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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펀이 회식이나 저녁 먹고 왔는데, 안 씻고 이상해요

조회수 : 5,026
작성일 : 2026-01-22 22:25:13

땀 많은 사람이라서 매일 씻는데, 

팀 회식있다고 들어온 날도

저녁 약속 하고 들어온 날도 

그렇게 늦지도 술도 많이 안먹은거 같은데

몇차례 안씻고 자는데 

이상하지 않나요? 

물어보고 캐야 하나요? 그냥 둘까요? 

IP : 211.169.xxx.15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2 10:27 PM (182.221.xxx.184)

    마사지 샵 다니면서 성매매 의심되네요
    길거리 널린게 그런 샵이죠

  • 2. 묻지말고
    '26.1.22 10:27 PM (106.101.xxx.63)

    캐보셔야지오ㅡ
    눈치채면 증거지울거임

  • 3. 혹시
    '26.1.22 10:27 PM (74.75.xxx.126)

    갱년기 우울증 아닐까요

  • 4. ...
    '26.1.22 10:28 PM (223.39.xxx.214)

    물어본다고 말하겠나요. 성매매 의심하는 거죠? 현금인출내역이나 블박, 폰 확인 등 할 수 있는 거 몰래 해보시든가요.

  • 5.
    '26.1.22 10:28 PM (118.235.xxx.176)

    하루에 두번씩 샤워하는 땀많은 남편
    요즘 추우니까 안씻고 자네요

  • 6. ..
    '26.1.22 10:34 PM (180.83.xxx.253)

    씻고 오는지 추워서 땀 안나는지 둘 중 하나겠네요. 결혼이라는게 별거 다 신경 쓰는 거라니. 참 어렵네요.

  • 7. 님촉이
    '26.1.22 10:35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왠지 맞을듯.. 뒤를 캐보세요 앞으로 캐지 마시고

  • 8. ..
    '26.1.22 10:52 PM (180.83.xxx.253)

    동창놈 보니까 한시간 쯤 일찍 퇴근해서 모텔서 시켜 먹고 할거 하고 살짝 늦은 퇴근을 한냥 집에 가더라구요. 속이는데 뭔수로 아나요? 평소 가정적이고 아끼니까 그런가 보다하지.

  • 9. ㅇㅇ
    '26.1.22 10:59 PM (211.251.xxx.199)

    이혼할 자신 없으시면
    굳이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보지마세요

  • 10. ..
    '26.1.22 11:02 PM (180.83.xxx.253)

    근데 알면 너 성매매하니 그러지마 이러고 도로 같이 사나요? 이혼 안할거면 모르는 척 하는게 그나마 자존심 챙기는거 아닐지 너무 기분 더럽네요.

  • 11. 일단
    '26.1.22 11:21 PM (121.88.xxx.74)

    아는척 안하면 점점 더 범위가 넓어?져요.
    예를들어 마사지라면 마사지, 유사 성매매 마사지, 성매매 마사지, 스웨디시.. 이런 식으로요. 그리고 그 종사자랑 사귄답시고 밖에서 따로 만나고 기타등등.
    이집 놈도 성매매할 때, 간단 샤워 하겠다며 거실 화장실에서 그냥 세수만 하고 자더라고요. 평소엔 꼭 샤워하는데..
    일단 증거잡으면 들어 엎으시고 애들 나이따라 결정하세요. 다신 안한대도 더러워서 결국은 못 살아요.

  • 12. 성생활은
    '26.1.22 11:30 PM (58.29.xxx.96)

    하지마세요
    소중한 몸
    더러운새끼들 마누라있는지 지랄하고 다닌다 증말

  • 13.
    '26.1.22 11:45 PM (211.169.xxx.156)

    탈모약 먹은지 5년넘고, 리스 4년인데
    밖에서 그런걸까요?

  • 14. 음..
    '26.1.22 11:50 PM (121.88.xxx.74)

    밖에서 하니까 리스일 수 있어요.
    탈모약 먹는 것도 상관없어요. 비아그라 먹어가며
    하니까요.

  • 15. ..
    '26.1.22 11:58 PM (180.83.xxx.253)

    남자들 불구 아니면 리스 없어요. 나하고만 리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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