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고픔을 즐기는 방법 있을까요?

꼬르륵 조회수 : 1,225
작성일 : 2026-01-27 22:10:36

마운자로 두달해서 6kg빠졌는데 요요와서 4kg쪘어요

그래서 다시 빼야되는데 이제 주사는 싫어서 식단과 운동이라는 정석을 택했는데요

요즘 너무 배가 고파요

살빼야되는데 배고플때마다 먹으면 끝장이거든요

그래서 조금씩만 먹고 참는데 계속 배가 고파서 힘드네요

어떻게들 참으시나요??

 

 

IP : 183.102.xxx.1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7 10:18 PM (211.177.xxx.209)

    버터 드셔보세요
    전 배고프면 이즈니버터 개별포장된거 10g먹어요
    이게 배고픔을 사라지게 해줘서 탄수화물 줄이는데 많이 도움돼요

  • 2. ...
    '26.1.27 10:18 PM (211.36.xxx.250)

    저도 다이어트 중인데 배고플때가
    제일 힘들어요..
    그럴땐 만두 2개 정도 먹고 일찍 잡니다

  • 3. 죽염수
    '26.1.27 10:18 PM (118.235.xxx.92)

    전 올리브유 공복에 먹고
    미지근한 죽염수 마셔요
    간식 먹는거보다 돈이 더 들어요

  • 4. 9년 전
    '26.1.27 10:21 PM (220.78.xxx.213)

    11킬로 10개월간 뺀 이후로
    출출하느낌 없이 자는건
    1년에 두세번이네요
    그럼에도 나이드니(59세) 야금야금 쪄서
    61-50-52(현재)라 요즘 아침 공복운동 추가했어요 ㅜ
    원래 근력운동만 하거든요

  • 5. ..
    '26.1.27 10:31 PM (211.109.xxx.240)

    야식 체질인데 정말 체중줄여야 할 때 아껴둔 수면제 한알 먹고 정신을 잃습니다

  • 6. ,..
    '26.1.27 10:36 PM (180.70.xxx.141)

    즐기는 방법은 없구요 ㅎㅎ
    익숙해지는 수 밖에요
    전 꼬르륵 하면
    이제부터 내 지방이 분해된다 조금만 더 참아야한다~
    되뇌입니다
    코로나때부터 간헐적 단식 해서
    이젠 오전에 꼬르륵 해도 신경도 안써요
    그런갑다~~
    전 시간이 되어야 식사를 하니까요
    그 전에는 꼬르륵이던 말던~~

  • 7. 원글
    '26.1.27 10:36 PM (183.102.xxx.120)

    아침 공복에 올리브유 한숟갈 먹어도 점심먹기전에 배가 너무 고프던데 ㅠㅠ
    버터도 함 먹어봐야겠네요 느끼하겠어요..
    많이 자는게 좋은건 아는데 애들저녁이 늦어서 일찍 못자네요
    수면제까지 쓰시다니 대단하십니다!!

  • 8. ...
    '26.1.27 11:48 PM (220.75.xxx.108)

    살 덜 찌는 먹을거리를 드셔야죠.
    삶은 계란, 견과류 30그램 정도, 토마토나 오이 당근 등...
    저는 아메리카노를 마시면 허기가 가시는 체질이라 덕을 많이
    보고 있구요.

  • 9. ...
    '26.1.28 12:04 AM (1.241.xxx.7)

    무가당 두유 마시거나 오이 드세요

  • 10.
    '26.1.28 1:39 AM (115.90.xxx.26)

    배고픈걸 못느껴요..
    시계를 보며 배가 안고픈데 먹어요.
    맛은 있는데 배고파서 먹는게 아니에요..
    배가 고픈 느낌이 어떤건지 모르겠어요.
    꼬르륵 소리가 먼지도 몰라요.
    내 배에서는 들어본적이 없고
    그런 소리가 난다고 들어보기만했어요.
    진짜 소리가 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표현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15 조기유학간 아이들 외로움 8 겨울 01:25:24 1,184
1790314 강릉의 옛명칭이 하슬라군요 3 글쿤 01:17:29 694
1790313 집 진짜 깨끗한데 비결은 식구들이 하루종일 다 나가있어요 01:15:29 906
1790312 다들 주식 투자 관심들이 확실히 많아진게 2차전지주주.. 01:09:41 496
1790311 토스에서 생수가 180원이에요 9 ... 00:55:40 479
1790310 안방을 딸둘방으로 내어주자는데 남편이 계속 반대해요 34 ... 00:49:53 2,036
1790309 쌀국수 이야기. 오늘 단체손님 왔어요. 4 ... 00:49:18 656
1790308 "이래서 비쌌나 " 생리대.물티슈 업체 폭리... 4 그냥3333.. 00:44:48 869
1790307 네이버페이 줍줍 (많아요) 12 111 00:41:57 605
1790306 제주 공항근처 노형동 흑돼지 맛집 알려주세요 1 Beans 00:41:19 208
1790305 '짝퉁' 양산하는 위너 시스템…쿠팡서 방치한 정황 ㅇㅇ 00:37:52 367
1790304 ‘당 대표 모독죄’ 징계, 1970년대 정당 돼가는 국힘 4 ㅇㅇ 00:35:32 351
1790303 아들이 오늘 소개팅 나가는데 ㅜ 11 00:32:53 1,482
1790302 찾아주세요 1 노래제목좀 00:28:42 209
1790301 이런얼굴 쌍수함 더 망할까요? 6 쌍수고민 00:27:23 602
1790300 하원도우미 하고 있는데 8 .. 00:21:44 1,710
1790299 항상 깔끔한 집의 원칙 10 깔끔 00:21:25 2,315
1790298 작년 여름 서울에서 9.5억 집샀는데요 6 ㅇㅇ 00:09:37 2,181
1790297 이재명 대통령이 "L" 로 시작되는 주식은 사.. 5 문어발 00:08:26 1,552
1790296 정상체중+탄수중독,스위치온 다이어트 어떨까요 3 아휴 00:04:34 406
1790295 주식 단타 고수님들 지혜ㅜ나눠 주시구 10 달려라호호 00:03:26 1,228
1790294 금 목걸이 고민 들어주세요 3 모모타로 2026/01/27 1,296
1790293 자식 편애가 나쁘긴 한데 7 ㅁㄶㅈ 2026/01/27 1,509
1790292 여성 벨트 추천부탁드립니다. 1 봄날 2026/01/27 241
1790291 50대분들 다 돋보기 8 2026/01/27 1,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