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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이 옷을 잘입는다고 하긴 애매하지 않나요?

조회수 : 4,674
작성일 : 2026-01-26 13:10:00

본인 스타일링에 있어 도저히 성공적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

표정도 좋지 않고 말할 때 입도 삐뚤어져 있고

얼굴형이나 본인 하는 일의 특성이랑 맥락과 아무 관계 없는 레고머리

마찬가지로 본인의 둥글고 옆으로 넓은 얼굴을 강조하는 동그란 뿔테 안경...

안그래도 소멸할 것 같은 목에 스카프니 퍼니 터틀넥이니 자꾸 덮고 셔츠는 끝까지 다 잠그고. 전체적으로도 단 한번도 본인 직업에서 성공한 여자인 것을 연상하도록 괜찮게 입었다는 생각이 든 적이 없어요. 까랑까랑한 소비자협회 간사, 시민운동 사무소 직원 같은 느낌.

뭔가 본인 브랜딩에 신경쓰라고 매운소리 할 형편은 아닌 것 같고 오히려 옷 못 입어도 그 화려한 업계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대표적 예시 같아요.

IP : 118.235.xxx.12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6 1:11 PM (175.114.xxx.36)

    세뇌형 패피들이 있죠 ㅋㅋㅋ

  • 2. 그 희영이
    '26.1.26 1:12 PM (223.38.xxx.160)

    제가 아는 그 희영인가요?
    옷도 얼굴도 아닌데…???
    걔가 걔 맞나..흠..

  • 3. ...
    '26.1.26 1:12 PM (202.20.xxx.210)

    얼굴 자체가 커버하기 되게 힘들고. 옷도 기본적으로 몸매가 이뻐야 하는데 힘들죠. 패션이라는 게 참 어려운 것 같아요.

  • 4. 노가
    '26.1.26 1:13 PM (211.235.xxx.219)

    누구예요?

  • 5. 공감
    '26.1.26 1:14 PM (83.86.xxx.50)

    소개하는 것도 다 고가 사치품 브랜드이고 뭐 스타일도 없고

  • 6. ..
    '26.1.26 1:14 PM (211.235.xxx.132)

    모두 명품인데 그분 취향이 너무 독특해서......

  • 7. 원글
    '26.1.26 1:14 PM (118.235.xxx.147) - 삭제된댓글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요.

  • 8. 원글
    '26.1.26 1:16 PM (118.235.xxx.64)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요. 일단 옷도 아주 기본적인 센스도 없다 싶지만 근본적으로 표정이… 사실 그런 표정으로 이야기하면 성공하기 어렵다고들 하는 표정과 말투인데.
    능력이 어마무시했나봐요.

  • 9. 밉상
    '26.1.26 1:16 PM (211.108.xxx.76)

    아무리 돈 많고 잘났다고 하더라도 그분 얼굴로 살아야 된다고 한다면 저는 NO예요!
    이건 못생긴 거랑 달라요.
    인상이 너무 심술맞아 보이고 뭔 확신에 찬 자신감이 그리 그득한지 말하는 스타일도 싫어요.
    그냥 운 좋게 부유한 환경에서 태어난 것 같은데 아쉽게도 외모는 못 가졌네요.

  • 10. ..
    '26.1.26 1:16 PM (39.118.xxx.199)

    노희영
    이효진 홍대 대학원 건축학과 교수

    걍..타고난 금수저들, 훈련된 취향
    멋지긴 한데..그닥 감동이 없네요.

  • 11. 이름이
    '26.1.26 1:20 PM (211.198.xxx.115)

    저는 고문님 고문님 하길래 이름이 고문 님인줄알았어요

  • 12. 금수저로
    '26.1.26 1:22 PM (211.48.xxx.185)

    태어나 70년대에 벌써 미국 유학 갔고
    고가 사치품들 원없이 사고 들고 걸치고 했던 사람치곤
    패션스타일이 멋지다 따라하고 싶다는 건 없어요.
    그런데 요즘은 나이 많은 할머니 느낌인데
    최강록 우승했던 마스터셰프코리아때만 하더라도
    안경테나 옷 등이 괜찮았어요.
    아무튼 감각과 안목이 뛰어난건 맞는듯요.

  • 13. 얼굴이
    '26.1.26 1:23 PM (121.128.xxx.105)

    좀 ,,,,,,,

  • 14. .....
    '26.1.26 1:24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자기분야 전문성 있을 거라 생각해요.
    근데 유튜브는 성격이 다르죠. 난 이런 거 안맞아 하고 알아차릴 객관성이 없는 거.
    가끔 뜨면 믿고 거르는 분입니다.

  • 15. ....
    '26.1.26 1:26 PM (125.143.xxx.60)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없네요.

  • 16. ....
    '26.1.26 1:27 PM (106.241.xxx.125) - 삭제된댓글

    자신의 전문분야가 뭐였는지 모르겠지만 패션+인생 조언은 전문이 아닌 것 같더군요.

  • 17. 성공한사람의
    '26.1.26 1:30 PM (175.123.xxx.145)

    따지고 들면 본인스타일과는 잘 맞아보여요
    살빼서 이쁜옷 입는것만 멋진가요ㅜ
    명품 즐길줄 아는 사람같아서
    보기 편안하고 그게 그사람 이미지죠

    하는말도 들어보니
    젊은사람들이 들으면 도움되는것도 있더라구요

  • 18. ㅅㄱ
    '26.1.26 1:34 PM (218.235.xxx.73)

    그분 취향은 그렇구나 저런 명품들이 있고 좋구나 정도요. 따라하고 싶은 아이템이나 예쁘다는건 모르겠어요.

  • 19.
    '26.1.26 1:35 PM (125.129.xxx.135) - 삭제된댓글

    인상부터가 너무 심술

  • 20.
    '26.1.26 1:35 PM (125.129.xxx.135) - 삭제된댓글

    괴팍한 패션으로도 멋있게 입는 부자 아줌마들 많은데
    그게 꼭 마르고 가늘고 베이지 톤온톤 이런 거 아니어도요
    근데 일단 인상이 무섭고 들리는 얘기가 많아서 보이면 스트레스 받아요

  • 21. 한번도
    '26.1.26 1:36 PM (112.185.xxx.247)

    패피같다 느낀 적 없어요.
    그 헤어스타일과 안경부터 에러

  • 22. ....
    '26.1.26 1:40 PM (211.217.xxx.253)

    파슨즈 나온거 치고 젤 별로...
    근데 파슨즈 학력도 검증이 안됐다면서요?
    있지도 않은 학과 전공 나왔다고 그래서 말 많다더만

  • 23. 원글
    '26.1.26 1:51 PM (118.235.xxx.60)

    누구한테 옷 잘입으라고 잔소리하고 설교할 형편이 아니라
    본인이 컨설팅이 필요한 것 같아요.
    레어리에게 보내거나
    퍼펙트 글로우 팀에게 보내고 싶네요 ㅎㅎㅎ

    근데 보통 고집에 완고함이 아닐 것 같아요 ㅎㅎㅎㅎ

  • 24. 황재근
    '26.1.26 1:55 PM (112.167.xxx.79)

    난 이 사람이 누군지 모르는데 검색해 보니 왜 황제근이 오버랩되지? 좀 촌스럽고 느낌 없다

  • 25. 흠..
    '26.1.26 1:57 PM (218.148.xxx.168)

    본인취향은 있어보여요. 딱히 못입는다 느낌은 없고, 남에게 추천할 정도는 아닌거 같음.

  • 26. ..
    '26.1.26 2:11 PM (211.234.xxx.29)

    패피맞아요. 원글님 취향이 너무 틀에 갇혀있나 봐요.
    노희영씨는 티비에 나오는 사람들 중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의 감각을 가진 사람이던데요.
    원래 부자라 그렇다기엔 부자라고 다 감각있게 옷 입진 않아요. 티비에 노출되는 재벌들 스타일이 멋있던가요. 연예인들이 옷을 잘 입던가요. 하물며 모델들도 사복은 별로예요.
    저는 노희영씨 볼 때마다 옷을 정말 잘 입는구나 하며 감탄합니다.
    외모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그 정도 감각이면요.

  • 27.
    '26.1.26 2:35 PM (210.96.xxx.10)

    까랑까랑한 소비자협회 간사, 시민운동 사무소 직원 같은 느낌.
    뭔가 본인 브랜딩에 신경쓰라고 매운소리 할 형편은 아닌 것 같아요22222

  • 28. 인상 ㅜㅜ
    '26.1.26 2:50 PM (121.133.xxx.119)

    글쎄요. 얼굴이 너무 쎈 인상이라 옷이고 뭐고 눈에 안들어오던데요.
    전혀 호감가지 않는 무서운 얼굴이에요.

  • 29. 동감
    '26.1.26 2:51 PM (222.234.xxx.232)

    저도 그분 유튭보면 언행불일치 되는 화면에 현타오는데요 ㅋㅋㅋ
    너무 자신감있게 말하니 내가 이상한건가 싶은
    말은 어찌나 당당하게 잘하는지 끝까지 보게 되는데 끝나고나면 머지? 싶은 ㅋㅋ
    입생로랑 수트핏은 팔뚝살 어깨라인등 할말하않

  • 30. 패션의
    '26.1.26 2:55 PM (106.102.xxx.134)

    완성은 모다?? 몸매와 얼굴이죠...
    일은 프로 맞지만 본인이 소개하는 모든 명품 옷들은 제일 평화 시장 옷으로 보이게 하는 마법사에요..

  • 31. 동감요!
    '26.1.26 3:04 PM (183.97.xxx.144)

    유툽에 하도 떠서 알게된 일인...
    외모도 너무 아니긴하지만 팻션은 무슨...
    아마도 누구처럼 연예계 인맥으로 성공한듯.

  • 32. ....
    '26.1.26 3:13 PM (121.168.xxx.220)

    취향이 틀에 갇힌 건 노희영 같은데용~~
    그 틀에 같이 갖힌 취향인 분이 한 분이 감탄하시네요. 외모땜에 옷이 안 보이고..옷만 보려해도 그 외모에 그게 최선? 일까 싶어 갸우뚱하는데..
    유명세로 패피라고 세뇌시키는 느낌입니다.

  • 33. '''
    '26.1.26 3:16 PM (183.97.xxx.210)

    동감
    스타일링 후짐.

  • 34. 아 저도
    '26.1.26 3:18 PM (180.66.xxx.192)

    그 분 자꾸 추천 뜨는데
    솔직히 비싼 명품브랜드 그 나이까지 경험했는데 저정도 감각 안생기면 그게 더 신기할 것 같아요.그쪽에 아예 문외한이 아니라면요.

  • 35. ㅎㅎㅎ
    '26.1.26 3:54 PM (39.123.xxx.83)

    솔까 브랜드매니저니 어쩌니 금수저니 유학파니
    아무 정보도 없는 사람에게 딱 보이면
    명품으로 도배한 못생긴 별난 아줌마.
    그 이상이 될 수 없죠

  • 36. ㅇㅇ
    '26.1.26 4:07 PM (211.234.xxx.3)

    솔직히 돈 없이 두르면 볼거 없죠

  • 37. ㅁㅁㅁ
    '26.1.26 4:23 PM (211.186.xxx.104)

    근데 이분 사이즈가 어떻게 될까요?
    88사이즈 정도 되는건지..
    화면상으로는 훨씬 부어 보인다로 하니 이사이즈 보다 더 작은건지..
    솔직히 88사이즈만 되어도 옷사입는거 편하지 않은데 이분이 주로 명품쪽으로 많이 입는거 같은데 명품도 빅사이즈가 잘 나오나요?

  • 38. ..
    '26.1.26 4:49 PM (211.234.xxx.23)

    노희영씨가 적이 많은가 보네요. 뒤에서 까는 사람들보단 앞에서 하고 마녀소리 듣는 게 낫지 않나요. 회사에서든 어디서든요. 명품으로 도배네 뭐네 하는데 돈있어 명품으로 도배하면 감각이 저절로 생길 것 같은가요. 오너 기질이 있어 시켜도 안 하겠지만 정윤기급 스타일리스트는 되고도 남겠던데요.

  • 39. ㅋㅋㅋ
    '26.1.26 9:01 PM (112.154.xxx.145)

    이런 팩폭을!!!!!!!!!

  • 40. ...
    '26.1.26 9:18 PM (118.42.xxx.95)

    그분 금수저세요?

  • 41.
    '26.1.26 10:19 PM (116.32.xxx.6)

    노희영님 모르고 여기 글 쓰신 분 많으신거죠
    놀랍네요 그분의 행적과 과거모습을 보면 놀랍고 감탄할 만한 것이 얼마나 많은데
    지금 환갑 넘어 살도 찌고 많이 부드러워지셨지만 여전히 그 분의 능력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아서 바쁘게 지내시는 분이시죠
    최근 실제로 뵈었고 실물 처음 봤는데 화면보다 얼굴도 작고 날씬하십니다 위에 88이라도 쓰신 분 ㅜㅜ 전혀 아닙니다 상체가 발달된 체형이라 그리 보일런지도 모르지만 ㅜㅜ

  • 42. 예전에
    '26.1.26 11:02 PM (74.75.xxx.126)

    요리책 냈을 때까진 날씬했었어요. 컨설팅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이었던 것 같은데.
    근데 그 책을 보면 누구시길래 무슨 자격으로 책을 냈는지도 애매하지만 레시피 하나하나가 너무 소위 gimicky. 당시에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구하기 힘들거나 엄청 비싼 식재료를 이용해 아주 쉽게 준비. 예를 들어 그 당시 구하기 힘들었던 훈제연어 큰 피스를 깍둑썰기해서 해바라기 씨를 듬뿍 뿌리고 꼬쟁이에 꽂아내면 훌륭한 파티 음식이 된다 그런 식인데 누굴 놀리나 돈 많다는 자랑하나 싶더라고요. 지금도 보니까 유튜브 비디오에 팁이라고 주는 게 다 비슷해요. 무슨 오래된 유명한 정육점에가서 최상급 한우 스테이크를 그 자리에서 두툼하게 썰어서 잔뜩 사다 얼려놓고 하나씩 꺼내서 그냥 올리브유에 구우면 너무 쉽다 스테이크 어렵지 않다. 누가 그걸 모르냐고요. 능력아니고 부모님의 재력. 어렸을 때부터 고기없으면 밥 안 먹어서 아버지가 시집 보낼때 고기값 따로 얹어서 보내야 한다고 하셨다네요. 그것도 자랑인가요.

  • 43. 옷이건
    '26.1.26 11:47 PM (175.117.xxx.137)

    얼굴이건 다 상관없고
    인성논란에 욕설
    직원갑질, 베끼기 등등 말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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