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체력이 좋으면 얼마나 좋을지

ㅡㅡ 조회수 : 2,378
작성일 : 2026-01-26 20:50:10

타고난 강철체력인 분들은 기운 없고

날씨 따라서 아프고 그런거 없지요?

 

타고난 체력이 좋은게 너무 부러워요

운동하고 좋은 거 챙겨 먹어도 조금만

무리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티가 나네요

IP : 211.209.xxx.1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전이더라구요
    '26.1.26 8:51 PM (58.29.xxx.96)

    60다된분이 자기는 아파본적이 없데요
    맞벌이까지
    개부럽

  • 2. ,,
    '26.1.26 8:52 PM (211.209.xxx.130)

    와~ 아픈 적이 없다니 대단하네요

  • 3.
    '26.1.26 8:57 PM (49.161.xxx.52)

    저는 제가 약한지도 몰랐네요
    그냥 내가 가진 에너지만 쓰면서 살았었는데
    아이들이 다 저질체력이네요
    우리때같지않고 학원 뺑뺑이로 학창시절을 보내니 아이들이 짜증대마왕이네요
    결론적으로 우리집 네식구는 다 남들의 삼분의 이체력으로 살다보니 삶의 질이 안좋아요 ㅠㅠ

  • 4. ...
    '26.1.26 8:57 PM (49.1.xxx.222)

    나이드니 이쁜 사람, 돈많은 사람보다 체력 좋은 사람이 젤 부러워요 ㅎㅎㅎ

  • 5. ....
    '26.1.26 9:01 PM (124.50.xxx.70)

    저도 50까지 어디 아파본적이 없었는데 60 되니까 체력 골골이네요.

  • 6. . .
    '26.1.26 9:02 PM (218.234.xxx.149)

    타고나길 통뼈인사람이 있더라구요.. 저도 소음인이라 아무리 운동을 해도 쉽게 지쳐 까무라치는데 튼튼한사람들 진짜 부러워요.

  • 7. 저도
    '26.1.26 9:06 PM (175.117.xxx.137)

    진짜 체력부자 부럽습니다
    직장퇴사이유가 체력의 심각한
    고갈이에요, 워커홀릭이었는데도요

  • 8. ...
    '26.1.26 9:07 PM (61.255.xxx.201)

    유전이죠. 타고나길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사람들이 있죠. 반대로 타고나길 약하고 에너지 낮은 사람들은 함부로 건강한 사람 따라하면 안돼요. 그러다 죽습니다.
    그냥 자기 그릇만큼만 하면서 살아야 타고난 명만큼이라도 살아요.

  • 9. 55세
    '26.1.26 9:14 PM (210.117.xxx.44)

    주변에서도 인정한 강철체례입니다

    아직까지는.

  • 10. ㅌㅂㅇ
    '26.1.26 9:36 PM (182.215.xxx.32)

    피곤이 뭔지 모른다는 분 있더라고요 완전 부럽게

  • 11. 저는
    '26.1.26 10:05 PM (61.81.xxx.191)

    컨디션 조절을 잘하는 편인것 같아요.

    동생이 저보고 언니는 아픈데도 없다고ㅎ
    아닌데..감기기운있거나 피곤하면 즉각 느끼고 순한약 먹고 비타민먹고 뜨시게 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00 의사가 adhd 아닌것 같다고 하는데 바을 09:15:03 30
1789999 쿠팡, 이제는 인기유투버한테까지 돈뿌리네요 .... 09:14:51 50
1789998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재경위에 계류중이래요 3 현재상황 09:11:27 112
1789997 관세문제도 정청래 탓이죠 5 ㅇㅇ 09:08:07 206
1789996 새벽마다 종아리 쥐가가서 한참 아픈데 1 이유가 뭘까.. 09:08:03 100
1789995 거울보고 깜짝 놀랐어요 엉엉 4 아아 09:06:33 458
1789994 10 억 넘는 아파트는 어떻게들 사나요 1 ㅎㅎㅎ 09:05:39 300
1789993 10년마다 5천증여시 공제가 부모 각각인가요? 8 그냥 09:04:44 232
1789992 맛있는 김장김치가 2통이 생겼는데 익는걸 늦출수 있을까요? 1 ... 09:03:34 193
1789991 트럼프가 상호관세 25% 뉴스특보 나와요 10 ... 09:02:13 628
1789990 양재역 청국장 맛있는 곳 있나요? 혹시 08:58:22 59
1789989 20살 아들들 답답 ᆢ 8 08:56:35 633
1789988 명절 지나고 나면 진 빠지지 않나요? 1 나만? 08:52:48 222
1789987 트럼프가 정말 이란을 공격할까요 ? 4 08:51:18 321
1789986 충북 음성 화학물질재앙 5 ㅇㅇ 08:46:09 677
1789985 베스트에 집값 두배 올랐다는 글요 7 ... 08:42:42 732
1789984 코스닥150. 매수기회주려나요? 9 오늘 08:41:39 739
1789983 홍콩 여행 전기매트 필요할까요?내일출국 7 난방 08:36:42 373
1789982 집값폭등의 윈인을 잘못진단한거 아닌지 19 궁금 08:36:16 771
1789981 나르시시스트 신고 가능한가요? 4 동글이 08:26:53 629
1789980 쳇지피티 찾아 보고 소름 돋았어요 .ㅠㅜ 6 무섭다 08:24:31 1,970
1789979 영화 신의악단...초등 6학년이 봐도 되나요? 4 ........ 08:19:53 386
1789978 지금까지 뭐하고 살았는지(노후깜깜하네요) 8 ㄱㄱ 08:18:54 1,488
1789977 명언 - 인류의 가장 위대한 자원 ♧♧♧ 08:17:46 231
1789976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 고민일 때 ㅇㅇ 08:17:05 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