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같은 생각을 하는 판사가 있군요..
판사의 판결문에 위로를 받네요..
00 조회수 : 1,750
작성일 : 2026-01-21 15:08:16
IP : 175.192.xxx.11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니까요
'26.1.21 3:09 PM (118.235.xxx.18)위로받았어요 ㅠㅠㅠㅠㅠ
들으면서 목이 메고, 눈물 닦았습니다. ㅠㅠㅠㅠ2. 저
'26.1.21 3:09 PM (118.217.xxx.241)듣다가 울었어요
국민의 아픈 부분을 위로 해줘서
넘 고마워요3. 00
'26.1.21 3:09 PM (175.192.xxx.113)판결문 다 듣긴 처음이예요..엉엉..
4. 판사님
'26.1.21 3:10 PM (110.15.xxx.77)덕분에 조금 위로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5. 저도요
'26.1.21 3:14 PM (121.135.xxx.80)조목 조목 너무 위로가 됩니다.
이런 판사도 있군요.6. 시대의 참어른
'26.1.21 3:16 PM (182.212.xxx.153)진짜 심리상담 받을 것 만큼 위로 받아요
7. ...
'26.1.21 3:17 PM (220.77.xxx.211)그래도 세상에 정의가 있습니다.
위로 받아요!!8. 그러게요
'26.1.21 3:18 PM (211.36.xxx.154)백대현한테 뒷통수 씨게 맞고
이진관 판사님께 위로 받네요
아, 백대현 판레기! 부글부글9. 저도요
'26.1.21 3:22 PM (218.39.xxx.130)왈칵 눈물이 나고. 그날의 공포가 다시 떠오르며..
정말 위로의 눈물이 납니다.10. 감사합니다!
'26.1.21 3:23 PM (61.82.xxx.228)판결에서 위로를 받네요. 감사합니다.
11. ㅇㅇ
'26.1.21 3:27 PM (118.235.xxx.186)이진관 판사는 다르네요
귀연아 보고있니?12. 울컥
'26.1.21 3:29 PM (76.168.xxx.21)매불쇼로 생중계 보는데..
국민들이 막은 계엄 부분 설명하는데..
최욱도, 저도 그리고 재판관도 울컥했..ㅠㅠ13. ..
'26.1.21 3:29 PM (1.209.xxx.66)저도요 큰 위로가
이런 일도 있군요14. ..
'26.1.21 4:05 PM (39.7.xxx.91)추운 거리 지나다가 소리가 헉 나게 눈물 쏟았어요.
국민이 일부 의원이 막았다.15. ...
'26.1.21 4:44 PM (61.83.xxx.69)맞아요. 판결문 다 듣긴 처음 22222
위로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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