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꼭 돈까스 먹어야 하는데...
집 근처에 맛집이 없어요. ㅠㅠ
저는 등심돈까스니 왕돈까스니 그런거보다
그냥 딱 기본에 충실한 옛날 돈까스가 좋거든요.
누리끼리하고 구수한 소스...
전원돈까스!! 기억하는 분들 많으시죠?
좀 귀찮아도 지하철 타고 가볼까봐요.
날이 날인만큼 ㅋㅋ
오늘 꼭 돈까스 먹어야 하는데...
집 근처에 맛집이 없어요. ㅠㅠ
저는 등심돈까스니 왕돈까스니 그런거보다
그냥 딱 기본에 충실한 옛날 돈까스가 좋거든요.
누리끼리하고 구수한 소스...
전원돈까스!! 기억하는 분들 많으시죠?
좀 귀찮아도 지하철 타고 가볼까봐요.
날이 날인만큼 ㅋㅋ
전원 돈까스 진짜 오래됐죠 예전 헤럴드어학원 지하 ,,
한때는 지하실 쿰쿰한 냄새가 심해서 안갔는데
꽤 유명해졌더라구요
개인적으론 서문시장 분식점 돈까스 좋아했는데
그 오래된 분식점 돈까스도 갑자기 유명해져서 요즘은 줄서서 먹더라구요
동성로 전원돈까스 먹었어요
그전에 친구들과도 한두번 갔었어요
89년 90년 이럴때 1500원 했던 것 같아요
아직도 있었군요 엄청 오랜만에 들어보는 추억의 장소네요
심해 그립네요 ㅠㅠ
심해
돈끼스는 생각 안나는데
계단이 머릿속에 남아 있어요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거기가 돈까스 엄청 큰데 아닌가요? 친구가 유면하다고 데려 간듯 했는데 1987년이었고 돈가스는 손바닥보다 더 큰듯한데 사실 고기를 얇게 해서 튀김옷 잔뜩.. 밥도 많이주고 엄청 맛있었던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