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 학생 엄마와 불륜'…"알만한 전프로야구 선수 탓 가정 무너졌다"
https://v.daum.net/v/20260127100127157
자신을 17년 차 결혼 생활을 이어온 가장이라고 밝힌 남편 A 씨는 "첫 번째 불륜 당시 아이가 야구 하고 있었고, 상대 남성은 야구계에서 이름이 알려진 선수 출신 코치 B 씨였다"며 "아이의 진로를 망칠까 봐 모든 불륜을 용서하고 더 이상 관계를 이어가지 않겠다는 약정서만 받고 덮으려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A 씨는 "하지만 이후에도 불륜이 계속됐다. 집을 비운 사이 아내는 B 씨와 집에서 아이와 함께 생활했고, 인천 바닷가 여행과 숙박, 부산 동행 여행까지 이어졌다"며 "쉽게 말해 아내와 아이의 스승 불륜을 아이가 모두 보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