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1.26 11:36 AM
(125.133.xxx.84)
몇백 올려 받으면 중개수수료 주면 얼마
남나요?
계산해 보세요
2. ㅇㅇ
'26.1.26 11:36 AM
(1.240.xxx.30)
1억 5500이면 손해가 더 커지는거죠? 애매하긴하네요. 저같으면 더 기다려볼거 같긴한데, 지방 어딘지모르지만 부동산 호재나 인구유입 가능성없는곳이면 좀 더 깎으면 매수하겠다는 사람있을때 손절하는것도 나쁘진않아요. 어차피 지방은 이제..
3. 다인
'26.1.26 11:37 AM
(210.97.xxx.183)
지역과 투자들어간 금액 알려주세요
4. ...
'26.1.26 11:38 AM
(222.117.xxx.222)
직거래하시면 복비가 빠지니 500백만원 낮춰서 받아도 되지 않을까요?
부동산 사장님 입장에서야 서운하겠지만 모든 거래가 마음먹은 대로 되나요.
저는 세입자랑 직거래 할 거 같아요.
5. ...
'26.1.26 11:38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공인중개사야 수수료 받아야하니까요
몇달 지나서 떨어져도 미안하단말 없을껄요
미안할일도 아니구요
즉 님 마음대로 하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저라면 팝니다
6. 매수인
'26.1.26 11:38 AM
(110.15.xxx.77)
매수인 있을때 파시는게 좋은거같네요.
지방 아파트들은 대부분 손해보더라고요.
7. ㅇㅇ
'26.1.26 11:42 AM
(211.234.xxx.156)
애초에 부동산 끼지말았어야죠
이미 꼈는데 직거래 하면 소송가능해요
부동산이 소송걸수 있고 실제 봤어요
이미 부동산이 중재한 내역 녹음 다 있을테니까요
8. 저라면
'26.1.26 11:43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손해는 보신 건물이라해도
사고 싶은 매입자가 있으니 급한 마음만 아니라면
뭐 신경쓸게 있나? 싶네요
급하게 팔고 싶으면 난 6000아래로는 팔 생각 없는데
살고 있는 분이 사는게 좋을것 같긴 하다
세입자에게 중개 수수로 내것 까지 다 부담해라 그럼 5500에 그냥 팔겠다 하시면 될거구요
9. *****
'26.1.26 11:44 AM
(211.219.xxx.186)
복비 받아야 하니 그러는거죠.
집값 떨어져도 부동산 입장에서는 손해 볼 거 없죠.
뭐라도 핑계를 대어서 직거래 하시는게 정신적 금전적 손해가 없을 거라고 봅니다.
원글님 은근 순진하시네요
10. 저라면
'26.1.26 11:45 AM
(112.157.xxx.212)
원글님은 손해는 보신 건물이라해도
사고 싶은 매입자가 있으니 급한 마음만 아니라면
뭐 신경쓸게 있나? 싶네요
급하게 팔고 싶으면 난 6000아래로는 팔 생각 없는데
살고 있는 분이 사는게 좋을것 같긴 하다
세입자에게 중개 수수로 내것 까지 다 부담해라 그럼 5500에 그냥 팔겠다 하시면 될거구요
아니면 5500에 실거래 하겠다는 사람 있는데
더 높여 받으려고 부동산에 내놓은거니 얼마 이상은 받아달라
만약 언제까지 체결 못하시며 그냥 세입자에게 팔겠다 하고 말씀하세요
광고보고 온 손님도 아니고 기존 손님인데
부동산에서 뭐라 할 이유가 있나요?
물건이란게 내놓기도 하고 들이기도 하고 하는건데요
11. 부동산통해
'26.1.26 11:46 AM
(58.234.xxx.182)
부동산통해서 꼭1억6천이상 파세요.
그동안 살펴주신 것도 있고,
수수료라도 건지려면1억5500만원보다는요.
12. ㅡㅡ
'26.1.26 11:47 AM
(125.132.xxx.142)
이미 늦었어요.
중개사가 낀 순간 직거래해도 수수료 달라고 합니다.
수수료 때문에 진짜 개싸움 나요.
보통 살고 있는 세입자와 직거래하면 시세보다 저렴하게 거래하거든요
그 중개사는 수수료 받으려고 일부러 원글님 듣고 싶은 말로
현혹한 겁니다.
13. ..
'26.1.26 11:52 A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그냥 세입자한테 팔고 저는 복비는 반만 줄래요. 저도 지방 내린 집 세입자인데주인이 팔려고 내놔도 누가 보러 안와요. 그래서 제가 계속 살고 있어요. 임자 있을 때 파는게 좋아요.
14. ...
'26.1.26 11:59 AM
(223.38.xxx.117)
지방은 팔기 쉽지 않아요
제 동생도 임자 있을때 판다고 6000 내려 팔았어요
그동안 세입자가 월세를 안내서 계속 전화하고 사정하는게 지긋지긋 하다고 팔았습니다
15. ..
'26.1.26 12:01 PM
(211.234.xxx.35)
1억 6천 거래시 복비해봐야 100이하인데
500은 너무 하네요. 저라면 중개인에게 맡기겠어요.
16. 지방에
'26.1.26 12:03 PM
(211.234.xxx.35)
그 정도 가격이면 충분히 수요가 있어요.
지방이 정확히 모르겠지만
지방도 신축 국평 5억대 분양이 허다해서 저렴한 집들은 그 나름의 수요가 있으니 지금까지 마음 고생하신거 조금만 기다려 봐요.
17. ㅇ
'26.1.26 12:11 PM
(175.197.xxx.135)
부동산에서 말한가격으로 파세요 그가격에도 매수자가 있기 때문일거에요
18. 공감해요
'26.1.26 12:23 PM
(58.235.xxx.21)
이미 늦었어요.
중개사가 낀 순간 직거래해도 수수료 달라고 합니다.
수수료 때문에 진짜 개싸움 나요.
보통 살고 있는 세입자와 직거래하면 시세보다 저렴하게 거래하거든요
그 중개사는 수수료 받으려고 일부러 원글님 듣고 싶은 말로
현혹한 겁니다. 22222222222222222222
근데 님이 지금 그 아파트 그대로 둬도 상관없으면 그냥 놔두세요
급하게 팔아야하면 5백 깎아주는거고요..
직거래 할거면 세입자랑 직접 얘길 했어야해요 여태 부동산통했는데
마지막 도장만 세입자랑 직접이요...??
19. ..
'26.1.26 12:33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직거래 해도 사례 좀 하겠다고 부동산한테 말하면되죠.
20. 윗님
'26.1.26 12:45 PM
(211.234.xxx.128)
사례좀 하겠다고 하면 소송걸린다니까요
직접 비슷한 사례 겪어봤어요
21. 음
'26.1.26 12:48 PM
(220.70.xxx.14)
임자있을때 파는게 좋아요
지방 아파트 몇년씩 안팔리는데..
세입자와 젤 먼저 직접 통화한적 있으니
직거래 해도 되지 않을까요?
정 민망하면 백만원만 더 달라고하시고
부동산에 사례 쪼끔 하겠어요
진짜 살 생각있으면 백만원정도는 딜 될거예요 아마.
22. 답답
'26.1.26 12:58 PM
(210.10.xxx.45)
그정도 손해는 ..
주식으로 치면 별것도 아닌데..
세입자가 산다할때 ..팔아야죠.
부동산끼면 더 손해죠.
부동산에서 아부하는것을...
23. ..
'26.1.26 1:09 PM
(118.235.xxx.112)
임자 있을때 파시지요 속썪는거보다 나을듯 합니다 지방 팔기 너무 어려워요 그나마 세입자가 산다니 땡큐지요 세입자도 이사가기 싫어서 사려는거구요
24. 순서
'26.1.26 1:19 PM
(1.231.xxx.139)
매매하겠다고 세입자와 먼저 얘기했더니 세입자가 사겠다고 했고
나중에 부동산에 문의했다는데
이렇게 물어보기만 해도 세입자와 거래를 하면 부동산에 복비를 내야하는거예요????
25. 나같으면요
'26.1.26 2:32 PM
(180.228.xxx.184)
일단 세입자가 절대 네고에 응하지 않은거니 부동산 사장이 애를 썼으나 내가 덕본건 없고.
사장님한테 매수자한테만 수수료 받으시라고 말은 할래요. 이상황에서 중개수수료까지는 부담이다. 사장님이 매도자 수수료 까지 받으시겠다면 1억 6천에 다른 매수자 구해달라고....
글케 얘기해보세요.
26. 123123
'26.1.26 2:43 PM
(211.234.xxx.184)
아니 이런 경우 부동산에 조금 인사하고 (10~20만) 그냥 세입자와 직거래하면 되는거 아니예요?
처음부터 세입자가 구매 얘기했고, 그걸 부동산과 상의한 거잖아요? 중간에 가격을 올려주려고 전화 몇 통 해준 건데 무슨 수수료 타령이에요?
27. ㅇㅇ
'26.1.26 3:59 PM
(175.199.xxx.97)
부동산 수수료 타령 어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