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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겪어보지도 않고 설레발 떠는 사람들

설레발 조회수 : 2,520
작성일 : 2026-01-23 12:35:15

고3 올라가면 그동안 내신 모고 성적 아니까 대충 감이 오지 않나요?

첫 고3 엄마라서 모르는 건가, 아님 진짜 기대하는 건지 

중학교때부터 서울대 목표라고 하더니 내신쎈  고등학교 들어가서 수시 포기하고 정시한다는데

들리는 소문으론 내신도 그닥 모고도 그닥이라는데 물어보면 아직도 목표가 서울대라고 하네요 ㅎㅎㅎ

 

IP : 124.56.xxx.226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y
    '26.1.23 12:43 PM (211.37.xxx.140)

    남이사 그런 걸 갖고 뭘 여기까지와서 비웃는건지. 아이에 대한 무한 긍정이 있나보지요. 님말대로라면 어차피 현실을 맞게 될텐데 그 때까지라도 현실도피하고싶나보지요.

  • 2. 알아서
    '26.1.23 12:45 PM (223.38.xxx.222)

    알아서 하겠죠

  • 3. ...
    '26.1.23 12:50 PM (124.56.xxx.226)

    모르는 사람들은 와! 공부 엄청 잘하나봐요~ 하면 그냥 그래요 ^^;; 이러면서 긍정도 부정도 안하는게 웃겨요 제가 꼬인거죠?

  • 4.
    '26.1.23 12:51 PM (223.38.xxx.222)

    님이 꼬이셨어요.

    믿는 구석이 있겠죠

  • 5. .....
    '26.1.23 12:51 PM (59.15.xxx.225)

    꼬인거 맞고 보기 안좋아요.
    아이들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잖아요.
    남의 애 뒤에서 수근거리는 거 봄 거의 질투예요.

  • 6. ㅇㅇ
    '26.1.23 12:55 PM (133.200.xxx.97)

    본인 애 대학 잘 못갔다는 표현을 참 길게도 쓰셨네요

  • 7.
    '26.1.23 12:56 PM (223.38.xxx.222)

    그리고 입시를 겪어보셔서 아시겠지만....

    끝까지 가봐야 아는 거 아직도 모르시나요

  • 8. 아니
    '26.1.23 1:01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남이 서울대를 목표를 하든 전문대를 목표로 하든 속으로 비웃는 것도 이상한데 게시판에 글까지 쓰나요? 그 엄마가 무슨 살인마나 중대범죄자도 아니고. 왜 그러세요?

  • 9. ..
    '26.1.23 1:06 PM (118.235.xxx.60)

    원글 그래도 니들 생각이 틀렸어 너도 헛꿈 꾸며 자식 객관화 못한 사람이니? 라고 생각할듯

    원글 같은 사람 너무 싫어요 그집 아이 서울ㄷ대 갔음 좋겠다 원글 배아파 뒤지게

  • 10. 아니
    '26.1.23 1:08 PM (211.211.xxx.168)

    뭘 말하고 싶으신 건지?

  • 11. ...
    '26.1.23 1:08 PM (49.165.xxx.38)

    원래 본인 자식은.. 객관적으로 못보는 사람이 많아요

  • 12. 00
    '26.1.23 1:15 PM (119.69.xxx.57)

    위에 댓글도 공감하긴 하지만 중학교때 공부 잘하더라도 서울대 목표라고
    말하는 엄마들 제 주위엔 없어서 ㅎㅎ
    동네 엄마들 입소문이 얼마나 무서운데요
    저렇게 말하고 다니면 나중에 어디가나 보자~ 다들 속으로 생각하지 않나요?

  • 13. 설마
    '26.1.23 1:18 PM (223.38.xxx.222)

    대놓고 서울대 목표라고 했을리가요..

  • 14. ee
    '26.1.23 1:22 PM (124.54.xxx.146)

    또 모르는거죠.공부그닥이라는것도 소문이니..
    근데 이게 도마에 오를일인가요?뭐 피해준것도 아니고

  • 15. 원글
    '26.1.23 1:27 PM (124.56.xxx.226)

    여기 지방인데 공부 잘하면 소문 다 나죠.. 엄마가 소문 안내도. 결과 나오면 자랑하면 되지 6년동안 서울대 타령을 듣고 있으려니 짜증이 나네요.

  • 16. ㅁㅁ
    '26.1.23 1:31 PM (58.29.xxx.20)

    목표는 누구나 할수 있죠.
    아는집 애는 상산고 가서 잘 못한다고, 중대 정도 가면 감사할거라고 하더니, 수능 대박 치고 진짜로 서울대 갔잖아요.
    또 다른 아는 집 애도 기숙사 있는 광자고 갔는데, 전사고 보단 못해도 쎈 학교였어요. 빌빌거리나 했더니 고3올라가면서 정말 너무너무 열심히 했고, 어느 순간 수학에서 뭔가 탁 트이더래요. 그러더니 마침 작년에 의대 증원 붐 덕도 보고해서 서울대 갔어요.
    끝까지 몰라요. 그리고 중학교때부터 꿈은 꿀수 있죠.
    그 엄마가 잘난척 하는것 아님 냅두세요.

  • 17. 답답
    '26.1.23 1:31 PM (1.231.xxx.73)

    원글이 바로 입시겪어보지도 않고 설레발 떠는 사람 이네요.
    목표는 높게 가져야죠. 그럼 전문대가 목표라고 하면 그려러니 하실건가요?
    뿌린대로 거둡니다.

  • 18. ...
    '26.1.23 1:33 PM (123.111.xxx.253)

    이 글 올리고 안 부끄러우신가요?

  • 19. ...
    '26.1.23 1:33 PM (211.235.xxx.236) - 삭제된댓글

    저 지방에서
    서울대 간다하니 비웃던 옆집 아줌마 같네요. ㅎㅎ

    제가 중딩 때 엄청 공부 안했는데 고딩부터 열심히 그리고 재수해서 합격 하니 믿을 수 없다고 부들부들

    왜 짜증이 나는지 더 궁금한데요?ㅎ

  • 20. 그냥
    '26.1.23 1:34 PM (110.15.xxx.45)

    귀엽게 봐 주세요
    입으론 하버드는 못갈까요?

    현실감각없이 꿈만 꾸는 사람같아서 웃기게 보여도
    본인은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전교권인데도 비관적인보다는 낫다고 봐요

  • 21. ...
    '26.1.23 1:35 PM (211.235.xxx.236)

    저 지방에서
    서울대 간다하니 비웃던 옆집 아줌마 같네요. ㅎㅎ

    제가 중딩 때 엄청 공부 안했는데 고딩부터 열심히 그리고 재수해서 합격 하니 믿을 수 없다고 부들부들
    동네방네 비아냥

    왜 짜증이 나는지 더 궁금한데요?ㅎ

  • 22. ..
    '26.1.23 1:37 P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딸내미랑 그 주제로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성적이 시종일관 비슷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전교 1등이라고 하면 3년 내내 1등이었던 사람이 전국에 몇 명이나 될까요
    대박 쳐서 한 번 1등 하면 그 엄마 뇌리에는
    내 자식은 전교 1등감이라고 각인 될 수 있어요.
    그러니 그 엄마 자녀도 어느 순간에는 잘 했을 거예요.
    인생 어찌 될지 모르니 진짜로 서울대 갈 수도 있는거고요

  • 23. ..
    '26.1.23 1:38 PM (110.10.xxx.187)

    딸내미랑 그 주제로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성적이 시종일관 비슷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전교 1등이라고 하면 3년 내내 1등이었던 사람이 전국에 몇 명이나 될까요
    대박 쳐서 한 번 1등 하면 그 엄마 뇌리에는
    내 자식은 전교 1등감이라고 각인 될 수 있어요.
    그러니 그 엄마 자녀도 어느 순간에는 잘 했을 거예요.
    인생 어찌 될지 모르니 진짜로 서울대 갈 수도 있는거고요
    물론 결과도 안 나왔는데 설레발 치는 건 아니라는 원글님 의견에는 공감합니다

  • 24. 원글
    '26.1.23 1:38 PM (124.56.xxx.226)

    6년 내내 서울대목표라고 하는게 자랑 아니면 뭔가요?
    저 입시치뤘고요, 스카이 보냈습니다. 하지만 제 성격상 그런말 안하고 다니는 성격이라서 아무말도 안했고 결과 나오니 사람들이 놀라더라고요. 근데 여기 82님들 자식 입시때 입바른 소리 하지 말고 자랑하지말라고 하지 않으셨어요? 왜 갑자기 이러실까??

  • 25. 닉네**
    '26.1.23 1:41 PM (114.207.xxx.6)

    애 고등 올라가면서 이사왔는데요....아이 소식을 아무도~~몰라요. 아이친구부모도 전 전혀 모르고요..초등때 엄마들모임은 하는데 엄마들끼리 아이 성적 전혀 몰라요

  • 26. 대입
    '26.1.23 1:53 PM (39.7.xxx.161) - 삭제된댓글

    자식자랑 하는거 아니라는게 82 다수의견이었는데 댓글이 다르긴하네요
    중학교때 잘하더라도 고등가면 자연스레 입다물게 되던데
    6년동안 설대타령이면 나중에 입시 결과 궁금해하는게 당연하죠
    실제로 학군지에선 잠수타거나 이사하는 경우도 있다 들었어요

  • 27. bionachim
    '26.1.23 1:54 PM (39.7.xxx.161) - 삭제된댓글

    자식자랑 하는거 아니라는게 82 다수의견이었는데 댓글이 다르긴하네요
    중학교때 잘하더라도 고등가면 자연스레 입다물게 되던데
    6년동안 설대타령이면 나중에 입시 결과 궁금해하는게 당연하죠
    실제로 결과 안좋으면 학군지에선 잠수타거나 이사하는 경우도 있다 들었어요

  • 28. 대입
    '26.1.23 1:54 PM (39.7.xxx.161)

    자식자랑 하는거 아니라는게 82 다수의견이었는데 댓글이 다르긴하네요
    중학교때 잘하더라도 고등가면 자연스레 입다물게 되던데
    6년동안 설대타령이면 나중에 입시 결과 궁금해하는게 당연하죠
    실제로 결과 안좋으면 학군지에선 잠수타거나 이사하는 경우도 있다 들었어요

  • 29. ...
    '26.1.23 3:16 PM (180.70.xxx.141)

    6년을? 웬일이래요 ㅎ
    전 고3 모고 후에도 자기애 sky 성적이라 하기에 그런갑다 했더니 세종대 간 집도 봤어요ㅎㅎ
    그런말 안했음 입결 나오면 축하만 해 주지요
    아이는 고개 숙이고 다니는걸 그 엄마는 알런지

  • 30. 저기요
    '26.1.23 4:40 PM (211.211.xxx.168)

    결과 나쁜 사람들 앞에서 자랑 하지 말라 했지
    목표 높게 거진 사람 비웃으라고 하는 분은 하나도 없었습니다만

  • 31. ㅇㅇ
    '26.1.23 4:46 PM (211.206.xxx.236)

    여기 82님들이 자식 입시때 입바른 소리 하지 말고 자랑하지말라고 하는 얘기는
    남의 자식 인생에 훈수 두지 말고, 내 자식 성과로 우쭐대며 상처 주지도 말라는 얘기지
    남의 목표를 왜 비웃고 짜증을 내실까요

  • 32. ...
    '26.1.23 4:58 PM (221.139.xxx.130)

    원글이 성격이 못돼서 그래요
    내 입시 지나가면 그냥 관망모드 되지 않나요?
    뭘 모르고 저러는구나 싶기도 하고 요즘 입시는 또 다르나보다 적당히 무관심해지기도 하구요

    원글 아이는 서울대 못갔는데 그 애가 서울대서울대 하니까 짜증나는거죠. 혹시나 진짜 갈까봐. 남이야 목표를 허황되게 잡건말건 그게 왜 내가 비웃고 열받을 일이 되는지 진짜 모르시겠어요?

    기대했다가 실망하는것도, 그동안 떠들고 다닌거 창피해하는것도 다 그 사람 몫인데 왜 님이 비웃어요. 자랑하지말아라를이 상황에 끌고 와서 쏘아붙이시는게 머리가 좋은 분은 아닌것같은데 마음이라도 곱게 쓰세요

  • 33. 345
    '26.1.23 5:37 PM (78.150.xxx.229)

    쯧쯧쯧....

  • 34. ㅎㅎㅎㅎㅎ
    '26.1.23 6:58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와 못된 사람 오랜만에 본다
    이래 놓고 앞에선 하하호호 하겠죠?
    남이 서울대가 목표든 아니든
    그게 원글이랑 무슨 상관 있다고 앙심을 품으세요 ~

  • 35. ....
    '26.1.23 7:19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학모가 사회성이 조금 모지란 사람이라도
    결과가 어떻든 축하가 맞지.
    익명 커뮤에 욕하는거는 그냥 사람이 못되 먹은거죠

    모자람은 그런가보다 되지만, 원글처럼 못 된 학모는
    살면서 상종도 말아야 하는 부류인데
    현실 친구 없죠? 그러니 여기서 이러지

  • 36. ....
    '26.1.23 7:19 PM (1.222.xxx.117)

    학모가 사회성이 조금 모지란 사람이라도
    결과가 어떻든 축하해 줄 자세가 되어있어야지
    익명 커뮤에 욕 하는거는 그냥 사람이 못되 먹은거죠

    모자람은 그런가보다 되지만, 원글처럼 못 된 학모는
    살면서 상종도 말아야 하는 부류인데
    현실 친구 없죠? 그러니 여기서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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