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다 그게 문제같아요.
조절을 잘해야지 못하면 강원랜드에 앉아있는거랑 다름없어요.
돈보다 그게 문제같아요.
조절을 잘해야지 못하면 강원랜드에 앉아있는거랑 다름없어요.
빚내서 하면 문제지만 이런.불장에 기쁨도 있어야죠.
어떡할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카지노는 중독 됐다 말하는데
주식은 중독 된걸 모른다는게 문제.
코리아디스카운트로 그동안 안오른거 오르는거에요
방향성은 배당이고
그 과도기라 어쩔수없어요
하락 아니 횡보장만 와도 자연 치유돼요
그쵸
저도 그게 걱정이에요.
대부분은 이 불장이 끝나면 도파민에 절여진듯한 흥분감도 거품처럼 가라앉을텐데, 일부는 더 더 더 하겠지요.
그리고 거품이 꺼진후 돌아갈 안정된 현실이 있어야 하는데 현실은 녹록치않고 돌아서면 돈복사 외치던 그 느낌과 비교해서 만족이 될까요?
제가 학생들 수업을 하는데 코로나 전까지 학생들 희망사항은 건물주 였어요.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인생은 한방이야 도박이지 쭉~ 뭐 이런식으로 떠들고 다녀요.
아직 어린애들이 그냥 하는 말이라고 하기엔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이 그렇다는거죠. 어릴때부터 그런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는건 많은걸 의미해요.
성실 노력 꾸준함 이런 미덕은 더이상 미덕으로 인정되지 않는거에요.
다른 한 편으로는 정말 다이내믹 코리아 라는 생각도 들어요.
세상 화끈하고 흥 많고 부지런한 민족인데 중심 잡고 잘 가겠죠?
자칫 잘못하고 포인트 지점 놓쳐서
가상의 숫자로만 끝나버리면
진짜 미칠 수도 있다는거죠
조금 덜 먹더라도 타이밍 잘들 보세요
하락장 오면 자연치유
보기도싫어서 계정도 지워버림ㅎㅎ
하락장 오면 자연치유222
보기도싫어서 계정도 지워버림ㅎㅎ
저도 며칠간 강원래드에 앉아있네요ㅎㅎ
재밌어요
익절하고 또 사고 죙일 쳐다보고 있습니다
일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이십대들 하면 안 좋아요.
그땐 본업에 관련된 공부 하면서 씨드를 모을 땐데
잔돈 푼에 더 큰 걸 잃고. 노동의 가치를 거부하게 될 수도 있어서. 사회 진출하고 커리어를 쌓기 전에는 지수eff나 소량씩 모으는게 좋을 듯.
투자라며 부추기는 도박장이 주식이에요.
원래 이 바닥이 그렇습니다. 이러다가 또 썰물처럼 쓸려나가면 한동안 조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