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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에 6명의 여자들이

... 조회수 : 3,350
작성일 : 2026-01-25 14:05:22

수다를 떠는데 다들 너무 목소리가 커서ㅠㅠ 

옆테이블  손님들이 다 떠났어요

다들 흘깃흘깃  봐도 아랑곳하지않아요

저도 간만에 나와 경치 좋은 2층에 자리잡았는데 가야할까봐요ㅠ

강화 도레도레 오늘 사람도 없어 너무 좋았는데~~~

진짜 쉬지않고 쉬지않고 큰소리로 떠들어요. 

 

IP : 211.234.xxx.2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5 2:08 PM (118.235.xxx.171)

    강화에도 도레도레 있군요카페서 떠들면 머리 아파요 ㅠ
    저는 동네에서 남편과 한잔하며 밥먹고 왔는데 조그만가게 가운데 테이블에 6/7명이 앉아서 어찌나 떠들던지 ㅡㅡ 그사람들 나가니 좀 조용히 먹었어요 지금도 귓속이 얼얼해요

  • 2. ....
    '26.1.25 2:17 PM (180.229.xxx.39)

    아마 집에만 있다 나온 사람들인가봐요.
    사회화가 덜 된 사람들이 목소리 크기를
    조절 하지 못 하더군요.

  • 3.
    '26.1.25 2:30 PM (74.254.xxx.6)

    저 전업인데 ㅠ 워킹맘 50대 언니 진짜 너무너무너무 목소리 커서 안만나요 좋은 사람인데 목소리 쩌렁쩌렁
    아 너무 시러요 ㅠ

    사회화랑 상관없어요
    성격이랑 나이 문제

    저도 중년이지만 성격이 나이를 누르네요
    소심해서 진짜 소곤소곤 이야기 하고 남들 눈을 많이 의식해요 정말 몇개 모임에서 저만 조용히 이야기함 -.-;;;

    나이가 드니 주변지인들이 너무나 크게 말을 하기 시작해요 진짜 미칠거같고 스타벅스에서 사람들이 너무 쳐다봐서 저 그냥 입다물고 듣기만 했어요

    사람 만나는거 너무 좋아했는데 어린 친구들을 사귀기도 어렵구요 참 …

  • 4. ㅇㅇ
    '26.1.25 2:45 PM (119.198.xxx.10)

    오랜만에 여행와서
    들떠서 그런가보다ㅡ합니다

  • 5. 서로 서로
    '26.1.25 4:05 PM (221.161.xxx.99)

    만만해 보이니 떠드는거죠.애들이 배울게 없죠.ㅠㅠ

  • 6. 가는 귀
    '26.1.25 5:41 PM (121.162.xxx.234)

    먹어가는 중인거죠

  • 7. 나이들면
    '26.1.25 9:08 PM (218.155.xxx.35)

    발성법도 달라지는지 단전에서 끌여 올려진 목소리 득음한것 같아요
    특히 깔깔 거리는 웃음소리는 같은 연배인 제가 듣기에도 괴로울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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