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줌마
'26.1.27 11:27 A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불가능할겁니다
2. ..
'26.1.27 11:30 AM
(211.212.xxx.185)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3. ....
'26.1.27 11:31 AM
(211.51.xxx.3)
이런건 케바케.
4. .....
'26.1.27 11:32 AM
(59.15.xxx.225)
자녀가 근처에 살고 휴일이나 시간 될때 모시고 올수 있음 좋은 거 아닌가요. 자유가 없네요.
5. ㅡㅡ
'26.1.27 11:36 AM
(220.116.xxx.190)
적응기간동안 면회금지인곳도 있어요
전화해보세요
6. ㅇㅇ
'26.1.27 11:36 AM
(221.156.xxx.230)
잠깐씩 외출은 가능해도 며칠씩 집에 가는게 될까요
호텔도 아니고
그러려면 입퇴원을 반복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7. 주니
'26.1.27 11:37 AM
(121.183.xxx.138)
저희가 근처에 모셨는데 자유이긴 한데 적응하시는데 더 안좋다고 해서
주1회 가서 뵙고 가끔 모시고 나와 외식합니다
8. 아뇨.
'26.1.27 11:43 AM
(49.167.xxx.252)
주말에 자고 가면 퇴원 입원 처리해야되는데 병원서 좋아할까요? 그렇게 하면 환자도 자꾸 병원서 나갈려고 하고 돌보는 간호사 입장서 애먹을거예요
9. 부모님
'26.1.27 11:44 AM
(1.233.xxx.114)
부모님께서 외할머니 집 옆 요양병원에 모셨었는데 거동이 힘들고 화장실 사용등이 요양병원과 달라서 거의 집에는 못모시고 오셨지만
하루 3끼 부모님께서 가셔서 식사 수발 드셨어요
반찬도 챙겨가서 추가로 드리고
가까이에 계시면 모시고 나오는 횟수보다 자식들이 수시로 가서 뵐수있는게 장점 아닐까해요
10. ㅂㅁ
'26.1.27 11:49 AM
(218.235.xxx.73)
집에 모시고 오는게 힘들어도 심적으로 가깝고 자주 가 볼수 있는거에 중점을 두시는게 나을듯요. 형제 자매들이 편하게 생각해서 책임을 다 일임할까 걱정이네요. 괜찮으시다면 다행이구요.
11. ..
'26.1.27 11:50 AM
(125.132.xxx.165)
첨에 몇번 나오시다가
어르신들도 요양원을 더 편해 하시더라구요.
대신 ㅂ
자녀들이 자주가니 자주 외출할수 있고.
어르신들도 심리적으로 안정적이에요
12. ....
'26.1.27 11:59 AM
(59.132.xxx.180)
요양원은 가능할지 몰라도 요양병원은 외박은 안되지 않을까요?
그게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건데 외박은 불가할거예요
윗글처럼 퇴원하고 다시 입원을 해야 하는건데
인기있는 병원은 다른 대기자에게 넘어갈거 같아요
그냥 잠깐 외출은 가능하겠지만^^
13. ㅡㅡㅡ
'26.1.27 12:08 PM
(39.7.xxx.37)
직접 물어보는게 제일 확실해요
14. 아마
'26.1.27 12:12 PM
(122.34.xxx.61)
보통 1박 이상이면 퇴원 후 재입원처리하는데, 그 경우 자리 없을수도 있어요.
이게 보험수가 연결된거라 병원에서도 민간하더라구요.
요양병원 계실때 간단한 수술로 외부병원에서 이틀입원하셨는데
그쪽병원에서 퇴원후 재입원처리해야한다고했어요.
15. 그런데
'26.1.27 12:14 PM
(118.235.xxx.232)
-
삭제된댓글
가까운 요양병원 계시면 자주 면회 가니 좋지요
저희 어머니 요양병원 계실 때 아버지가 매일 가서 직접 간병하셨었어요
4인에 한 명 간병인이 있는 집중관리실이었는데, 그 간병비는 그대로 부담하고 낮시간에 매일 가서 직접 다 씻기고 기저귀 갈고 식사 드리고 했었어요.
그 때 명절이나 생신때 집으로 모셔보려 했었으나 와상 환자는 골절 위험 있다고 앰블런스로 이동한다 했는데도 허가 못받았었어요
와상환자 되시기 전에는 명절이나 생신때는 가족 자녀들 잘 몰라봐도 집으로 오셔서 집밥 드시고 하루 주무시고 가셨었고요.
16. ........
'26.1.27 12:37 PM
(118.235.xxx.146)
집에서 자면 요양병원 하루 금액(?)이 줄거나 해서 요양병원 수입이 안정적이지 않으니까 싫어할테고, 보호자가 자주 가서 환자를 봐주면 거기 간병인 일이 줄어드니까 좋아할 것 같아요. 돈 문제가 걸려있다는 점을 아시면 답을 찾기 좋다고 봅니다.
17. ...
'26.1.27 12:43 PM
(219.255.xxx.142)
서울은 아니고 지방 농촌 지역 요양병원에 친척 어르신이 입원하셨는데 명절에 가끔 큰아들 댁에 와계셔서 퇴원했나 물어보면 외박 나왔다고 하셨어요.
와상 환자는 아니었고 걸음을 못걸어서 입원하셨는데
명절에는 자식들 다 모이니 수발할 사람도 많고 집에 계신거 좋아하셨어요. 길게는 아니고 1박2일 또는 2박3일 정도 명절 끝나면 자식들이 병원에 다시 모셔다 드리고요.
근데 조금 지나니 상태가 더 쇠약해지셨는지 외박 안되더라고요.
병원마다 규정이 있을테니 직접 물어보세요
18. 잉여탈출
'26.1.27 12:45 PM
(169.213.xxx.43)
저희가 모신 요양병원은 외출은 주 1회 외박은 월 1회로 정해져 있어요. 미리 일정 예약해야하고요
19. ㄴㄷ
'26.1.27 5:28 PM
(59.14.xxx.42)
집에서 자면 요양병원 하루 금액(?)이 줄거나 해서 요양병원 수입이 안정적이지 않으니까 싫어할테고,ㅡ
돈 안줄어요. 요양원ㆍ요양병원이 그냥 돈받는걸로 계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