비리그 나와서 월스트릿에서 일하고요…
    씀씀이가 달라서 한국 너무 저렴하다고 올때마다 쇼핑하고 만족스럽게 여행하다 가요.
    하룻밤 호텔비도 100만원씩 하고요.
    미국 최상위권은 절대 아니고 적어도 중상정도 사는거 같은데
    명품 많이 입고 그래요.
    님 친구분도 잘 되셨나봐요.

  • 27. ㅇㅇ
    '26.1.31 11:06 AM (112.150.xxx.106)

    하와이에서 섬 들어가는 비행기타는데
    미국 아줌마아저씨들 캐리어가 다 루이비통
    다 나름이죠

  • 28. 뉴저지 같은 곳
    '26.1.31 11:06 AM (59.6.xxx.211)

    아이들 학교 픽업 가보면
    엄마들 전부 몽클이에요.
    음악회나 모임 가면 샤넬이나 명품가방.

    젊은 중산층 이상은 엄청 잘 쓰고 잘 살아요.

  • 29. wii
    '26.1.31 11:07 AM (211.196.xxx.81)

    미국이 가격이 싸긴 해요.기간 지나면 할인도 많이 하고요.

  • 30. ...
    '26.1.31 11:15 AM (211.246.xxx.111) - 삭제된댓글

    대도시 교포들은 명품 좋아해요.
    아울렛에선 싸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월 소득이 높으니깐요.
    근데 저희 애 뉴욕 직장인인데 또 안하는 사람은 안해요.
    벌고 쓰는 거 과시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있고
    안 그런 사람도 있고요.
    근데 서울은 공장형 피부과가 무지싸요.

  • 31. ...
    '26.1.31 11:18 AM (211.246.xxx.111) - 삭제된댓글

    대도시 교포들은 명품 좋아해요.
    아울렛에선 싸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월 소득이 높으니깐요.
    근데 저희 애 뉴욕 직장인인데 또 안하는 사람은 안해요.
    벌고 쓰는 거 과시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있고
    안 그런 사람도 있고요.
    근데 서울은 공장형 피부과가 무지 싸요.
    핫플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만원 단위로 뭘 받을 수 있어요.

  • 32. ...
    '26.1.31 11:19 AM (211.246.xxx.111) - 삭제된댓글

    페라가모 신발은 명품이라기엔...

  • 33. ...
    '26.1.31 11:21 AM (211.246.xxx.111)

    대도시 교포들은 명품 좋아해요.
    돈이 있어보여야 인종차별 덜 받고 불체자 오해도 적죠.
    아울렛에선 싸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월 소득이 높으니깐요.
    근데 저희 애 뉴욕 직장인인데 또 안하는 사람은 안해요.
    벌고 쓰는 거 과시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있고
    안 그런 사람도 있고요.
    근데 서울은 공장형 피부과가 무지 싸요.
    핫플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만원 단위로 뭘 받을 수 있어요.

  • 34. ..
    '26.1.31 11:22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남편 유학 따라갔다면서요.
    그정도 집이면 많이 부자일텐데요.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 집에서 미국 유학 보내주는 집들 아주 부자던데요.

  • 35. ..
    '26.1.31 11:23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남편 유학 따라갔다면서요.
    그정도 집이면 많이 그 시가 부자일텐데요.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 집에서 미국 유학 보내주는 집들 아주 부자던데요.

  • 36. ..
    '26.1.31 11:24 AM (182.220.xxx.5)

    남편 유학 따라갔다면서요.
    그정도 집이면 그 시가 많이 부자일텐데요.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 미국 유학 보내주는 집들 보면 아주 부자던데요.

  • 37.
    '26.1.31 12:04 PM (14.36.xxx.31)

    거의 아울렛에서 클리어런스일때 샀을듯ᆢ
    한국들어올때 교포들이 외모에 신경 많이 쓰고 오더라구요
    주렁주렁 달고 걸치고

  • 38. ㅇㅇ
    '26.1.31 12:17 PM (59.10.xxx.1)

    한국올때 과시욕으로 장만하는거죠 거긴 아울렛이 곳곳에 있어서

    한국사람들이 다 명품에 미친걸로 아니까
    안하고 오면 초라할까봐 꾸미고 온건데
    정작 친구(원글님)은 명품 없이 나오니 한마디 하는거죠

  • 39.
    '26.1.31 12:19 PM (58.143.xxx.66)

    공대는 석사 이상일 경우 연구나 조교 등으로 생활비가 꽤 나오는 편이라 꼭 부잣집은 아니에요.

  • 40. ㅇㅇ
    '26.1.31 12:21 PM (59.10.xxx.1)

    미국 중산층 연봉에 비하면 명품들이 그리 고가는 아니죠
    맘먹으면 살수는 있죠
    버는거에 비해 기본적으로 나가는돈이 많아서 저축이 힘든
    구조인거지
    연봉 수준만 따지면 명품백정도가(최고가 아닌거)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진 않죠

  • 41. 지나가당
    '26.1.31 12:29 PM (115.138.xxx.16)

    하이엔드 차가4~5대니 차 엘리베이터 두고 살던데
    명품도 최상위급으로 계절별로
    좋은학교 보내려 교육열도 다른방법으로 치열
    사는모습은 달라도 울나라 엄마들도 거기 축소판
    거긴 확대판

  • 42. Dd
    '26.1.31 4:11 PM (73.109.xxx.54)

    자산에 비해 명품 소비가 많은건 한국인들 대부분 그러죠
    한국에 사나 미국에 사나 똑같아요
    미국인들은 돈이 많아도 너도나도 명품을 사진 않고요
    소비 종목이 좀 다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581 대학병원 수면내시경 보호자없어도 되는데는 어디 18:40:48 13
1791580 투기꾼들 대궐기하네요 18:39:12 54
1791579 고등학교 졸업식 안 가는 아이들 있나요? 1 .. 18:35:03 59
1791578 인대 파열이 의심될 경우 MRI 필수인가요? .. 18:33:01 41
1791577 해외에서 알뜰폰 이심 개통해보신 분 ........ 18:32:40 36
1791576 헤어라인 정리, 이런 것 효과있나요. 1 .. 18:32:18 119
1791575 미래에셋증권 연금저축펀드 미래에셋증권.. 18:28:31 115
1791574 나르시시스트면 2 .. 18:22:29 205
1791573 우리나라 주식도 소수점 사는거요. 2 ㅇㅇㅇ 18:20:24 186
1791572 인감도장 18mm? 질문 18:18:41 78
1791571 대통령실 참모진의 부동산 보유 현황 5 부럽당 18:18:18 492
1791570 미운자녀 11 .. 18:15:39 478
1791569 세상 자기가 제일 옳다고 18:13:10 195
1791568 서울경마장 현재 상황.jpg 2 도박업체는꺼.. 18:10:47 918
1791567 밥을 담아놓고 실온에 12시간 뒀는데요 5 이스 18:09:41 420
1791566 2026연도 . 2026년도 뭐가 맞아요? 3 바닐 17:55:14 538
1791565 저축으로 4억이 되었는데 6 뭐사지 17:49:44 1,855
1791564 자녀를 낳는건 보호자를 낳는거네요 9 ㅗㅎㅎㄹ 17:47:16 1,275
1791563 말 못하는 남편은 왜 그럴까요 6 이건 17:45:15 854
1791562 로봇 화가도 있네요 1 ㅇㅇ 17:42:04 210
1791561 김민석총리의 추도사 감동입니다 9 추도사 17:38:17 738
1791560 미래에셋 앱 타기관금융인증서 등록 질문드려요 17:38:07 111
1791559 8월에 스페인 가려는데 꼭 봐야할 곳 추천해 주세요 9 123 17:35:58 345
1791558 최근에 재미있게 본 드라마 영화 추천해주세요 6 미미 17:33:29 672
1791557 장동건은 카톡사건이 그리 타격이 컸나요 22 ㅇㅇ 17:29:23 2,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