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한테 싸늘하게 면박주고 왔으면 하는 공연은 안오고
셋째?한테만 우리 리차드 이러면서 임형주앞에서 우쭈쭈하니 임형주가 상처받고 계속 모친사랑갈구하던데 왜 그러는걸까요?
임형주가 번돈으로 집사서 같이 사는거 아닌가요?
임형주한테 싸늘하게 면박주고 왔으면 하는 공연은 안오고
셋째?한테만 우리 리차드 이러면서 임형주앞에서 우쭈쭈하니 임형주가 상처받고 계속 모친사랑갈구하던데 왜 그러는걸까요?
임형주가 번돈으로 집사서 같이 사는거 아닌가요?
윤형주 아니고 임형주....입니다
연식나와 죄송한데요
혹시 47년생 가수 윤형주 말씀하시는건 아닐것 같은데
우리가 잘 알만한 또다른 윤형주가 있나요?
임형주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임형주 말마따나 애증관계가 맞는게
뭐 낳았으니 부모역할로 임형주대표로 금전관리등
해주는거겠죠ㆍ
근데 큰아들 자체에 애정이 없는 사람이더군요
필요에 의해서 아들을 대하는 느낌?
그 아이가 자라면서 받은상처 엄청 컸을것 같아요
학교때도 아들 공연장 졸업식에 한번도 안왔다는거
너무 놀랍고 임형주 서운함 토로할때 맺혔다 싶더구요
뭐 저런 에미가 다있는지ᆢㅠ
진짜 희한하더라구요.
보통 첫째를 이뻐하지않나요
게다가 저렇게 네임드로 성공한 아들인데
진짜 무정하더라구요.
세상엔 이상한 사람들 많음
임형주엄마가 엄청 쫒아다니면서 수발들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전혀 아니었네요.
헐 공연도 안 갔대요? 임형주는 그럼 누구 서포트로 어릴때 성공한거예요?
주위에서 고아라고 소문 났다고 해요
참 뻔뻔한 엄마
그러고도 큰소리 ㅎ
이혼두번했다던데 전남편 투영해서 구박하는거 같은 ㅡㅡ
본인 거푸집으로 닯았던데
방송에서 저정도면 실제로는 더할거 아니에요
본인도 문제의식이 없으니 그렇게 당당 ㅎ
이혼두번요? 그럼 의문이 풀리네요.
전남편 아들이라 그런가보네요 세상에
현남편 아들만 예쁜가봐요
먹고사는 거면 버러지같읏 에미네요
아들 돈으로 사는 자격지심이
깔려있어서 더 아들 무시하고
압박하는 듯 보여요.
아들에게 잘해주지도 않으면서
아들 쥐잡듯 하는 엄마들이 있음
엄마집의 도어락 번호를 임형주에게 안 알려줘서 놀랐어요
리차드에게만 알려줬대요
임형주가 뭔가 가스라이팅 당하며 살아온듯요
임형주 돈으로 동생들이며 그 엄마 먹여살린거 아닌가요?
임형주가 우유부단해 보이고 사회성,눈치가 의외로 없어보이더군요
다 떠나서 그 엄마 말하는 스타일이 거슬려요
욕은 기본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