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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시선을 우째야하는지

어쩔까요 조회수 : 5,295
작성일 : 2026-01-26 12:00:01

남편과 함께 활동하는 봉사단체가 있어요. 

부부동반으로 오는 사람도 있고  혼자 오시는 분들고 있고 나이는 40대 부터 60대 70대는 한분있어요. 

40대 후반인 봉사자 중 여성인 A는 저랑도 친하고 붙임성도 좋고 무엇보다 나이보다 동안에 애교가 많아요. 그렇다고 오글거리는 여우짓은아니구요. 다들 5,60대라 그나마 40대가 젊은 축이라 나름 모임에 활력을 주는 존재인거죠.저희 부부는 50대구요. 

그런데 며칠전 봉사끝나고 저녁을 먹는데 저랑 남편은 좀 대각선 먼자리에 있었거든요. 그때 마침 그 A가 얘기를 하고 있는데 나도 모르게 무심결에 남편을 보니 표정이 A가 너무 귀엽다는듯이 쳐다보네요. 웃으며 제대로 쳐다도 못보고 슬쩍 눈을 흘기듯이 보면서 묘한 표정이네요. 요 근래 집에서 일상적으로 전혀 본적이 없는 표정이요. 본인도 제 시선을 느꼈는지 순간 자각이 됐는지 당황하며 휴대폰을 보고 나도 의도하지 않게 그런 표정을 봐버려서 기분도 나쁘고 참 이걸 뭐라해야하나.

저도 살다가 좀 젊은 남자 멋진 사람 보면 헤벌쭉 했을 때가 있었겠지요. 그걸 배우자한테 들키는건 또 다른거구요

그나마 배우자에게 들키는건 나은듯요. 그렇다고 바람을 피우거나 그 사람이랑 뭘 해보겠다는것도 아니니. 

그런데 제일 기분이 나쁜건 남편의 그 표정을 다른 사람들이 봤을까 하는거예요. 사실 남들이 봤다면 다들 그 미묘함을 알았을 정도의 표정이었거든요. 

제가 남편에게 주의를 줘야할까요. 아님 그냥 모른 척 넘어가야할까요 

여러모로 기분이 나쁜데 이걸 뭐라해야할지. 제 기분이 왜 이런건지도..해석이 잘 안되네요.

IP : 61.83.xxx.51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주의요?
    '26.1.26 12:03 PM (58.76.xxx.21)

    조신하게 살고 있는 우리도 젊고 잘생긴 남자 예쁜 여자 보면 베시시 웃음이 나오는데요.그 이상 그이하도 아닌것에 무슨 주의를 주나요??
    저절로 나오는 아주 단순한 웃음도 못 짓나요?
    눈 감고 다녀야되나요?
    별일도 아닌것에 진지하시네

  • 2. ///
    '26.1.26 12:04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남들도 그 표정 봤을 거예요
    주변 돌아가는 상황, 시선, 행동을 민감하는 포착하는 사람들 많아요

    혹시나 표정이나 눈빛으로 실수를 해서 오해를 사면 곤란하니까 대화를 나누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3. ..
    '26.1.26 12:04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주의 주면 님 이상해져요. 자각 했으니 다음엔 안그럴거예요. 우리 환갑 영감은 진짜 빛의 속도로 여자들 스캔해요. 아닌척 찰라에 속속들이.정 떨어지더라구요. 저는 모른척 해요. 해외 갔을때 수영복 입은 여자들 종일 가슴 따라 시선 옮기더라구요. 기분 잡쳐서 거의 말 안하고 오기 전날밤 젖구경 싫컷 했어? 그랬더니 펄쩍 뛰대요. 이런 놈인 줄 알고는 예전으로 못돌아가겠어요.

  • 4. 주의
    '26.1.26 12:05 PM (61.83.xxx.51)

    어쩌다 길가는 사람에게 눈이 돌아가고 시선을 주는거야 뭐라하나요.
    그런데 자주 만나는 동호회에서 멀쩡한 남의 아내를 보며 눈에 띄게 헤벌쭉 해서 있는 표정을 남들이 볼때 그게 남편한테 도움이 되나요? 뒷말나오기 딱좋은 표정인데.

  • 5. 남들이봤을거라니
    '26.1.26 12:06 PM (58.76.xxx.21)

    글 밑에 남들이 그 표정을 봤을까봐 걱정까지ㅠ
    남들은 남에 오징어 아저씨의 그 미묘한 표정까지 살피고 관찰하고 하지않아요
    걱정 마세요ㅠ

  • 6. '''
    '26.1.26 12:06 PM (175.122.xxx.191)

    남들도 그 표정 봤을 거예요
    주변 돌아가는 상황, 시선, 행동을 민감하는 포착하는 사람들 많아요
    그리고 어떤 상황을 보면 혼자 소설 쓰고 멀리 나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혹시나 표정이나 눈빛으로 실수를 해서 오해를 사면 곤란하니까
    예방 차원에서 넌지시 주의를 주는 대화를 나누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 7. 00
    '26.1.26 12:06 PM (1.222.xxx.18)

    표정관리하라 그러세요..
    나한테도 그런모습 안보이면서 기분나쁘다 얘기하세요..
    와이프입쟝에서 기분나쁠만해요.

  • 8. ㅇㅇ
    '26.1.26 12:11 PM (211.234.xxx.192)

    A도 알거에요. 남의 아저씨가 그렇게 쳐다보면 넘 싫어요. 남편분 단속시키세요.

  • 9. ㅇㅇ
    '26.1.26 12:11 PM (211.234.xxx.245)

    얘기하세요 표정관리하라고.
    아니라고 발끈해도 앞으로 의식하고 조심할거예요.
    원래 바람이라는게 그런 마음에서부터 생기는거니
    조심해야죠.

  • 10. .....
    '26.1.26 12:13 PM (220.118.xxx.37)

    좀 다른 얘기인데 우리 라인에 그런 아저씨가 있어요. 근데 이 시선은 온갖 참견 다하는 아줌마시선. 이사를 왔는데, 나도 다른 사람도 대놓고 뚫어지게 쳐다보고 개인 정보 서슴없이 물어보고..마치 동네 터줏대감처럼..교회집사인것 같더군요.
    저 이집에 오래 살건데 너무 짜증나더군요. 그래서 그 인간 만나면 대놓고 마주 쳐다봐주기 시작했어요. 당황해하더군요. 그러더니 대화 시도 시작. 그 사람이 말을 붙이면 전혀 대답하지 않았어요. 암튼... 그래서 무찔렀죠. 이젠 자기가 피해가거나 전혀 쳐다보지도 않고 말도 안붙여요.
    제일 놀라운 건 그 집 부인이예요. 너무나 인상좋고 조신하고, 말 붙이는 성격도 아니고, 이웃으로 최상의 유형이라는 거죠. 어떻게 저 둘이 부부일까 신기함.

    암튼, 원글님 남편이 원글님이 지켜본 걸 알아차렸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각자가 다 알아서 처신하며 균형맞게 돌아간다는 것..남편만 망신이죠.

  • 11. “”“”“”
    '26.1.26 12:16 PM (211.212.xxx.29)

    저도 딱 님같은 느낌받고 엄청 기분 나빴던 적 있어서 진짜 공감되네요. 나랑 연애할 때 날 보던 표정..으로 다른 여자를 보는데 와..기분 진짜 묘하더라구요.
    그여자랑 한자리에 있는 거 싫다했어요.
    뭐 굳이 만날 이유 없는 사람이기도 해서 그정도로만 얘기해도 알아들어서 더 신경쓸 일은 없어 다행이었네요.

  • 12.
    '26.1.26 12:18 PM (211.205.xxx.225)

    부부동반모임은 득될게 전혀없어요
    나이들수록

  • 13. 따로
    '26.1.26 12:18 PM (61.83.xxx.51)

    얘기를 하자니 제 자존심이 상해요. 사실 기분은 좀 나쁘지만 사람 맘이 그리 가는걸 어찌 막나요. 그게 구체적인 행동이 됐을때가 문제지.
    한마디 하면 펄쩍 뛰긴 헐텐데 분명 저랑 눈마주쳤을 때 스스로도 자기 표정을 자각하고 놀라는것 같았어요. 본인도 몰랐겠죠. 자기 표정이 어땠는지. 말 안해도 알았으리라 생각해봐야죠.

  • 14.
    '26.1.26 12:20 PM (116.42.xxx.47)

    원글님 시선은 내 남편이라는 기준점이 있는거고
    남들이 봤을때는 그냥 잘 웃는 사람일겁니다
    남편 입장에서 타인에게 무표정으로 대할수는 없고
    리액션이 좀 과했겠죠
    이번일은 그냥 넘기세요
    남편분도 원글님 시선 의식했다면서요

  • 15. ---
    '26.1.26 12:23 PM (211.215.xxx.235)

    원글님 이해안가는건 아니지만,
    남편 입장에서 내 표정도 마음데 못하나? 하는 억울함.ㅋㅋㅋ
    부부동반모임은 득될게 전혀없어요
    나이들수록22222

  • 16. 저라면
    '26.1.26 12:25 PM (58.29.xxx.247)

    으이구 좋드나? 주책바가지 아저씨야ㅎㅎㅎ대충봐라
    그럴것같아요

  • 17. ///
    '26.1.26 12:32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병오년에는 다 드러나요
    누구나 다 훤히 보여집니다
    문제점이 있으면 얼른 정리하고 시원하게 처리하는 게 좋아요

    그렇다고 일 처리 방식이 냅다 내리 꽂고 직접적으로 하면 안 되니까
    원글님이 현명하게 눈여겨 봐보세요

  • 18. 건강
    '26.1.26 12:34 PM (218.49.xxx.9)

    보는것까지 뭐라고 하면
    나는 어쩌라고~
    기분은 쫌 그러겠지만
    나도 멋진 남자 보면
    기분 좋은것과 같은 기분 아닐까요
    평소 남편 성향 아시잖아요

  • 19. ....
    '26.1.26 12:35 PM (1.228.xxx.68)

    이게 애매한게 정색하자니 웃기고 농담하면서 넘기자니 기분 나쁘고 그렇죠 저라면 인간아 표정관리좀하자 그러고 말겠어요

  • 20. 남편이
    '26.1.26 12:38 PM (118.235.xxx.82)

    평소 엄근진이라 집에선 좀 무표정하고 나가서도 가볍게 웃고 그런 스타일은 아니예요. 물론 집에서보다야 좀 가벼운 얼굴이지만 과묵하고 말안해서 속터지는 장남의 전형
    괜히 짚고 넘어가서 오히려 불편해지나 싶기도 해요. 사실 남편은 봉사에서A랑 같은 팀인데 이번만 연합모임이었거든요. ㅋㅋ 그 팀이랑 남아서 회식만하면 집에 와서도 업되있더니 ㅋ

  • 21. ...
    '26.1.26 12:43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지금 경자일 임오시 일진점을 쳐보니
    감추고 싶은 것, 어두운 것이 드러났다
    결론은 일심동체해서 극복하게 될 것이라고 나오네요

    원글님 남편 배려해서 넌지시? 현명하게 해주시면 잘 극복될 거 같습니다

  • 22. ..
    '26.1.26 12:48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혼자서 설레고 흠모 하나 봐요.

  • 23. ....
    '26.1.26 12:52 PM (175.193.xxx.138)

    저는 시부가 길거리, 식당 밥먹을때도 젊은 여자 오래 쳐다봐요. 표정뿐아니라 오래 머무는 시선도 불쾌한데,
    남편분께 주의 주세요.

  • 24. 그거
    '26.1.26 12:54 PM (121.88.xxx.74)

    못 고쳐요. 여미새라 그래요. 원글님 이제 아셨으니
    앞으로 주의깊게 보시면 번번이 알게 되실거에요.
    저도 남편놈 바람난 거 알게된 뒤 그제서야 살펴보니
    카페든 길거리든, 하다못해 엘베 하나 잡아주는 데에도
    기회를 놓치지 않더군요. 남들에겐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저는 알아요. 예를 들어, 평범녀가 엘베 탄다 - 관심없음.
    이쁜녀가 엘베 탄다 - 엘베 잡아줌. 상대가 감사하다고 하면 아니라고 하면서 뭐라도 하나 말 붙임. 옆에서 보는 저는 토 나옴. 뭐라고 하면 자긴 전혀 그런뜻 없었다며 다음부터 안 ㄱ.러겠다면서 또 그럼. 평범녀가 길 물어보면 모른다 함. 이쁜녀가 물어보면 자기도 모르면서 손수 찾아봐 줌.
    타고난 (바람)끼 같아서 포기요.

  • 25. 봉사고뭐고
    '26.1.26 1:03 PM (122.254.xxx.130)

    여지를 주는 환경을 주시면 안되죠ㆍ
    당장 때려치우세요ㆍ
    남자나 여자나 관심가는 이성한테 헤벌레는 당연한거죠
    그걸 모르면상관이 없죠ㆍ
    내가 있는곳에 그런다는건 가차없어야죠
    저는 바로 얘기하고 그 단체 발끊어요
    그게 무슨 자존심인가요?
    님 남편과 같이 다니는 모임에서 원글님이 맘에 드는
    남자가있어 표정 자제못한걸 봤다면
    님 남편도 마찬가지예요ㆍ기분나쁘죠
    남편이 어려운가요? 내감정 표현도 안하게

  • 26. ....
    '26.1.26 1:23 PM (124.49.xxx.13)

    봉사가 중요한가요 우리가정의 평화가 중요한가요
    좋은일 하자고 간 모임이 남편에게만 좋네요
    매력있는 이성은 사람의 활력을 돌게하지만
    배우자의 감정을 상하게하는 선을 넘어가선 안되죠
    이정도의 선에서 원글님이 괴롭다면
    봉사를 그만 두게하거나 주의를 주거나

  • 27. 111111111111
    '26.1.26 1:56 PM (61.74.xxx.76)

    동호회 50대 아자씨들 40대 여자보면 좋아죽어요 ㅋㅋ
    5살 아래만 돼도 오빵오빵 해가며 애교 떠니까 차사주고 밥값내고
    에스코트 해주고 ㅎ
    아마 마누라가 옆에 있음 쳐다도 안볼인간들이 ㅋㅋ
    마누라 있는데 저런 눈길 옳지않죠 ㅋㅋ 언제한번 우스개소리로
    그때 꿀떨어지는 눈길로 바라보더라~약올려주세요 ㅋㅋ

  • 28.
    '26.1.26 3:11 PM (211.114.xxx.132)

    당연히 얘기하셔야죠.
    50대인데 그런 얘기도 못하시면 어떻게 사시나요?

    기분 나쁘다, 다른 사람들이 봤다면
    얼마나 주책으로 알겠냐, 내 자존심도 상한다 등등
    솔직하게 얘기해 줘야 해요.
    단, 화내지 마시고요.

  • 29. ....
    '26.1.26 3:55 PM (106.101.xxx.147)

    꼭 이야기하셔야 돼요.
    아내로서 불쾌하고 창피하다고 하세요.
    더구나 집에서는 엄근진이라며요.
    펄쩍뛰고 아니라하면 마음을 잘 들여다 보라고 이야기해주세요.

  • 30. ..
    '26.1.26 4:48 PM (121.168.xxx.220)

    40대 A 도 유부녀인가요?

    저같으면.

    당신이 전에 A보고 흘리던그 미소..
    만약에. A남편이 봤더라면 한 대 치고싶은 미소던데? ㅎㅎㅎ

    표정 관리 좀 하지?..나이살 먹고 본능 관리가 안되면 망실살 뻗칠 수 있어. 나까지 똥물 튀기지마.

    하고 장난인듯 진담인듯 한 마디 하겠어요.

  • 31. 경험자
    '26.1.26 7:36 PM (223.38.xxx.73)

    알죠 알아요

    남편도 늙어서 그래요
    속마음 질질 흘리는 거죠

    이렇게 늙어 가나 봅니다
    젊었을때는 그리도 꼿꼿하더니

    관리해주세요
    따끔하게 말하고 흐려지는 주책
    땜방하면서 데리고 살아야죠 ㅠ ㅠ

  • 32.
    '26.1.26 8:05 PM (211.234.xxx.72)

    내가 언제??
    이러면 할말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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