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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희 시가 나쁜 유전?

... 조회수 : 2,328
작성일 : 2026-01-21 19:37:40

잔소리요.  시아버지 능력 0 시어머니 능력으로 먹고 살았으면서 입만 열면 잔소리해요

시어머니 본인이 뭘 잘못한것도 없이 당하시고요

시아버지 형제들 다 배우자 자녀에게 잔소리 잔소리 

누가 보면 본인이 잘나서 잔소리 하는것 같지만

배우자들도 교사 공무원 그래요

그런데도 상대 험찾아 모자란 사람 취급하며 잔소리 폭탄

시집와서 작은어머니들 adhd인줄 알았어요

작은 아버님들이 잔소리 지적질해서

이게 대를 물려서 자식들도 똑같아요

저희 남편도 입열면 잔소리 

잔소리 많은 사람들 본인이 배우자보다  잘나서 그런것 같죠?

부모 잔소리 많으면 자식들도 그대로 배워서 밖에서 그래요

본인이 잘난거 아닙니다 ㅜ 

저희 시가 형제들 모이면 상대 험찾기 바빠요

잔소리 발동걸려고 

 

IP : 118.235.xxx.9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1 7:43 PM (211.227.xxx.118)

    선빵 날리는거죠. 잔소리로 기선제압 ㅋ
    잔소리 시작하면 또 시작이네 하고 자리 뜨는 수밖에..

  • 2. 지나가다
    '26.1.21 7:44 PM (180.228.xxx.184)

    말뽄새가 그런거고. 그걸 보고 자라니 계속 대물림
    물론 성향도 비슷하겠죠.

    우리 외가쪽이 그래요. 인플루언서 dna 인듯요.
    뭐든 자기가 잘났고 대단하고 관심받으려고 하고.. 자기의 생각을 남들에게 막 영향을 끼치고 싶어해요.

    제가 가족모임때 인플루언서 dna 집안이라고 했더니.. 좋아라하심요. 이쁘고 멋지다 라고 오해하신듯...

  • 3. 선빵 못날려요
    '26.1.21 7:45 PM (118.235.xxx.98)

    정상적인 사람은 남 지적할 생각조차 없어요

  • 4. 저희집도
    '26.1.21 7:50 PM (118.235.xxx.226)

    남자들이 말수만 좀 줄이면 훨씬 괜찮을 사람들인데
    말이
    말이
    지나치게 많네요
    지긋지긋

  • 5. ㅅㅇㄴㄴㅈ
    '26.1.21 8:23 PM (1.234.xxx.233)

    열등감이에요
    특히 여자가 잘난 꼴을 못 보는거죠
    교사공무원이 뭐가 그렇게 잘났냐 하겠지만
    그들의 눈에는 여자는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 6. kk 11
    '26.1.22 8:18 AM (114.204.xxx.203)

    받아치고 난리 쳐야 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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