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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씨 오란다빵이 그리워요

happy 조회수 : 1,070
작성일 : 2026-01-28 16:38:20

제목만 봐도 아는 분들은 아마도 부산과 인연 있는 분들이시려나요.

비엔씨 빵집은 아직 있지만 저 시그니처라고 생각한

빵은 부산역으로 지점 늘이고 본점 옮기고 뭐

그러는 사이 어째선지 사라졌더라고요.

 

오란다빵

부산역 내리면 남포동서 내려 일부러 집에 가는 길에 꼬옥 사서 갈만큼 좋아했거든요.

다시 서울 올라갈 때도 사서 형수병 달래듯 먹던 쏘울푸드라 감히 칭하고 싶을만큼요.

중고딩서부터 먹던 다리집 떡볶이는 맛이 변했어도 오로라빵은 늘 기대에 충족감을 주던 불변의 맛...이었거늘

아무래도 이익이 많이 안나는 메뉴였지 싶어요.

 

크기도 식빵 사이즈에 겉에 진짜 벽돌수준으로 두툼히

올려진 달콤 고소한 소보로와 속은 촉촉히 결결이 찢어지는 극강의 버터 섞인듯한 부드러움~과 더불어 계피향과 초코가 섞인듯한 그 무슨 필링이라 햐야할지 암튼 맛보는 모든 부분마다 각각의 다른 맛스러움으로 너무 너무 행복해지는 빵이었거든요.

그런데 가격은 참 쌌던지라...

 

벌써 없어진지 십몇년  된듯 ㅠㅠ

근데 그 맛이 한번씩 사무치게 그리워요.

언젠가는 눈으로라도 보고파 이미지 검색까지 했잖아요 ㅎㅎ

정말 딱 한분이 포스팅 해주신 그 시절 오란다빵 보고는 어찌나 반갑던지;;;

 

검색하면 나오는 태극당이나 다른 지방 오란다빵이랑은

전혀 다르답니다.

암튼...온갖 빵들이 넘쳐나는 요즘이지만 그 때의 오란다빵 그리워요.

제빵 배워서 그 맛을 구현해내보고 싶다는 열망이 요즘 스물스물

저처럼 비엔씨 오란다빵 좋아하신 분들 계시려나요~

IP : 118.235.xxx.23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8 4:44 PM (220.78.xxx.94)

    다리집....ㅜㅜ 어릴떄 판자?집같은데서 할때가면 오징어튀김도 엄청 실하고 떡볶이도 양많고.... 너무 맛났었는데....이젠 예전만치 못하더라구요...양도 줄구요... 가격도 너무 오르고.,..

  • 2.
    '26.1.28 4:47 PM (211.112.xxx.189)

    비엔씨 빵집 너무 반가워서 글 남깁니다.
    학교 다닐때 남포동에 가면 비엔씨 앞에서 친구도 많이 만났고
    2층가서 사라다빵 즐겨 먹었고 그리고 이름은 까먹었는데 둥근 바게트 같은 빵에 구멍내어서 스프 같은거 넣은준거...약간 빠네 비슷한것도 많이 먹었네요
    요즘은 부산역사 안 비엔씨에서 꼭 비엔씨 빵 사서 기차 탑니다.
    제 최애 빵 사라다 빵 먹고 싶네요

  • 3. 그리움
    '26.1.28 4:50 PM (118.45.xxx.238) - 삭제된댓글

    아. 저는 경양식스타일이었던 비엔씨2층에서 사라다빵 시키면 스프도 주고 나이프로 속이 꽉찬 빵을 썰어먹던 기억이 나요. 추억의 다리집에서 먹던 길고 통통하던 오징어튀김, 해변시장의
    남천할매 쌀떡볶이. 옵스빵집의 조각케익들. 추억은 방울방울

  • 4. 원글
    '26.1.28 4:54 PM (118.235.xxx.231)

    어흑~반가워요.
    그 시절 포장마차 같달까 천막 같달까
    그런 길거리 장사 때 다라집이 진짜 맛있었죠.
    오징어튀김 하나가 잔짜 팔뚝길이 ㅎ
    건물 올리고 아들이 물려받고 세월도 흘러선지
    떡볶이소스부터가 그 맛이 안나요.

    비엔씨가 빵들이 다 맛있었죠.
    근데 부산역 들어서면서부터 프차빵맛으로
    다운그레이드 된 느낌이랄까
    비엔씨가 재료 듬뿍 쓰는 성심당 이미지였는데
    제겐 좀 아쉽달까 그래요.
    그나저나 오란다빵은 다시 만들어주면 좋겠어요 ㅠㅠ

  • 5. 그리움
    '26.1.28 4:55 PM (118.45.xxx.238) - 삭제된댓글

    앗. 저도 경양식스타일이었던 비엔씨2층에서 사라다빵 시키면 스프도 주고 나이프로 속이 꽉찬 빵을 썰어먹던 기억이 나요. 추억의 다리집에서 먹던 길고 통통하던 오징어튀김, 해변시장의
    남천할매 쌀떡볶이. 지금은 흔해빠진 조각케익이지만 그때 벼루고 벼뤄서 먹던 옵스빵집의 각종 조각케익들. Ops가 오씨랑 박씨 두사람이 만든거라는둥..ㅎㅎ 친구들이랑 수다떨던 추억은 방울방울이네요. 다리집은 천막쳐진곳에 들어가면 사람 다리만 보인다고 다리집이라며 먹고나면 건너편 오락실에서 테트리스 몇판씩했고 여름날 검정 두꺼운테의 사장아저씨가 땀뻘뻘 흘리시며 만드시더니 어느날 옆쪽 건물로 확장이전 그건물주인이 되셨다했나 인ㅁ튼 그러던 건너편 오락실(현 다리집)로 가시더라구요.

  • 6. ..
    '26.1.28 4:56 PM (210.103.xxx.39) - 삭제된댓글

    저도 어릴 때 시내 비엔씨에 추억이 있어요.
    친구들과 2층에서 먹던 사라다빵은 충격적이었지요.. 어른이 된 듯 접시에 담아 우아하게 먹던
    그런데 원글님 글에 빵은 잘 기억이 안나서 오란다빵인지 오로라빵인지 글에 헷갈리게 쓰셔서 검색해보니 아하 하는 그 빵이에요...

  • 7. ...
    '26.1.28 4:57 PM (210.103.xxx.39) - 삭제된댓글

    저도 어릴 때 시내 비엔씨에 추억이 있어요.
    친구들과 2층에서 먹던 사라다빵은 충격적이었지요.. 어른이 된 듯 접시에 담아 우아하게 먹던
    그런데 원글님 글에 빵은 잘 기억이 안나서 오란다빵인지 오로라빵인지 글에 헷갈리게 쓰셔서 검색해보니 아하 하는 그 빵이네요...

  • 8. ..
    '26.1.28 4:58 PM (14.32.xxx.138)

    93학번인데 남포동 비앤씨가면 사라다빵 먹었던 기억나네요
    가격도 그당시 이천원이었나? 싸고 크기도 왕크고 맛있었어요.
    남포동거리 보세옷 구경하다 지지미먹고요

  • 9. 그리움
    '26.1.28 5:06 PM (118.45.xxx.238)

    남포동 나가면 참새방앗간이던 비엔씨. 원글님 말씀하시던 오란다빵도 두껍게 붙은 소보루도 다 기억나네요. 추억의 옛날빵들.
    경양식스타일이었던 비엔씨2층에서 사라다빵 시키면 스프도 주고 나이프로 속이 꽉찬 빵을 썰어먹던 기억이 나요. 뭔가 멋스럽게 어른이 된듯하면서 ㅎㅎ 추억의 다리집에서 먹던 길고 통통하던 오징어튀김, 해변시장의 남천할매 쌀떡볶이. 지금은 흔해빠진 조각케익이지만 그때 벼루고 벼뤄서 먹던 옵스빵집의 각종 조각케익들.
    검정 두꺼운테의 사장아저씨가 땀뻘뻘 흘리시며 만드시더니 어느날 옆쪽 건물로 확장이전 그건물주인이 되셨다했고 그러다가 그때있던 건너편 오락실자리가 지금 다리집이 되었더라구요.. 지금같으면 생활의 달인에 나오셨을듯 ㅎㅎ 추억은 방울방울입니다~~~

  • 10. 다리집
    '26.1.28 5:09 PM (106.101.xxx.106)

    아 제가 이제 어르신 나이네요.
    최초 남천동 포장도안된 조그만 길가였던거같은데
    조그만 포장마차였어요..
    그뒤에는 옮겨 좀 큰 가건물같은 포장마차..
    외소한 아저씨얼굴 좀 싸나운? 덩치있는
    아줌마얼굴 그집 어린아들까지 기억나요.
    정말 맛있었는데...
    제가먹던 비엔씨는 사라다빵과 2층 돈까스?
    그것만 기억납니다..

  • 11. 오란다빵
    '26.1.28 5:10 PM (125.240.xxx.85)

    검색해보니 이빵이었군요! 엄마가 좋아하셨어요. 교토마블같은 식감인데 소보루 있고 시나몬향 나는 그맛. 저는 하드롤빵에 수프 담아 나오던게 그립네요. 어디서 먹어도 그 맛이 안나요. ㅜㅜ

  • 12. 그리움
    '26.1.28 5:20 PM (118.45.xxx.238)

    다리집님. 정말 저희가 어쩌면 그때의 사장님 연세보다 나이가 더 많을지도 모르겠네요^^ 지금은 비싼몸값의 갑오징어튀김을 그 포장마차에서 고개숙이고 들어가 저렴한 맛에 먹었던 기억에 몇년 부산갔을때 갔는데 그맛이 아니더라구요. 남천동 KFC도 생각나고.
    내가 변한건지.그때 함께 먹던 친구들 다들 어딘가에서 이런 추억 떠올리겠죠? 원글님 덕분에 있고있었던 1990년대 부대앞 서면 남포동 제가 살았던 남천동을 기억에서 되돌아보았네요.^^

  • 13. 원글
    '26.1.28 5:24 PM (118.235.xxx.231)

    자동완성 기능인가
    오란다가 계속 오로라로 바꼈었군요. ㅎ
    암튼 다들 반가워요~

    남포동 먹자골목에 정구지 지짐이랑
    오징어초무침 세트로 먹으면 진짜 극강의
    조합이었어요~
    저 혼자서도 만들어 먹어요.
    엄마께도 한날 드렸더니 아거 어디서 마이 보던긴데
    하며 서로 빵 터졌다는 ㅎㅎ
    엄마랑 자갈치며 깡통시장 장보고 오던 길에 사먹던
    메뉴 중에 하나였거든요.

    그 보세 골목 모퉁이에 마가린 홍수에서 튀겨내던
    바사삭 호떡, 그 맞은 편 우동,어묵 팔던 집
    특히나 부산에서만 파는 물떡과 곤약꼬지가
    오뎅과 나란히 모락모락 김 올라오며 끓고 있던 풍경들
    다 그리운 것들이네요.

  • 14. 원글
    '26.1.28 5:33 PM (118.235.xxx.231)

    안경 낀 남자분이 아드님으로 기억해요.
    어느 날 안보이더니 군대 갔다던가...했던듯
    수줍던 총각이 이젠 아버님 그 시절 연배보다
    많지 싶으네요.

    남천동 kfc...히야~기억 소환되네요.

    그러게요...비슷한 시절의 추억들을 공유한 분들이라
    다들 저랑 엇비슷한 연배시겠어요들 ㅎ
    마치 그 시절 동네 친구들 만난 기분이네요.
    다들 건강히 한해 잘 지내시고요.
    설에 부산 가는 길에 어디서든 서로 스쳐 지날지도
    아,부산역 비엔씨 보면 이 글 쓰신 분들 떠오를듯 하네요~

  • 15. 유리
    '26.1.28 5:47 PM (114.207.xxx.21)

    태극당에 있대요.
    전 그냥 사라다빵으로 만족

  • 16. .,?!
    '26.1.28 5:50 PM (58.239.xxx.74)

    오란다빵 기억나요. 큰거 하나를 사선으로 반잘라서
    가격대비 양도 많고 맛도 있고.

    옛날에 미화당, 유나백화점 시절 남포동에 빵집 하나가 더
    있었는데 여기에는 모카빵에 설탕이 뿌려져있어서 맛났었는데 이름이 신라명과? 고려당? 뭐였지? 기억이 가물해요ㅎㅎ

    중앙동 백구당에 천원짜리 계피빵 엄청 좋아했는데
    없어져서 슬펐는데 몇년전 지하철이나 시장에 천원에파는
    빵집이랑 정항우에서 오란다빵이라고 파는걸 발견했어요
    나에겐 계피빵인 오란다빵 가끔 사먹어요ㅎㅎ

    괴정 쉐라미에 노란크림빵이랑 통팥빵..
    엄마가 좋아했던 빵이었어요ㅎㅎ

  • 17. 20대
    '26.1.28 5:55 PM (220.119.xxx.77)

    첫직장이 근처여서
    아침마다 회의때 비엔씨 밤식빵과 함께 길거리 커피가 주메뉴 였어요
    금방 나온 밤식빵은 밤이 정말 실하게 들어 있었어요
    지금도 한번씩 나가서 사오는데 옛날에 먹던 맛이 아니네요
    위에 댓글에 사라다빵도 정말 맛있었어요 ㅎㅎ

  • 18. 원글
    '26.1.28 6:04 PM (118.235.xxx.231)

    유리
    '26.1.28 5:47 PM (114.207.xxx.21)
    태극당에 있대요.


    ㅎㅎ 감사해요.
    원글에도 썼듯 전혀 다르답니다.
    그 오란다를 태극당 오란다에 비교하고 싶지 않을 만큼요.

    오란다빵 드셔본 분 글에 감격스러워 지려고까지 하네요.
    전국에 그 오란다를 능가 아니 엇비슷하게라도 만든 빵
    있음 가서 사먹어보고 싶어요.

  • 19. 혹시
    '26.1.28 6:25 PM (118.235.xxx.71)

    남천동 약속의장소kfc에서 아래 해변쪽으로 내려가는 길끝에 배스킨라빈스 있었던거 기억나세요? 와 아이스크림이 이럴수있구나 했죠.
    다리집하고 빅보이도....

  • 20. 그리움
    '26.1.28 6:27 PM (118.45.xxx.238) - 삭제된댓글

    흉내낼수없는. 그 맛! 아는맛! ㅎㅎ 원글님 저 비슷한빵 먹어본 듯한데 기억나면 글 올릴게요. 어쩌면 우리 그시절 같은 동네사람일수도 있겠어요^^ 부산에만 있던 물떡 곤약꼬지를 초고추장에 찍먹하고 오징어부침개랑 쭈그리고 목욕탕 의자에 앉아서 먹던 막장 찍먹 순대 그리고 삘간 플라스틱 쟁반에 흰종이 깔고 주시던 충무김밥.
    그 골목 이재모피자.(그땐 웨이팅도 없었는데).
    디다~그립네요. 맛저하세요^^

  • 21. 그리움
    '26.1.28 6:31 PM (118.45.xxx.238) - 삭제된댓글

    베스킨 당연히 기억나죠^^ 그골목엔 예쁜 보세가게들도 많았고 마리떼프랑소와저버 앞지퍼 청바지를 무려 65000원 거금으로 그근처매장에서 샀던것 같아요. 해변가 게스후. 노랑파랑 스쿠프 타던 오렌지족들 노바다야키.
    남천비치쪽이 엄청 핫했던 시절이에요

  • 22. 그리움
    '26.1.28 6:32 PM (118.45.xxx.238) - 삭제된댓글

    베스킨 당연히 기억나죠^^ 그골목엔 예쁜 보세가게들도 많았고 마리떼프랑소와저버 앞지퍼 청바지를 무려 65000원 거금으로 그근처매장에서 샀던것 같아요. 해변가 게스후. 노랑파랑 스쿠프 타던 오렌지족들 노바다야키. 남천비치쪽이 엄청 핫했던 시절이에요.
    오란다빵으로 시작해서 별별 기억 다 떠오르네요.
    흉내낼수없는. 그 맛! 아는맛! ㅎㅎ 원글님 저 비슷한빵 먹어본 듯한데 기억나면 글 올릴게요. 어쩌면 우리 그시절 같은 동네사람일수도 있겠어요^^ 부산에만 있던 물떡 곤약꼬지를 초고추장에 찍먹하고 오징어부침개랑 쭈그리고 목욕탕 의자에 앉아서 먹던 막장 찍먹 순대 그리고 삘간 플라스틱 쟁반에 흰종이 깔고 주시던 충무김밥.
    그 골목 이재모피자.(그땐 웨이팅도 없었는데).
    디다~그립네요. 맛저하세요^^

  • 23. 비앤씨 ㅜㅜ
    '26.1.28 6:57 PM (114.201.xxx.203)

    부산사는 친구가 추천해줘서 20년전부터 부산가면 늘 한아름 사와요
    오랜만에 부산가고 싶네요 완당도 가구싶구..

  • 24. 원글
    '26.1.28 7:56 PM (118.235.xxx.231)

    어머 베스킨라빈스 기억하죠~ㅎ
    전 남천동 초입의 바닷가 있는 쪽의 그 연분홍
    지붕의 유럽풍으로 예쁘게 지은 커피숍
    뭐더라 아! 브람스의 회상...너무 좋았는데
    어느 날인가는 초밥집으로 또 어느 날인가는
    다른 뭔가로 형체마저 바뀐 외관에 마음이
    씁쓸하니 슬프기까지 한 거 있죠.
    아 그 광안리 해변가 who도 없어졌더라고요 ㅠㅠ

    윗님, 남포동 완당은 아직도 있잖아요.
    물론 내 입맛이 바뀐건지 그 옛맛은 아니더이다;;
    그래도 충분히 의미 있는 맛집이죠.
    비엔씨는 오란다빵 사라지고는 정작 안가지더라고요.

  • 25. ...
    '26.1.28 9:05 PM (123.215.xxx.145)

    오란다빵 처음 들어봐요.
    검색해보니 지금도 팔고 있는 데가 있네요.

  • 26. 어머
    '26.1.28 9:35 PM (211.219.xxx.121)

    브람스 기억하시니 혹시 해변 바로 윗길 꿈꾸는도시 기억하세요?

  • 27. 그리움
    '26.1.28 10:10 PM (118.45.xxx.238) - 삭제된댓글

    브람스의 회상... 아..너무너무 추억많은곳이에요. 클래식 흐르던 카페. 타워아파트쪽에 해수풀 그대로 짠물 수영장 무지개 슬라이드 타던것도 기억나고.오늘 남천동 반상회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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