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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에게까지 발음 좀 알려주세요. 

.. 조회수 : 1,584
작성일 : 2026-01-26 15:51:36

 

닭이 = 달기 
수탉이 = 수탈기라고 읽잖아요. 

 

그럼 암탉에게까지도 =  암탈게게까지도 라고 읽는 거 맞나요? 

제미나이는 맞다는데 
gpt는 암타게게가 맞다고 우기다가 
아래 제미나이가 쓴 내용 보고 
맞다면서 gpt가 사과를 해요. 

 

 

 

 

표준발음법 제14항의 실제 내용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이 규칙을 적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암탉 + 에게: 
겹받침 'ㄹㄱ' 중에서 뒤엣것인 'ㄱ'만 뒤로 넘깁니다.

앞에는 'ㄹ'이 남고, 
뒤로 'ㄱ'이 넘어가므로 **[암탈게게]**가 됩니다.

 

 

 

근데,  처음에 제미나이도 틀렸기에 믿음이 안 가서요. 
제미나이도 처음에 암타게게라고 했다가 
제가 수탉이= 수탈기라고 읽지 않냐 했더니 
위 내용 쓰면서 사과하고 정정했거든요.  


ㄺ + 모음이  오면 무조건 ㄹ 발음해주고 
ㄱ이 모음과 합쳐져 발음된다고 보면 되나요? 

 

 

 

IP : 125.178.xxx.1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르미온
    '26.1.26 4:00 PM (118.235.xxx.144)

    암탉이 울면

    1.암탈기 울면
    2.암타기 울면

    2번이 익숙한데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 2. ..
    '26.1.26 4:00 PM (220.74.xxx.117) - 삭제된댓글

    암탈게게까지 맞는 것 같아요.
    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31...

  • 3. ㅇㅇ
    '26.1.26 4:14 PM (118.235.xxx.144)

    닭’은 단독으로 /닥/으로 발음하고,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어미·접미사와 결합하면 뒤 자음이 옮겨져 ‘닭을’은 /달글/로 발음합니다.
    1

    2
    기본 규칙
    겹받침 ‘ㄺ’은 어말이나 자음 앞에서 /ㄱ/으로 발음합니다.
    1
    모음으로 시작하는 형식형태소가 오면 뒤 자음이 다음 음절 초성으로 옮겨 연음됩니다.
    2
    ‘닭을’은 [달글], ‘닭이’는 [달기]가 표준입니다

  • 4. ㅇㅇ
    '26.1.26 4:19 PM (118.235.xxx.144)

    책을
    읽어라 /일거라/

  • 5. 맞네요.
    '26.1.26 5:46 PM (125.178.xxx.170)

    위에 적어주신 규칙
    겹받침 ‘ㄺ’은 어말이나
    자음 앞에서 /ㄱ/으로 발음합니다.

    맑소= 막쏘 이렇게 읽는 거요.


    위 내용 이외에는

    닭이 = 달기, 수탉이= 수탈기
    암탉게게는 = 암탈게게는
    이게 맞는 거네요.

  • 6. '수타기'가 맞는말
    '26.1.26 6:51 PM (118.218.xxx.85)

    아닌가요? '암탁에게까지'도 맞는말 아닐까요?

  • 7. .
    '26.1.26 8:33 PM (125.176.xxx.163)

    수탉이(수타기)가 아니라
    수탈기.

  • 8.
    '26.1.26 8:49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덕분에 국어공부 많이 하지만
    우리말 정말 어렵고 골치 아프네요.

  • 9. 암탈게게
    '26.1.27 10:41 AM (14.35.xxx.114)

    암탈게게가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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